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도, 식품가공분야 농어촌진흥기금 100억 지원
전라남도는 2018년 식품가공 분야 농어촌진흥기금 100억 원을 1% 저리로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서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하 농어업인과 농수산식품 사업자 대표이며 2차 복합가공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7년 12월 01일 -

해남군 절임배추 생산.유통과정 집중 점검
전국 최대 절임배추 생산지인 해남군이 다음 달 8일까지 절임배추 생산,유통과정을 집중 점검합니다. 해남군은 절임배추를 생산하는 982곳을 대상으로 작업장과 장비 청결상태, 정량포장과 생산자 표기 여부등을 점검하고, 해썹업체와 생산량이 많은 영농법인에 대해서는 별도 점검반을 편성해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2017년 12월 01일 -

정부 "호남선KTX 2단계, 무안공항 경유 노선 확정"
기획재정부가 호남선 KTX 2단계 노선을 무안공항 경유노선으로 공식 추진합니다. 오늘(3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한 김동연 부총리는 "용역조사 결과와 관계부처 의견에 따라 호남선 KTX 2단계 노선은 무안공항 경유가 적합하다는 결론을 냈고, 내년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이 서남권 ...
2017년 11월 30일 -

정부예산안 의결 시한 임박, 막판 예산확보 총력전
국회의 내년 정부예산안 의결 법정시한이 다음 달 2일로 다가오면서, 전라남도가 막판 예산확보 총력을 펴고 있습니다. 우기종 정무부지사와 전남도 관계자들은 어제(29)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을 만나 지역현안사업 예산의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END▶
2017년 11월 30일 -

전남 22개교 교장공모제 지정...내년 3월1일자 임용
전남도교육청은 교장 공모제 지정학교로 해남 서정초등학교와 무안 몽탄중학교, 목포고 등 모두 22개 학교를 내년 3월1일자로 교장 임용 공모학교로 지정했습니다. 지정학교는 대상학교 86개교 가운데 초등 12개교, 중학 4개교, 고교 6곳이 선정됐고, 특히 완도수산고는 교장 자격과는 관계없는 개방형 직위로 선정됐습니...
2017년 11월 30일 -

오룡지구 아파트 분양가상한제 적용..8백만 원 중반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남악 오룡지구 아파트가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갑니다. 호반 베르디움이 내일(1)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남악 오룡지구 공동주택 첫 분양에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대우건설과 한국건설이 연말이나 내년 초에 분양을 계획하고있습니다. 무안군 일로읍 망월리 276만 제곱미터에 조성된 오룡지구 아...
2017년 11월 30일 -

3개 김 가공업체, 대양산단에 3백억원대 투자
목포 대양산단에 새로운 김 가공업체들이 들어섭니다. 목포시와 3개 김 가공업체들은 오늘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31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19년까지 목포 대양산단에 마른 김과 조미 김 가공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대양산단 분양률은 40%를 넘어섰으며 분양 계약을 체결한 5...
2017년 11월 30일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30주년 기념 워크숍 개최
21세기 신 해양시대를 맞아 전국 섬의 65%를 보유한 전남에 섬 전문 국책 연구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은 오늘 목포대에서 열린 개원 30주년 워크숍에서 부산은 해양, 목포는 도서 전문 연구가 필요하다며 섬 정책 연구원 유치의 당위성과 명분을 강조했습니다. 도서문화...
2017년 11월 30일 -

상습절도혐의 10대 구속영장 신청
빈 상가만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은 지난 1일 새벽 무안읍 모 식당에 침입해 10만 원의 현금을 들고 달아나는 등 7차례에 걸쳐 상가 7곳과 주차된 차량 등 모두 5백5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19살 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7년 11월 30일 -

강진군 서울시 귀농귀촌 업무협약 체결
강진군과 서울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우호교류협약을 맺고, 연간 6백명에 달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강진군은 귀농귀촌 사업으로 최근 5년간 2천7백 명이 정착한 성과를 서울시에 설명하고,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서울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7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