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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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산]베이비부머 50 넘어 인생 재설계
◀ANC▶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퇴직 후 삶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은퇴하기 10년 전부터 제2의 인생 설계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개인만의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황재실 기잡니다. ◀END▶ ◀VCR▶ 한 대학교 강의실에서 수업이 한창입니다. 학생들을 보니, 나이 지긋한 중장년들. 돋보기 ...
2017년 06월 05일 -

네트워크-안동]귀농체험, 일손해결을 '한 번에'
◀ANC▶ 농촌 일손이 부족하다보니 일부 지자체들은 도시 유휴인력을 유치해 농가에 직접 연결해주고 있는데요. 경북 상주시는 예비 귀농인을 모아 농삿일을 도우면서 귀농 체험을 하게끔 하는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수확이 한창인 마늘밭, 여느 때와 다르게 젊은 기운이 일렁입니다. 서...
2017년 06월 05일 -

전남도, 섬여행 확대 '바다로' 이용자 지원
전라남도가 섬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이달부터 4개월 동안 '바다로' 이용자 지원에 나섭니다. '바다로' 이용자에게는 신안군 홍도권에서는 모든 숙박업소에서 요금을 20%를 할인해주고 유람선과 버스 이용료도 할인해줍니다. 또한, 목포시와 여수시의 일부 숙박업소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윤 2017년 06월 05일 -

전남도, 내일(5)까지 가뭄대책비 90억 추가투입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전라남도가 내일(5)까지 가뭄 대책비 90억 8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합니다. 추가 투입되는 가뭄대책비는 신안, 무안, 장흥 등 가뭄이 극심한 시군을 우선으로 차등 지원해 저수지 바닥 굴착과 소형 관정개발 등 긴급 급수대책비로 쓰여집니다. 전남지역에는 올해 들어 오늘(4)까지 평균 강수량이 백60...
김윤 2017년 06월 04일 -

광주*전남 6일과 10일 비 예보돼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광주*전남에 오는 6일과 10일 비소식이 예보됐습니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현충일인 6일 낮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오후에는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오는 7일 오전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오는 10일에도 한 차례 비가 더 내릴 전망입...
김윤 2017년 06월 04일 -

전남도 AI방역 또 다시 '비상'
제주와 전북 군산 등 전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라남도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지난 1일부터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된 지 사흘만에 AI위기단계를 '경계'로 환원하고 전북과 가까운 담양과 장성, 영광 등 5개 군에 통제*소독 장소를 설치하는 한편, 도내...
김윤 2017년 06월 04일 -

"원하는 의사가 없어요"..외면받는 섬(R)
◀ANC▶ 섬 지역의 의료 인력 부족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그나마 자치단체가 운영중인 의료기관에 근무 희망자가 없어 장기간 공백이 생기는가 하면, 참신한 의료정책도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완도군 보건의료원, 원장실이 4개월 이상 텅비어 있습니다. 지난 1월 의...
박영훈 2017년 06월 04일 -

5월단체, 전두환 회고록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5월단체와 민변 광주지부,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이번 주중 법원에 전두환 회고록 판매 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전두환씨 회고록 가운데 헬기사격과 북한 개입, 발포명령의 부정 등을 반박하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한편 기념재단은 회고록 소송과 별개로 전두환씨가 故 ...
2017년 06월 04일 -

전남도,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노벨상 후보 추천 협력
소록도에서 40여년 동안 한센인을 돌본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이 추진됩니다. 우기종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전라남도 동유럽 순방단은 지난 2일 헤르비히 반슈타 오스트리아 티롤 주의회 의장을 만나 수녀들의 선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특히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
김윤 2017년 06월 04일 -

아열대 작물 지도 새로 그린다(R)
(앵커) 기후 변화 속에서 전남의 아열대 작물 지도가 새롭게 그려집니다. 광양의 매실, 나주의 배처럼 앞으로 권역별 집중화를 통해 짜임새 있게 육성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아열대성 과일인 파파야는 20도 이상을 유지해야 생장이 원활합니다. 이같은 고온성 작물의 최북단 한계 재배지가 곡성까지 올라왔습니...
2017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