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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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 시스템 확충.. 추가 하수 처리(R)
◀ANC▶ 물 사용량이 늘어나는 여름철이면 목포는 하수처리 용량을 초과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역류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하수처리 시스템 확충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에서 나오는 하수를 처리하고 있는 남악하수처리장입니다. 적정 처리 용량은 하루...
김양훈 2017년 06월 17일 -

영국 브룩스벨 "세월호 객실부 최대한 보존해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자문기관인 영국 브룩스벨이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객실부를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브룩스벨 리차드 게인스 홍콩법인장은 오늘(16) 목포신항에서 선조위원들과 만나 이같이 협의하고, "객실부 안전설비 상태 등 조사가 시급한 만큼 직접 내부를 살펴볼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
김진선 2017년 06월 17일 -

지방선거D-1년⑤]영암*장흥*완도 재선가도 이상없나
◀ANC▶ 일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재선에 도전하는 영암, 장흥, 완도군수 선거를 점검해 보겠습니다. 이들 지역은 국회의원과 단체장의 소속 정당이 달라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암, 장흥, 완도군의 국회의원은 국민의당이지만, ...
신광하 2017년 06월 17일 -

가뭄에 속수무책..물은 없는데 수로만 판다(R)
◀ANC▶ 오랜 가뭄에 멀쩡한 벼 논을 찾아보기 힘든 섬마을이 있습니다. 대책이라곤 비를 기다리며 물을 가둘 수로를 더욱 깊이 파는 게 전부인데,파낸 흙을 둘 곳이 없어 논을 밭으로 바꾸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END▶ 여의도 6배 크기 면적에 천 백...
박영훈 2017년 06월 17일 -

목포시, 가뭄 극복 위한 단계별 급수대책 마련
목포시가 가뭄 극복을 위한 단계별 급수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가뭄이 지속될 경우 '범시민 물 아껴 쓰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도서지역 지하수시설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6월 현재 목포지역 상수원인 주암댐 저수율은 36.9%, 장흥댐 저수율 35%입니다
김양훈 2017년 06월 17일 -

식약처, 전남 바닷가 횟집 비브리오균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남의 항포구와 해수욕장 11곳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와 관리를 실시합니다. 식약처는 목포북항과 여수항, 완도항, 송호리해수욕장 등에 신속검사 차량을 투입해 횟집 수족관 물에 대한 비브리오균 오염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17일 -

(전라도기행) 산 따라 강 따라 여유로운 곡성
(앵커) ◀ANC▶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 여유로운 휴식이 필요합니다. 산과 강이 나란히 이어지는 곡성은 멈춰선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전라도 기행, 오늘은 여유롭게 즐기는 곡성으로 가보시죠.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사람 키를 훌쩍 넘는 도깨비가 입구를 지키고, 곳곳에 숨...
2017년 06월 17일 -

(리포트)민중예술 다시 광장으로
블랙리스트로 상징되는 보수 정권의 문화정책 때문에 기를 펴지 못했던 민중예술가들이 다시 광장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전국의 민족 예술인들이 펼치는 민족극 한마당이 개막해 일요일인 모레(18일)까지 펼쳐집니다. 박수인 기자 ◀VCR▶ 독립운동가인 이회영 선생의 삶을 그린 마당극이 아...
2017년 06월 17일 -

과채류도 '작을수록 좋아요'(R)
◀ANC▶ 핵가족시대가 보편화되고 1인 가구가 늘면서 식생활도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크지 않은 과채류가 인기를 끄는가 하면 품종 개량을 통한 미니 과일도 잇따라 출하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름 제철을 맞아 대형 마트 과일 매장에 들어선 수박 기존 수박을 2분의 1이나 4분의 1통으...
2017년 06월 17일 -

'뇌물 수수' 김철주 무안군수 징역 5년 구형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오늘(16)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 군수에게 징역 5년에 추징금 4천 5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직원 승진과 관련해 2천만 원을, 2015년 지적재조사 과정에서도 직원을 통해 2천 5백만 원을 받은 ...
김진선 2017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