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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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vs 반도체...전남 동부권 두 산업 병립은?
◀ 앵 커 ▶시도통합 논의 속에서 전남 동부권은미래 첨단 소재 국가산단의 방향성을 두고고심하고 있습니다.반도체 국가산단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안을 놓고 지역 안에서 입장차를보이고 있는 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미래...
김주희 2026년 01월 29일 -

재정*교육*의원 정수 놓고도 엇갈린 셈법..특별법 쟁점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특별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통합 청사 위치 논란과 별도로재정 문제와 교육자치,지방의회 구성 문제 등또다른 쟁점들도 해법이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의 또 다른 쟁점은 교육자치문제입니다.광주시 교육계는 교육자치 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온라인에선 전남 상품 어디에?' 디지털 경쟁력 격차 커
◀ 앵 커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목포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 실시한 패널조사 결과,온라인 시장에서도 대형 플랫폼이나 수도권 쇼핑몰에 비해 전남 소상공인의경쟁력이 뒤쳐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디지털 경쟁력 격차가 현실로 확인됐습니다. 박종호...
박종호 2026년 01월 29일 -

무안군 각 읍·면 주민들 행정 통합 규탄 성명 잇따라
무안군 읍·면 주민들이 일제히 행정 통합 규탄에 나섰습니다.무안군은 오늘(29) 해제면과 청계면, 운남면 등 6개 면과 무안읍 주민들이 소수 인사가 도민 의견을 무시하고 졸속 통합을 결정했다며 잇따라 성명을 내 비판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균형 운영이란 모호한 표현말고 행정의 중심과 권한 배분 구조를 명확히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 -

시민단체, 대통령에 광주전남통합 타운홀미팅 공식 제안
시민단체들이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에 앞서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시민들과 만나논의하는 타운홀미팅에 나서줄 것을공식 제안했습니다.광주지역 시민단체협의회는특별법 추진 과정이 시민 의견 수렴없이국회의원과 시도 단체장 합의만으로결정되고 있다며, 비민주적 입법 과정에 대한대통령의 인식을 듣고 싶다고 밝...
김진선 2026년 01월 29일 -

신안군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청 현지 유지가 출발점”
신안군의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전남광주특별시 잠정합의안 준수와 전라남도청 주청사 확정을 촉구했습니다.군의회는 통합은 상생과 균형발전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며, 행정 중심을 현 도청 소재지에 두는 것이 통합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또 통합 논의가 광주 중심으로 기울어서는 안 된다며,...
문연철 2026년 01월 29일 -

목포 평화광장 상가거리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28) 오후 6시 40분쯤목포시 상동 평화광장 상가 거리에서불이 났습니다.횟집과 카페 등 건물 사이에서 발생한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건물 사이 공간에 쌓여있던 가전제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1월 28일 -

행정통합 추진 중인 대전/충남은?..충청광역연합 역할 고민
◀ 앵 커 ▶반대 기류가 있긴 하지만 대전과 충남 역시 행정 통합 논의가 한창입니다.광주 전남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진행이 더딘 가운데 통합 논의와 맞물려 메가시티 구축을 위해 1년 전 출범한 충청권 4개 시도의 광역연합의 역할을 두고또다른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전충남 통합 논...
문은선 2026년 01월 28일 -

함평 단독 주택에서 불..90대 여성 중상
오늘(28) 오후 2시 40분쯤,함평군 함평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미처 대피하지 못한90대 여성이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고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28일 -

한겨울 바다에 빠진 80대, 순찰 중인 경찰관에 구조
한파 속에 바다에 빠진 80대 여성이 순찰 중이던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응으로무사히 구조됐습니다.지난 5일 오전 11시쯤, 완도군 금일읍 해안도로에서 80대 여성이 실수로 수심 3m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완도 금일파출소 경찰관들이곧바로 바다에 뛰어들어구명조끼를 착용시키는 등구조에 나서면서 안전하게 구...
윤소영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