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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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차 수색 93% 완료..다음 주까지 계속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객실부 수색구역 44곳 가운데 93퍼센트인 41곳에서 수색을 마치고, 다음주 초까지 1차 수색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당초 내일(17)까지 1차 수색을 마친 뒤 이달 말까지 모서리 등 정밀 수색을 벌일 계획이었지만, 지장물 등으로 수색이 일부 더딘 곳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습본...
김진선 2017년 06월 16일 -

영국 브룩스벨 "세월호 객실부 최대한 보존해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자문기관인 영국 브룩스벨이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객실부를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브룩스벨 리차드 게인스 홍콩법인장은 오늘(16) 목포신항에서 선조위원들과 만나 이같이 협의하고, "객실부 안전설비 상태 등 조사가 시급한 만큼 직접 내부를 살펴볼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
김진선 2017년 06월 16일 -

'뇌물 수수' 김철주 무안군수 징역 5년 구형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오늘(16)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 군수에게 징역 5년에 추징금 4천 5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직원 승진과 관련해 2천만 원을, 2015년 지적재조사 과정에서도 직원을 통해 2천 5백만 원을 받은 ...
김진선 2017년 06월 16일 -

남악초등학교,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 실시
남악초등학교는 오늘 목포역에서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열고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에너지 절약 스티커를 배부했습니다. 남악초등학교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정하는 에너지절약 연구학교로 2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 주도로 에너지 절약 홍보물 제작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식약처, 전남 바닷가 횟집 비브리오균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남의 항포구와 해수욕장 11곳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와 관리를 실시합니다. 식약처는 목포북항과 여수항, 완도항, 송호리해수욕장 등에 신속검사 차량을 투입해 횟집 수족관 물에 대한 비브리오균 오염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전남 지방공무원*교육공무원 임용시험 내일 실시
2017년 제3회 전남 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고사가 내일(17) 목포와 순천에서 치러집니다. 모두 774명을 선발하는 이번 전남 공무원 시험에는 만2천여 명이 응시해 16점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목포와 순천지역 19개 학교에서 내일(17)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시험이 시험이 진행됩니다. 또 135명 선발에 2천6백...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전남 인구 감소세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많아
지난달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백89만 9천여 명으로 4월보다 5백여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녀 성비는 10년 전 남성이 여성보다 2천7백여 명이 적었지만, 지난 달에는 남성이 7백여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남초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신안군은 남녀 성비가 112%로 전국에서 8번째로 남초현...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가뭄 속 벼농사 차질, 968ha 피해 발생
가뭄 속에 전남지역 올해 모내기가 예년보다 이틀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벼농사 계획 면적 15만여 헥타르 가운데 14만4천 헥타르에서 모내기가 끝나 90%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안과 무안, 강진을 중심으로 모내기를 마친 농경지 566헥타르에서는 물이 부족해 논이 마르는 피해가 발생했고, 23...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이상한 전남 핵심공약.. 혼선과 갈등만(R)
◀ANC▶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분원 전남 유치가 시작부터 엇박자입니다. 유치 대상 지역 등 서로 다른 내용이 전남 대선 공약집에 포함되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혼선만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해양과학기술원입니다. 해양 전문...
김양훈 2017년 06월 16일 -

대불산단 석탄재 재활용업체 입주 엇박자
영암군과 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가 석탄재 재활용 업체 입주를 두고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석탄재 재활용업체가 대불주거지역 인근 공장을 인수해 입주하는 것에 대해 주변 민원 등을 우려해 공장 설립을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산업단지 대불지사는 제조업체인 이상 입주가 가능하다는 내용의 회신을 ...
신광하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