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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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선거 입지자 '한숨'(R)
◀ANC▶ 민주평화당이 창당 이후 별다른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면서,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입지자들 고민이 큽니다. 지난 총선에서의 녹색바람을 꿈꾸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평화당이 창당한 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달 6일. 호남 정치력 복원을 외치며 당 출범...
양현승 2018년 03월 26일 -

고령인구 비율 전남이 최고..5명 중 1명이 노인
지난해 고령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7 한국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비율은 전체 인구의 13.8퍼센트로 나타났으며, 이가운데 전남의 고령 인구가 21.5퍼센트로 가장 높고 전북과 경북이 뒤를 이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부터 유소년 인구보...
김진선 2018년 03월 26일 -

황주홍 "추경예산, 호남 일자리 예산되면 협조"
민주평화당 황주홍 정책위의장은 "정부가 추경예산을 호남 일자리 추경으로 편성한다면,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주홍 정책위의장은 "현대중공업 조선소 폐쇄에 이어 GM 공장 폐쇄 결정, 금호타이어 문제 등 호남이 일자리 재난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대우조선해양 사태때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
양현승 2018년 03월 26일 -

뉴스와인물-3/26]독립영화관 정성우감독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목포에 민간독립예술영화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정성우 감독와 함께 독립영화관 개관 의미 등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Q1. 국내 독립영화관들은 주로 대도시에 있는데 어떻게 목포에 독립영화관이 개관하게 됐나요? 먼저 목포 시네마라운지MM 독립영화관은요 유달산 등로 ...
2018년 03월 26일 -

여순사건 70주기...조례안은 폐기? - R
◀ANC▶ 올해로 여순사건이 70주기를 맞았지만, 정작 관련 조례안은 여수시의회에서 3년 넘게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되지 못하면 조례안이 폐기될 상황이어서 의회 내부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민간인 희생자 추모 사업 등을 골자로 한 여순사...
2018년 03월 26일 -

안전한 '동물 복지형 축사' 육성..시설비 지원
AI와 살충제 계란 파동 등을 계기로 높아진 안전성 요구에 전라남도가 지역농가를 대상으로 동물 복지형 축사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신청대상자는 농업 법인, 축산 계열화 사업자 등으로 산란계는 5천 마리 이상, 육용 오리는 3천 마리 이상 사육하는 농가 가운데 모두 3곳을 선정해 방목장과 동물복지시설 등 5억 원의 ...
김진선 2018년 03월 26일 -

전남 농수특산물 TV홈쇼핑 방송판매 지원
전라남도는 도내 농수특산물 생산업체 15곳을 선정해 TV홈쇼핑 방송비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친환경 농산물, 유기가공 농식품 생산 업체 등으로 방송지원금은 업체마다 5백만 원씩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쌀과 전복 등 15개 품목에 TV홈쇼핑 방송판매를 지원해 12억 ...
김진선 2018년 03월 26일 -

통학차량으로 원생 숨지게 한 어린이집 대표 금고형
광주지법 형사 1부는 지난 2016년 여수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통학차량을 후진하다 당시 2살이었던 원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어린이집 대표에게 원심과 같은 금고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차량에서 내린 원생을 인솔하지 않고 방치한 교사 2명에게도 각각 금고 1년과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2018년 03월 26일 -

네트 청주월]베트남전쟁, 국가 침묵 속 지역이 말하다
◀ANC▶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첫 해외 순방을 베트남에서 시작하면서 베트남 전쟁에 참여한 우리나라의 사과 문제가 또다시 불거졌는데요. 전쟁이 끝나고 40여 년 동안 우리나라와 지역은 베트남 전쟁을 어떻게 기억해왔을까요? 이지현 기자입니다. ◀END▶ 베트남전에 동맹국 자격으로 31만 명이 넘는 병력을 투입한 ...
2018년 03월 26일 -

대한민국 난 명품대제전 성황..5만여 명 관람
주말 동안 함평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관람객 5만여 명을 기록하고, 12억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마무리됐습니다. 춘란 4백 50여 점이 전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대통령상을 받은 주금소심을 포함해 157점이 우수 난으로 선정됐고, 판매전도 열려 최고 2천만 원까지 다양한 가격에 판매가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201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