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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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자은도, 땅콩가공제품 본격 생산
전국적인 땅콩 주산지인 신안 자은에땅콩가공시설이 들어섰습니다.국비 공모사업으로 45억 원이 투자된 이 시설에서는 신안 땅콩을 주원료로 연간 50톤에서 60톤 규모의 가공제품을생산할 계획입니다.위탁업체는 현재 볶음땅콩과 땅콩버터,땅콩유 등을 생산해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판매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04일 -

전담 무역 전문가 지원..전남 '통상닥터제' 참가 기업 모집
전라남도와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전문가 컨설팅 지원 사업인 '통상닥터제'의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해당 제도는 수출 경험이 부족한 기업에 전담 무역*통상 전문가를 지원해 맞춤형 해결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신청 대상은 전남 지역 수출 준비 기업이며, 전남도 수출정보망을 통해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
서일영 2026년 02월 04일 -

"순식간에 동났다" 지역사랑상품권 대란..불만 폭주
◀ 앵 커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자체들이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앞다퉈 높이고 있습니다.하지만 무안군의 경우 판매 시작 반나절 만에 상품권이 동나며 '대란'이 벌어졌습니다.같은 기간, 다른 지역은 판매율이 10% 남짓에 그치면서 지역에 따라 혜택 체감이 크게 갈리는'복불복' 구조라는 불만이 쏟...
박혜진 2026년 02월 04일 -

'한국에서 일하다 사지마비'..보호 제도는 유명무실
◀ 앵 커 ▶한 외국인 남성이 조선소에서 일하던 중 사고를 당해 사지마비에 의식불명 상태가 됐습니다.남성의 아내가 한국으로 건너와 3년 넘도록 아픈 남편을 돌보고 있는데요.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실제로는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행정통합 첫 타운홀미팅…"현장 소통은 어디에"
◀ 앵 커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정통합 관련 권역별 시도지사 타운홀미팅이 전남 서부권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공청회가 ‘절차’를 밟는 자리였다면, 타운홀미팅은 주민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여론 점검’의 성격이지만정작 현장에서는 주민의 목소리를 찾기 어려웠습니다.현장 분위기를 서일영 기자가 취재...
서일영 2026년 02월 04일 -

민주당 전남 현직 단체장 3명 '계속심사' 대상자로 분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지역 현역 기초단체장 3명이 예비후보 1차 심사에서 '계속심사 대상자'로 분류됐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 어젯밤(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 심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전체 신청자 6백61명 가운데 5백51명은 적격,102명은 계속심사, 8명은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계속심사 대상자에는...
김윤 2026년 02월 04일 -

기본소득당 용혜인, '전남광주통합특별법' 당론 발의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기본소득당도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당론으로대표발의하기로 했습니다.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오늘(4일)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특별법을 당론으로 대표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기본소득당은 특별법안에산업혁신 이익공유제와 농어촌기본소득 국비 80% 지원, 전...
김윤 2026년 02월 04일 -

행정통합 압도적 찬성..12개 요구사항 제안
◀ 앵 커 ▶국회에 특별법이 발의된 전남과 광주행정통합이 앞으로 더욱 탄력을받을 전망입니다.전남도의회가 오늘(4일) 본회의를 열고직 상정된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 건'에 대해표결에 부쳐 압도적 '찬성'으로 결론 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SYNC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재석 의원 53명 중 ...
김윤 2026년 02월 04일 -

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명절 상여금도 차별..임금교섭 타결 촉구"
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전남교육청에 다가오는 설 명절 전 임금교섭 타결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직무와 무관한 복리후생 수당인 명절휴가비에서도 정규직과 다른 기준을 적용받고 있다"며 "새 정부 국정기조에 따라교육 현장 역시 차별 해소의 대상이되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그러면서 설 명절 ...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여객선 좌초' 선장·항해사·조타수에 실형 구형
검찰이 지난해 여객선을 운항하다 무인도에 좌초시키는 사고를 낸 '퀸제누비아2호' 운항 책임자인 60대 선장에게 징역 5년을, 당시 조타실에 있던 항해사와 조타수에게는 각각 금고 5년과 3년을 구형했습니다.선장은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선박 책임자로서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을 통감하고, 앞으로 반성...
윤소영 202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