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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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그물로 싹쓸이 조업..중국어선 잇따라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우리 해역에서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을 쓰거나 어획량을 고의로 축소하는 등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3척을 잇따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27) 오전 10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쪽 해상에서 조기 등 7천킬로그램을 잡고도 조업일지에 40킬로그램만 적거나 규정보다 작은 그물을 사용...
2017년 11월 27일 -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국제교류전 개막
한국과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교류전이 국립해양유물전시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전시 유물은 베트남 해역에서 발견된 5척의 난파선에서 나온 보물들로 15세기에서 18세기 해상 실크로드를 따라 세계로 수출됐던 베트남, 중국, 태국 등 아시아 도자기 3백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항해시대, 바닷길...
2017년 11월 27일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국책연구원 유치 방안 모색'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국책연구원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오는 30일 목포대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워크숍에서는 도서문화연구원의 성과와 발전방향을 소개하고 국책연구원으로서의 섬 정책연구원 유치 필요성과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난 1983년에 개원한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2017년 11월 27일 -

완도군, 일본 수산물 수출시장 개척
완도군이 일본 수산물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신우철 군수와 10여 개 식품가공업체 등 완도군 해외시장 개척단은 일본 전역에 천7백여 체인망을 갖춘 이온마트 지점 10여 곳에서 수산물 판촉전을 펼쳤으며 지자체 처음으로 한국대사관에서 완도 수산물 설명회도 개최했습니다. 또 트루월드재팬과 5백만 달러의 수출계약...
2017년 11월 27일 -

가고 싶은 섬 자원 본격 조사..여서도,대마도
내년도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완도 여서도와 진도 대마도에 대한 자원 조사가 본격 시작됩니다. 완도군은 오늘(27일)부터 사흘간 전문가 5명 등 조사단이 현지를 방문해 여서도 특성과 고유자원을 확인한 뒤 가고 싶은 섬의 주제를 정할 예정이며, 진도군도 조도면 대마도를 상징하는 주제 선정에...
2017년 11월 27일 -

신안 흑산중 박오성교사, 헌혈 백 회 달성
신안 흑산중학교에 근무하는 박오성 교사가 헌혈 백 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명예장을 받았습니다. 박 교사는 섬 지역에서 근무하면서도 매달 한 두 차례 헌혈을 해왔으며 조혈모 세포 기증자 등록과 사후 장기 기증 서약도 하는 등 생명나눔에 앞장서 왔습니다.
2017년 11월 27일 -

광주전남 가구당 부채 지난해보다 늘어
광주 전남 가구당 부채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광주전남 가계 빚은 42조 742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 증가했고 가구당 평균 부채도 3270만 원으로 190만 원 늘었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이 이달 말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큰 것으...
2017년 11월 27일 -

강진군 친환경인증면적 증가...혜택 확대
강진군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이 증가하면서 농가 혜택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올해 친환경 인증 목표를 천220ha로 정하고 추진한 결과 연말까지 목표치의 103%에 달하는 천4백ha의 인증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강진군은 친환경 인증면적 증가에 따라 농협과 계약재배한 친환경 벼에 대해서는 출하장려...
2017년 11월 27일 -

이낙연 총리 "KTX 무안공항 경유 예산증액 준비됐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KTX 무안공항 경유에 대해 예산 증액 준비를 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지난 25일, 함평을 방문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이 적절치 않지만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
2017년 11월 27일 -

목포시의회, 수도요금 단일화 국비지원 건의
목포시의회가 전국 수도요금 단일화를 위해 정부가 나설 것을 촉구하는 수돗물 공급비용 국비지원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수도 설치와 개량비용 일부 국비 지원, 수돗물 공급비용을 국고보조금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수도법 개정, 전국 수도요금 단일화를 위한 국비지원 추진을 건의했습니다.
2017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