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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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0개 시군 한파주의보..주말에는 눈·비
내일(12)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목포와 무안을 포함한 전남 10개 시·군에오늘(10) 밤 9시부터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오늘보다 최대 10도 정도 낮은영하 4도에서 영상 2도 분포를 보이겠고,바람이 순간 풍속이 시속 70k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낮...
윤소영 2025년 12월 11일 -

전남도의회,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규약" 통과 유력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하기 위한광주·전남 광역연합 규약이 오는 16일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오늘(11일) 간담회를 열고,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5극3특 정책의 첫 지역이라는 점을 들어 광주·전남 광역연합 규약안을 원안 그대로통과시키기로 합의하고 오는 16일 본회의에서처리하...
김윤 2025년 12월 11일 -

전남도 올해 벼 경영안정대책비 285억 원 지급
내년도 전남도의 벼 경영안정대책비가대거 삭감돼 농민들의 반발을 사는 가운데올해 285억 원의 경영안정대책비가 농가에 지급됩니다.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천 제곱미터 이상 직접 벼를 재배하는11만7천 농가에 최대 65만 원의 2025년도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지급합니다.전남도의 벼 경영안정대책비는전국 최대 규...
김윤 2025년 12월 11일 -

국립목포대 '변진섭 콘서트' 개최..지역민*학생 호응
국립목포대학교가 연말을 맞아 어젯밤(10) 가수 변진섭을 초청해 재학생과 지역민을 위한 공연을 열었습니다.목포대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에서무료로 열린 콘서트에서는 7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으며,새들처럼, 희망사항 등 가수 변진섭의 대표 곡들의 공연과 토크 콘서트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허연주 2025년 12월 10일 -

KTX·SRT 단계적 통합..호남선·전라선 좌석 크게 증가
국토교통부가 지난 8일KTX·SRT 단계적 통합 운영 추진을 공식 발표하면서 호남선과 전라선의 좌석부족과 요금부담 문제 해소에 물꼬가 트일 전망입니다.내년 상반기쯤 통합운영 체계가 적용되면주말 1일 기준 호남선은 4천684석, 전라선은 191석이 각각 늘어나고KTX-산천 기준으로 호남선 12회, 전라선 1회 증편하는 것과 ...
김윤 2025년 12월 10일 -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상 수상 25년 맞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오늘(10일) 대한민국 최초 노벨상을 수상한 지 25년을 맞았습니다.김대중 대통령은 지난 2000년 오늘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홀에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며 “민주주의와 인권, 통일을 위해 기꺼이 희생한 동지들과 국민들에게 바쳐져야 마땅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이날...
김윤 2025년 12월 10일 -

전남도의회 농수위, 농어촌 인력난 해소 위해 긴급 회의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최근 정부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강화로농어촌 인력수급이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는것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가졌습니다.이날 회의에는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과 해양수산국,인구청년이민국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해 농어촌 인력 수급현황과 단속에 따른 외국인 노동자 현장 이탈 사례,계절근...
김윤 2025년 12월 10일 -

천년고찰 보림사 비자림 복원 국비 28억 확보
전남도는 장흥 보림사 일원의 비자림 복원을 위해 국비 28억을 확보했습니다.비자림 복원은 30헥타르 규모로내년부터 2028년까지 국비 28억 원 등4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타당성 평가와 실시설계를 합니다.보림사 비자림은 지난 1982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돼현재 630여 그루가 보존되고 있지만주변 생...
김윤 2025년 12월 10일 -

'역대 최대 호남 예산'...덕담 오간 민주당 최고위
◀ 앵 커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호남지역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정부 예산에 반영됐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자리였습니다.주로 덕담이 오갔지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다양한 해석을 낳았습니다.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기국회가 끝나자마자 민주당 지도부가 광주에...
윤근수 2025년 12월 10일 -

무안군 땅 확보 가능했다..행정 허점에 개발 무산 위기
◀ 앵 커 ▶무안군이 특정 공무원이 소유한 땅을 3년째 매입하지 못해 관광지 개발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소식 연속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공공사업의 경우 관련법과 절차에 따라 토지 강제 매입이 가능한데요.하지만, 무안군은 이러한 절차를 알면서도 무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박혜진 202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