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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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딸이었으면 그렇게 수사 했겠나"‥유족 또 고통
◀ 앵 커 ▶천금 같은 딸을 살인마의 손에 잃은유족은 아픔이 잦아 들기도 전에 불거진 수사 무마 의혹으로 또 한 번고통을 겪고 있습니다.유족은 "본인들 딸이었어도 그렇게 수사했겠냐"고 분노했습니다.계속해서 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광주지법 앞에서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던고 이채원양의 유가족‥반...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해남공룡박물관 물놀이 체험장 11일 개장
해남 공룡박물관 본관 앞에 조성된물놀이 체험장이 오는 11일 개장합니다.이용 대상은 3세부터 13세까지이며,공룡박물관 입장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운영 기간은 다음 달 23일까지로,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운영됩니다.
윤소영 2026년 07월 08일 -

무안 봉대산성 발굴 성과…사적 지정 추진 탄력
무안 해제면 봉대산성 발굴조사에서 산성의 구조와 군사 기능을 보여주는 유구와 유물이 확인됐습니다.국가유산청 지원으로 진행된 정밀 발굴조사에서는 북문지와 남문지 흔적, 배수시설, 의례 관련 시설, 다량의 철기 등이 확인돼 봉대산성이 방어와 생활, 의례 기능을 함께 갖춘 계획형 산성으로 분석됐습니다.무안군은 ...
신광하 2026년 07월 08일 -

완도 신지 명사십리 시작으로 11개 해수욕장 개장
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1일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가장 먼저 개장합니다.3.8km에 달하는 넓은 백사장과 청정 바다, 해송숲으로 유명한 신지 명사십리는 아시아 최초로 국제인증 ‘블루플래그’를 9년 연속 받은 완도 대표 청정 해수욕장입니다.완도군은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정비를 마친 뒤 오는 25일부터 ...
문연철 2026년 07월 08일 -

전남광주통합시, '전남바다알리미' 해양예측서비스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어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역 맞춤형 해양예측서비스 도입을 추진합니다.해양수산과학원은 국립해양조사원 등과 협의회를 열고 '전남바다알리미'를 활용해 기존 어장관측시스템과 해양예보시스템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수온뿐 아니라 저층 수온과 중·장기 예...
신광하 2026년 07월 08일 -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수장고 개방 행사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수장고 개방 행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이 행사는 평소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유물 준비실과 수장고를 둘러보며전문 학예사들로부터 유물 보관과 기록 과정을직접 듣는 프로그램입니다.또 도자기 복원 체험도 함께 진행됩니다.참가 대상은 강진에 주소를 둔 성인이며 이달 말까지 팀 단위로 선착순 ...
문연철 2026년 07월 08일 -

'군민과 함께' 신안군 첫 타운홀 미팅 개최
신안군이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시작했습니다.첫 행사에는 지역민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의료와 복지, 교통과 신재생에너지 등군정 전 분야에 대한 현안 과제들이 제안됐으며신안군은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내용은 개선하고 추가 검토와 예산 확보 등이 필요한 복합 민원은 구체적인 처리 계획을 수립한 뒤 지...
박종호 2026년 07월 08일 -

반도체 팹은 광주로..해남 솔라시도 전략은?
◀ 앵 커 ▶서남권 반도체 생산기지 유치가 무산된 해남 솔라시도가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반도체 대신 AI 인프라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미래 산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와넓은 산업용지로 반도체 팹 부지의...
윤소영 2026년 07월 08일 -

반도체 산단 속도전 시작…무안은 아직 '협의 중'
◀ 앵 커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겠다며 4년내 완공이라는 '속도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정작 속도전의 중심인 무안군이 요구하는 선결조건과 관련 법 개정은 제자리입니다.정부의 시간표가 현실화될 수 있을지, 서일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공개 간부...
서일영 2026년 07월 08일 -

34년 숙원 '벼랑 끝에'…전남의대 '골든타임' 카운트다운
◀ 앵 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 논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가 출범 첫 날인 지난 1일 대학병원 설립 순서를 담은 중재안을 내놨는데요,양 대학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민형배 통합시장 인수위는지난 1일 목포대와 순...
신광하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