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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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주당 전남도당 당비 대납 사건 수사 확대
당비 대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이틀째 민주당 전남도당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어제(26) 민주당 전남도당을 압수 수색하고 영암지역 권리당원 입당원서 사본 자료를 제출받은 데 이어, 해당 주민들을 상대로 당비를 직접 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55살 A 씨가 지난해 말, 민주당...
김양훈 2018년 03월 27일 -

민주당 후보 자격심사 ..곳곳에 잡음(R)
◀ANC▶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되고싶은 예비후보들의 상대방 견제가 예상대로 치열합니다. '중도사퇴, 뇌물, 안철수 지지'를 둘러싸고 후보 자격심사가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공천이 당선이라는 과거 오만했던 공천과정의 부활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예비...
2018년 03월 27일 -

목포시, 대양산단 대출금 상환 계획 의회 보고 예정
목포시는 대양산단 대출금 일괄상환 기한이 내년 4월로 다가옴에 따라 산단 분양률 현황과 상환기일 연장 방안 등에 대해 이번 주 안에 목포시의회에 보고하고 협조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목포시의회는 목포시로부터 1차 보고를 받은 뒤 다음 달 열리는 임시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03월 27일 -

금호타이어 인수전 혼돈 (R)
(앵커) 금호타이어 인수전이 갈수록 혼돈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타이어 유통업체 타이어뱅크가 인수전에 가세하는가 하면, 노조는 인수 희망업체가 더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채권단은 더블스타가 아닌 제 3자 인수에 의미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타이어가 중국 더블스타에 통...
2018년 03월 27일 -

간추린소식]"인권조례 유지해야"
간추린 소식입니다. 일부 기독교단체의 인권조례 폐지 요구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조례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 목포한국병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목포복지재단에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 전남 서남부권 유일의 공립 상...
양현승 2018년 03월 27일 -

전남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안개 주의
전남지역도 오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후 4시 현재 목포는 1세제곱미터에 37마이크로 그램, 영암은 36마이크로그램 등으로 초미세먼지 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측정됐고, 순천과 광양, 장성지역은 보통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낮최고기온이 17에서 23...
양현승 2018년 03월 27일 -

미세먼지 경보기준 강화 저감대책 추진
전라남도는 강화된 미세먼지 환경기준과 예보기준이 오늘부터(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저감대책 추진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대기오염 전광판, 모바일앱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실시간 오염도를 알리고 대기오염 측정망이 없는 일부 시군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모두 보급할 계획입니다. 도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
2018년 03월 27일 -

수정)흑산도 해상 좌초된 여객선 크레인으로 인양
목포해경은 지난 25일, 흑산도 앞바다에서 좌초된 여객선 핑크돌핀호를 오늘 오전 크레인을 이용해 인양하고 흑산도 예리항으로 옮겼습니다 응급 정비를 받은 사고 선박은 자력 항해 가능 여부를 검사 받아야 하지만 한국선급과 해수청 감독관 등이 안개 때문에 오늘 흑산도로 들어가지 못하면서 현재 흑산항에 머물러 있...
김양훈 2018년 03월 27일 -

"둑 대신 교량을...", 또 남해안철도 민원(R)
◀ANC▶ 보성-임성간 남해안철도 공사와 관련해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마을을 관통하는 철도를 어떤 형태로 만드느냐의 문제인데, 해결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오늘(27) 열린 주민설명회도 반발 속에 20분만에 끝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군을 지나는 남해안 철도 5공...
양현승 2018년 03월 27일 -

전남경찰, 16억원대 '작업대출' 사기단 25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무직자 등을 모집해 대출을 알선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거액의 뒷돈을 챙긴 33살 박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2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대출 신청자 10명을 모집해 위장취업 시킨 뒤, 이들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시중은행 13...
김양훈 2018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