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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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사업 실현 '기대감 높아'(R)
◀ANC▶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내일(9)이면 꼭 한 달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전남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전남의 각종 현안 사업도 실현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전남에 약속한 공약은 모두 10개 공약에 세부사업...
김윤 2017년 06월 08일 -

조선업체 뭉쳤다..협동조합 출범(R)
◀ANC▶ 장기 불황에 허덕이는 전남 중소 조선관련 업체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경남지역 조선기자재 협동조합들과 맞먹는 독자적인 사업 영역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선업의 장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정부가 지원한 사업비는 11조 원에 달합...
신광하 2017년 06월 08일 -

뉴스포인트]체육단체 보조금 이대로는 안된다(R)
◀ANC▶ 일부 체육단체들의 도덕적 해이와 지자체의 방치 속에 보조금 비리가 잊을만하면 반복해서 터지고 있습니다. 보조금 집행과 운용에 대한 지도,감독 시스템의 전면 재수술이 필요해 보입니다. 뉴스포인트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지자체마다 스포츠 마케팅을 이유로 체육회를 통해 경기 단체에 보조...
김양훈 2017년 06월 08일 -

세월호 1차 수색 77% 완료..객실 등 10곳 남아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화물칸을 제외한 선내 44개 수색 구역가운데 77퍼센트인 34곳에서 1차 수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이후 열흘째 미수습자의 유해가 추가로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습팀은 오늘(8) 3층 로비를 포함한 3,5층 8개 구역에서 수색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현재까지 유해가 수습...
김진선 2017년 06월 08일 -

대불산단 석탄재 재활용업체 입주 초읽기..반발
대불산단에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석탄재 재활용업체가 입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존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석탄재 재활용 업체인 K사는 최근 대불주거지역 인근의 폐공장을 인수해 석탄재를 건설 자재로 재활용하는 공장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기존 업체들은 석탄재 반입과정에서 분진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며 ...
신광하 2017년 06월 08일 -

이기권 노동부장관 목포 조선업희망센터 방문
이기권 노동부장관이 오늘(8) 목포 조선업희망센터를 방문해 전남 서남권 조선업종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상담자 가운데 천 2백여 명이 아직 취업하지 못한 상태라며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운영되는 조선업희망센터의 기간을 연장해줄 것을 건의했...
김진선 2017년 06월 08일 -

목포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남권 분원 유치 나서
목포시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남권분원 유치에 나섭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남권분원 목포 유치 용역을 수행한 해양수산정책기술연구소는 서남권이 갯벌 등 수많은 해양수산 여건을 갖추고 있지만 국가 연구기관이 없다며 해양분야 연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서남권 분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
김양훈 2017년 06월 08일 -

목포농협 감사 2명 영장..임기는 유지?(R)
◀ANC▶ 목포농협 감사선거와 관련해 돈을 살포한 당선자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당선 이후 전달된 돈도 확인됐지만, 처벌규정이 없다며 혐의에선 빠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목포농협 비상임감사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농협법 위반으로 지난 2월 감사 선...
김진선 2017년 06월 08일 -

(리포트/s)은행 직원이 은행돈을..고양이에게 생선
(앵커) 광주은행 하청업체 직원이 정규직 직원의 ID와 비밀번호를 도용해 은행 돈 20여억원을 가로 챘습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인데, 이 직원은 가로챈 돈을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하는데 탕진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은행에서 현금서비스 인출을 관리하는 전산 시스템입니다. 전산실 용역업체 직...
2017년 06월 08일 -

현대삼호중공업 상장전 투자 4천억원 몰려
현대삼호중공업이 기업공개를 하기 앞서 투자 유치를 받은 결과 4천억 원이 몰려 당초 목표보다 천억원을 초과 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상장전 지분투자 본계약이 체결되는 6월말까지 기관투자자들이 몰릴 경우 모두 4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할 전망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수주가 이어지면서 현대삼호중공업의 ...
신광하 2017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