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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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목포경찰서 부지.. 복합개발사업 추진
목포시 용해동 옛 목포경찰서 부지에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옛 목포경찰서 부지를 활용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활용 계획안을 마련한 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2018년 공모 예정인 공기업 제안형 복합개발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옛 목포경찰서 복합개발사업은 ...
2017년 11월 30일 -

민주*국민 호남선 KTX2단계 무안경유 '합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선 KTX2단계 노선의 무안공항 경유를 합의해 내년도 사업비 증액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양당 원내대표 등은 오늘(29일) 국회에서 만나 호남선 KTX 2단계 노선의 무안공향 경유에 인식을 같이하고 정부 계획안 즉각 변경과 관련 예산안이 내년도 편성될 수 있도록 한다는 합의문을 발표했...
2017년 11월 30일 -

'염화칼슘' 가격 폭등.. 제설자재 물량 확보 차질
'염화칼슘' 가격이 폭등하면서 지자체들의 제설자재 물량 확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160톤의 염화칼슘을 구입할 계획이었지만 가격이 지난해보다 1톤 당 6만원 이상 올라 염화칼슘을 120톤만 확보했고 다른 지자체들의 제설자제 확보 물량도 당초 계획보다 줄어 들었습니다. 목포시는 '염화칼슘' 물량 부...
2017년 11월 30일 -

김 수출액 5억 달러 돌파 전망..사상 최대
올해 김 수출액이 5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김 수출액은 4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8점4%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5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출국 별 수출액 비중을 보면 일본이 23점5%로 가장 많았고 중국과 미국,태국,대만 순으로 나...
2017년 11월 30일 -

영암군 2018 영암호 해맞이축제 취소.. AI 확산 차단
영암군이 AI 확산을 막기위해 내년 1월1일 영암호 해맞이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영암군은 나주시에 함께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이고 해맞이 행사가 펼쳐질 경우 전국에서 인파가 몰려 AI 확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타 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해 철새도...
2017년 11월 30일 -

목포공공도서관 '고3를 위한 영화인 문학' 운영
목포공공도서관이 대학 수능시험을 마친 고 3 학생을 대상으로 영화를 매개로 올바른 가치관과 미래에 대한 생각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고 3를 위한 영화인 문학'을 운영합니다. 다음 달 19일까지 목포고와 혜인여고, 문태고,목포 덕인고,무안 남악고 등 5개 학교에 2명의 전문 강사가 방문해 인문학과 관련된 영화를 관...
2017년 11월 30일 -

초당대 김민재 군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초당대 항공운항학과 1학년 김민재 군이 교육과학기술부의 2017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민재 군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최연소로 입교해 항공우주교육 스타트업 '에어로타임즈를 창업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인권신장 활동을 인정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 역대 수상자로는 김연아, 신지애,...
2017년 11월 30일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공모 결과 관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공모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고위 공직자 경력 관리용 자리라는 지적을 떨쳐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전임 권오봉 청장은 여수시장 출마를 위해 최근 사직했고, 최종만 전 청장은 임기를 마치지 않고 광주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차기 행보를 위한 징검다리로 전락했다는 비...
2017년 11월 30일 -

강진그린화훼법인 농업수출경진대회 우수상
강진군 그린화훼영농법인이 수국 수출에 기여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화훼영농법인은 19명의 회원이 4.9ha의 면적에서 수국을 재배해 올해 42만 본, 24억 원 어치를 일본에 수출했습니다. 강진군의 수국 재배는 2008년 도입돼 2011년 시범수출한 이래 지금까지 일본을 주력시장으로 성장...
2017년 11월 30일 -

완도군 내년도 예산안 3,704억 원..올해보다 8%↑
완도군이 3천7백4억 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8% 늘어난 것으로 농림해양수산이 677억 원으로 가장 많고 환경보호가 416억 원, 문화 관광 분야 258억 원 등이 편성됐습니다. 완도군은 "내년도 세입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전망되지만 국도비 사업이 늘어나고 복지분야의 세출 ...
2017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