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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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된 '괭생이모자반' 처리 공간 우선 확보
해남군이 수거된 '괭생이모자반'을 쌓아둘 수 있는 대형 부선을 해상에 설치합니다. 지난 주 현장 조사를 마친 해남군은, 수거한 '괭생이모자반' 처리 공간이 없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긴급 예산을 편성해 수거한 '괭생이모자반'을 쌓아둘 수 있는 대형 부선을 해상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국립수산과학원...
박영훈 2017년 06월 26일 -

"무안국제공항, 대형 여행사*승무원 편의시설 필요"
무안국제공항에 국내 대형 여행사 유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와의 면담에서 국내 항공사들은 단발성 여행상품이 판매되는 것이 무안공항 활성화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국내 대형 여행사 유치를 주문했고, 숙소와 식당 등 승무원들의 편의시설 확충도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
양현승 2017년 06월 26일 -

네트워크-안동]폐터널의 변신..문경 오미자 터널 개장
◀ANC▶ 일찍 찾아온 폭염에 어디 시원한 곳 없나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철도 폐터널을 활용한 문경 오미자 테마터널이 개장해, 여름 휴가객들을 손짓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산업철도로 광복 이후 반세기 가까이 문경 탄광촌의 석탄을 실어나른 문경선의 석현터널이, 폐선 12년 만에 화려...
2017년 06월 26일 -

네트워크-대전]유명 현대미술품 모인다!
◀ANC▶ 형형색색의 설탕으로 만든 낙원, 우스꽝스럽게 움직이는 핑크 돼지 풍선 등 세계 유명 작가들의 현대 미술 작품들이 인근 대전을 찾아옵니다. 작품 준비가 한창인 현장을 조명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인간이 꿈꾸는 낙원은 어떤 모습일까? 작가는 형형색색으로 물들인 설탕을 이용해 상상 속 낙원을 만...
2017년 06월 26일 -

노령연금 횡령 요양시설 대표 징역형
광주지법은 노령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 모 요양시설 대표 5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요양시설 입소 노인들의 통장을 건네받아 보관하면서 지난 2012년부터 4년동안 백여차례에 걸쳐 노인들의 노령연금 3천2백여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 간호사의 근무현황을 허위...
2017년 06월 26일 -

대선 선거벽보 훼손한 4명 벌금형
광주지법은 19대 대통령 선거 때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선을 앞둔 지난 4월 술에 취한 상태로 선거 벽보 전체를 손으로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또 대선 후보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선거벽보를 훼손한 다른 남성 3명에게도 벌금 백만원을...
2017년 06월 26일 -

6.25전쟁 참전용사 상봉..지역서도 67년 기념행사
6.25 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한 상봉의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전남보훈지청과 지역봉사단체들은 오늘, 6.25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 등에 참여한 순천의 87살 안 모 씨와 경북 포항의 86살 이 모 씨를 위해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6·25 전쟁 발발 67주년을 맞아 오늘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는 기...
2017년 06월 25일 -

1드럼에 1,300만원..명품 새우젓 상한가(R)
◀ANC▶ 한 가지 재료를 쓰면서 시기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는 게 새우젓입니다. 새우젓 중에 으뜸은 음력 6월에 잡힌다해서 '육젓'으로 불리는 새우젓인데, 올들어 역대 최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어선들이 물때에 맞춰 그물을 걷자 살이 통통 오른 젓새우들이 올라...
박영훈 2017년 06월 25일 -

코끼리 마늘 보셨나요?(R)
◀ANC▶ '코끼리 마늘' 이라는 마늘을 들어보신적이 있습니까? 어른 주먹의 두배 정도 크기로 자라는 커다란 마늘인데요, 기능성 성분 뿐만아니라 판매가격이 일반 마늘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마늘밭에서 농민들이 수확한 마늘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마늘과 비슷해 보이...
신광하 2017년 06월 25일 -

목포 상가건물 2층 가정집에서 불..40대 숨져
오늘 오후 3시 15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상가건물 2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2층에 거주하는 46살 이 모씨가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출입문이 잠겨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