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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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철거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목포신항을 떠남에 따라 참사 직후 전남도청에 설치됐던 희생자 분향소도 철거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미수습자 장례절차가 마무리되면 내일(화) 청사 1층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철거하고 방명록은 기록물로 남길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년 11월 20일 -

세월호 직립작업 내년 1월 착수..기관실 집중 조사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목포신항을 떠났지만 세월호 선체조사와 사고원인 규명은 계속됩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선체 왼쪽을 바닥으로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기로 하고 이달 안에 최대 백억 원에 이를 예산을 확보해 업체를 선정하기로 했으며 내년 1월부터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
2017년 11월 20일 -

해남 고천암 AI '저병원성'..방역은 고강도
해남 고천암호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는 저병원성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지만 전라남도가 AI방역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고천암 AI 바이러스는 어제(18일) 저병원성으로 확인됐지만 전북 고창 오리농장에서 H5형 AI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검출지점 반경 10킬로미터 이내를 방역지역으...
2017년 11월 20일 -

서남대 폐쇄 확정..의대 향방 촉각
교육부가 서남대학교 폐쇄 방침을 정하고 다음 달 안에 최종 대학폐쇄 명령을 내릴 것으로 에상됨에 따라 서남대 의대 처리 향방이 수면 위에 떠올랐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지역에선 목포대와 순천대가 지역 여론을 등에 업고 의대 유치에 사활을 건 가운데 한남대 등 다른 지역 대학들도 서남대 의대...
2017년 11월 20일 -

전남지역 아파트 경비원 처유개선 시급
전남지역 공동주택 경비원과 미화원들의 고용안정과 생활임금 도입 등 처우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 비정규직 노동센터가 지난 8월 전남 19개 시군 백여 단지 아파트의 경비원과 미화원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90% 이상이 외부 용역회사를 통해 간접 고용됐고 최저임금 수준의 낮은 급여를 ...
2017년 11월 20일 -

전남도 이재영 권한대행, 오늘부터 중일 방문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인 이재영 행정부지사가 오늘(20일)부터 외자유치와 자매결연 등을 위해 엿새 동안 일본과 중국을 잇따라 방문합니다. 이 권한대행은 일본에서 사가현지사와 자매결연을 논의하고 한일 해협 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 참석하며 오사카 스미토모 세이카사와 투자협약도 체결합니다. 또한, 오는 23일 ...
2017년 11월 20일 -

응급의료전용헬기 계류장, 목포에서 신안으로 이전
전남 응급의료 전용헬기 계류장이 목포 옥암동 대학부지에서 신안군 압해도로 옮겨집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시 대학부지가 택지로 용도 변경돼 매각이 예정되면서, 신안군 압해도로 응급의료 전용헬기 계류장을 내년 8월까지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월, 헬기 계류장 이전 계획을 세웠지만, 신안군의 부지 ...
2017년 11월 20일 -

아침]세월호 미수습자 추모식 목포신항에서 열려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추모식이 오늘(18) 목포신항에서 열립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18) 오전 9시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선수부 앞에서 추모식을 열고, 이어 가족들과 함께 안산과 서울 장례식장으로 미수습자들의 유품을 운구할 예정입니다. 미수습자 5명은 3일장으로 장례를 치른 뒤 유품을 태운 유...
2017년 11월 18일 -

목포신항만 세월호 추모 기록물 연구 보존 검토
인양된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만의 기록물이 영구 보존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 46개로 구성된 실천회의와 목포시는 오는 22일까지 목포신항만에 보관중인 기록물을 영구 보존하는 장소와 방법을 논의하고, 세월호 참사 4주기에 맞춰 발간할 예정인 세월호 백서에 신항만의 기록물을 담는 방안도 검...
2017년 11월 18일 -

포항.경주 지진으로 풍수해보험 관심 고조
일년 새 경주와 포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자연재해로 입은 주택피해를 보상받을 수있는 풍수해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보험료의 55%에서 86%까지를 보조하는 풍수해보험은 100제곱미터 주택의 경우 소득 수준에 따른 부담액이 만4천 원에서 최고 4만5천 원으로 적은 편이지만, 전파 피해를 입게되...
2017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