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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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나도 못 간다"..교도관 67%가 '지원 업무'
◀ 앵 커 ▶최근 해남교도소에서 수감자 사망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는데요.현장 교도관들은 수용자 과밀과 인력 부족이 겹치면서 관리 체계가 한계에 이르렀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특히 수감자를 직접 관리·감독하는 보안 교도관은 전체의 3분의 1 수준에 그치면서, 돌발 상황 대응에도 어려움이 크다는 지적입니다.박혜진 ...
박혜진 2026년 05월 20일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정용진 회장 사퇴해야"
전남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했다는 논란이불거진 스타벅스 마케팅과 관련해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성명을 발표했습니다.위원회는 "5·18은 여전히 왜곡과 폄훼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재진행형의 아픔"이라며, 스타벅스의 마케팅 행위를"명백한 역사 모독이자 폭거"라고 규...
윤소영 2026년 05월 20일 -

목포 제2선거구 후보 공방…“공천 해명” vs “연좌제 비판”
목포 제2선거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후보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조국혁신당 정승욱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열고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권리당원 논란과 가족 출마 문제와 관련해 공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민주당 지도부가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5월 20일 -

광주에서 돈 벌면서 5·18 조롱?‥정용진 고발
◀ 앵 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로5·18 모독 마케팅을 펼친 스타벅스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확산하고 있습니다.생일선물로 받은 상품권을 반납하는 등의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고5.18 유공자들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우비를 입고 1인 시위에 나선 광주 시민...
박승환 2026년 05월 20일 -

진도 창고 화재..농기계 10여 대 전소
오늘(20) 오전 10시 20분쯤,진도군 임회면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지게차 5대와 농작물 탈피기 10대 등창고 내부 설비와 시설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20일 -

전남예술고, 5월 21~23일 클래식 공연 '틔움' 개최
전남예술고등학교가'노스탤지어 전남 음악 페스티벌, 틔움'을주제로 한 클래식 공연을 오는 21일부터사흘 동안 전남예술고 음악홀에서 개최합니다.전남을 예술의 고향으로 재조명하고,학생과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클래식을선보이기 위한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시트 송지원의 연주와첼로가야금, 클래식기타 등다양한 연...
김진선 2026년 05월 20일 -

전남교육청, 스타벅스 비판 "민주주의 위한 희생 희화화 안 돼"
전라남도교육청이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탱크데이' 행사에 대해 "5.18의 역사적 의미와 국민 정서를 외면한매우 부적절한 홍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전남교육청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된 시민들의 아픔과 국가 폭력의 기억은 어떠한 경우에도 희화화되거나 상업적으로 소비...
김진선 2026년 05월 20일 -

목포·무안·영암·신안 민주당 후보, AI·RE100 산업경제공동체 선언
목포·무안·영암·신안의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이오늘(20일) AI 데이터센터와 RE100 산업단지중심으로 전남광주 서남권 산업경제공동체를 구축하겠다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이들 후보들은 이를 위해 공동 유치단 구성하고서남권 산업지도 재편, 정부 정책 연계 등5개 추진 과제를 제시했으며, 목포 항만·...
김윤 2026년 05월 20일 -

"시민이 시장이다" 목포시민주권행동, 10대 정책의제 제안
목포 지역 3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목포시민주권행동'이 오늘(20)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시민 참여 확대와 시민 안전망 구축,재정 민주주의 실현 등 10대 정책의제를 발표했습니다.이들은 "권력은 시민에게 있다"며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모든 후보들을 상대로 정책협약식을 추진하고, 선거 이후에...
김진선 2026년 05월 20일 -

전남선관위, 당내경선 금품 제공 혐의 7명 검찰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당내경선 과정에서 권리당원 등 9명에게 현금 71만원을 제공한 혐의로예비후보자 친족 등 7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피고발인들은지난해 7월 권리당원 6명을 모집해 당비 6만원을 대납하고, 지난 3월 권리당원과 선거구민 8명에게 "02로 오는 전화를 잘 받아 달라"며 현금 40만원을 제...
김윤 2026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