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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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남 어업생산량 33% 증가..다시마 급증
10월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어업생산동향에 따르면 10월 전남의 어업생산량은 4만7천652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만천8백여 톤 33점1%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다시마 생산량이 작황 호조 등으로 70% 이상 늘어난 반면 젓새우류는 주산란기 이후 남해안 연안 해역에 어군이 ...
2017년 12월 22일 -

해남군 신청사 내년 말 착공..설계 공모
해남군 신청사 건립사업이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마감된 청사 신축 설계 공모 신청에 17개 업체가 접수한 가운데 내년 3월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고 바로 설계에 들어가 내년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천20년 10월에 완공되는 해남군 신청사는 녹색건축 인증, ...
2017년 12월 22일 -

전남 농어촌지역 초고속통신망 구축 완료
전남지역 50세대 미만 농어촌 마을에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0년부터 50세대 미만 3천3백40개 농어촌마을에 3백68억 원을 들여 100메가bps급 인터넷을 보급하는 사업을 KT와 공동으로 완료했습니다. 한편,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은 전체 세대의 4만3천여 세대가 가입해 37점6% 수...
2017년 12월 22일 -

12/22 투데이 성금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관산읍 농안리 17만원 성산1구 17만원 외동3구 17만원 김승훈씨 5만 천원 조민재씨 2만 2천원 조환희씨 3만 3천원 기산마을 61만 천원 송암마을 40만원 대산마을 33만원 문촌마을 32만원 백호교회 10만원 서원마을 36만원 송산마을 27만원 이목마을 13만 2천원 죽촌...
2017년 12월 22일 -

가거도 멸치잡이노래 23일 가거도서 공개 시연
전남도 무형문화재인 신안 가거도 멸치 잡이 노래 시연회가 모레(23일) 신안군 가거도에서 열립니다. 이번 시연회에는 가거도멸치잡이 노래 보존회 회원 50명이 어업노동요인인 멸치잡이 노래와 가거도 민요 공연에 나섭니다. 뱃노래와 작업 노래가 섞여 있는 가거도 멸치잡이 노래는 어업노동요의 독특한 특성과 무악과 ...
2017년 12월 22일 -

영암 육용오리농장 AI '고병원성' 확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9일 영암의 한 육용오리농장에서 발생한 H5형 AI 항체에 대해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것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확진 이전에 동일 오리계역을 사육중인 농가 136호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영암 관내 모든 가금 농장과 종사자에 대해 7일동안 이동과 출입통제 조...
2017년 12월 21일 -

전남 인구문제 대응 '인구정책위원회' 가동
심각한 인구감소가 진행되고 있는 전라남도가 인구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오늘(21일)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전남 인구정책위원회는 도지사를 비롯해 전문가 등 57명으로 구성돼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을 확정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심의 의결과 인구정책 관련 자문 등의 업무도 함께 하게 됩니다. 전남 인구는 지난 11월 말 기...
2017년 12월 21일 -

전남도,2천25년까지 재생에너지 6.1 GW 확대
전라남도가 새정부에서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위해 오는 2천25년까지 태양광과 풍력,조류 등 재생에너지설비를 원전 35기 용량인 6점1 GW(기가와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백 kw 이하 소규모 사업 지원과 협동조합을 통한 참여 활성화, 개발이익을 지역과 주민이 공유...
2017년 12월 21일 -

목포대학교 청렴도 하위권 지속...부패규모 3위
목포대학교의 청렴도가 여전히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2017 전국 36개 국.공립대 청렴도 측정 결과,지난해 광주.전남에서 1위를 기록한 순천대학교가 2등급을 유지한 반면 목포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등급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지난해 계약청렴도 평가에서 35위를 기록했던 목...
2017년 12월 21일 -

수억 대 빈집털이 40대 구속..차량털이범도 검거
농촌 빈집만을 골라 수억 원대 금품을 훔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고흥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42살 이모씨는 정수기 방문 판매를 가장해 빈집에 침입하는 수법으로 지난 2천8년부터 최근까지 고흥과 영암,순창 등지에서 모두 백여 차례, 4억여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경찰 지난 15일부...
2017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