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내일 곳에 따라 소나기..해상 안개 주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내일 구름 많은 가운데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해상에는 안개...
김진선 2017년 06월 12일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제5차 회의 내일(13) 개최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내일(13) 제5차 전원위원회 회의를 열고 선체 조사 범위와 휴대전화 감식 방법 등을 결정합니다. 선체조사위는 세월호 침몰까지 상황뿐만 아니라 청해진 해운이 세월호를 인수한 후부터 2014년 4월 15일 세월호 출항 전까지도 조사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는 별...
김양훈 2017년 06월 12일 -

세월호 객실부 81% 1차 수색 완료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객실부인 3,4,5층에서 1차 수색을 81퍼센트 가량 마치고, 남은 8개 구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수습본부는 오는 17일까지 1차 수색을 완료하고, 미처 수색하지 못한 모서리와 벽면 등에 대해서도 이달 말까지 정밀수색을 마친 뒤 다음 달부터 1,2층 화물칸 수색에 들어갑니다. 현재까지 미수...
김진선 2017년 06월 12일 -

더위에 우는 소금장수..이유는?(R)
◀ANC▶ 비 오는 날에는 우산장수가 웃고 맑은 날에는 소금장수가 웃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비가 거의 오지 않는 날씨가 계속되는데도 소금 생산 현장은 울상입니다. 무슨 까닭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서 뱃길로 한 시간여 떨어진 섬마을 염전. 소금 작업에 나선 주민들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산...
박영훈 2017년 06월 12일 -

전남에도 유전자조작 LMO 유채.."실태 조사해야"
유전자를 조작한 LMO 유채꽃이 전국 곳곳에서 발견된 가운데 진도와 나주 등 전남 6곳에서도 확인됐습니다. GMO 반대 전남도민행동은 전라남도가 경관보전직불금 지급 등으로 유채를 권장하는 만큼 민관공동대책반을 꾸려 LMO 유채 종자유입 경로 등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MO 유채는 제초제에 내성을 갖도록 ...
김진선 2017년 06월 12일 -

목포대 해안가 원주민의 삶 비교연구 세미나
미국 인디언 소수부족과 남도 해녀의 삶을 비교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목포대도서문화연구원 주최로 열린 섬의 인문학 콜로키엄에서 미국 오리건 주립대 사만다 박사는 인디언 소수부족인 슬레츠 부족의 생태와 완도, 제주도의 해녀의 삶을 비교한 결과 상당한 유사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복과 ...
신광하 2017년 06월 12일 -

전남도-도교육청,농협 행복기부함 업무협약
전라남도와 도교육청, 농협 전남지역본부 등 7개 기관단체는 오늘(12일) '온정나눔 캠페인과 행복기부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 단체들은 온정나눔 행복기부함을 청사에 설치해 공무원과 임직원, 이용자가 기부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김윤 2017년 06월 12일 -

만조로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 구조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0대가 고립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11) 오후 1시 30분쯤 영광군 계마항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3살 박 모 씨가 밀물로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만조시간을 확인하지 않고 낚시를 하다 고립된 것으로 보고, 갯바위와 육지를 밧줄로 연결해 박 씨를 구조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6월 12일 -

2017 목포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목포시가 목포를 상징하는 독창적이고 다양한 기념품 개발을 위해 2017 목포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기념품은 목포 9경, 9미와 항구축제, 해상케이블카 등 목포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관광 자원을 표현하면 됩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수상작은 각급기관, 단체 등 목포를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
김양훈 2017년 06월 12일 -

농촌 흉물 빈집..그래도 안팔아요(R)
◀ANC▶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농촌지역에서 빈집이 급속하게 늘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후손들이 빈집을 팔 생각이 없어 귀농인 모시기에 나선 지자체들도 속수 무책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군의 한 면 소재지, 무너져 가는 빈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외곽으로 나서면 ...
신광하 2017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