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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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대교 투신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4) 오전 8시쯤 고흥군 포두면 옥강리 동래도 앞바다에서 지난 2일 나로 1대교에서 바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이는 51살 이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나로대교에서 2km 떨어진 곳에서 3일 만에 발견됐으며 해경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
2017년 06월 04일 -

목타는 대지..타들어가는 농심(R)
◀ANC▶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원한 비 소식은 오늘도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갓 심은 콩 밭에 나온 농민. 살수장치인 '스프링클러'를 뽑아 이리저리 옮기고 있습니다. 물이 부족해 한 곳에 오래 뿌릴 수 없기때문입니다. 전남지역 모내기는...
박영훈 2017년 06월 03일 -

가뭄 속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 떨어져
가뭄 속에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이 지난해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남에서는 벼농사 계획면적 15만여 헥타르 가운데 재해보험에 가입한 면적이 지난해 수준인 7만5천여 헥타르에도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7년 06월 03일 -

민족통일 대동장승굿 10년만에 재개
통일을 염원하는 민족통일 대동장승굿이 무등산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988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해 2007년 강원도 평창에서 마지막으로 펼쳐졌다 10년만에 광주에서 재개된 장승굿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습니다. 어제(2일) 광주 금남로에서 시민들과 함께 퍼레이드를 진행한 장승은 오늘 무등산 ...
2017년 06월 03일 -

총리 인준...경도 탄력받나?-R
◀ANC▶ 1조원이 투자되는 여수 경도 개발의 현안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여부입니다. 대선으로 연기됐던 실사가 다음달 진행되는데 호남 총리 인준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섬 안에 27홀 골프장과 리조트가 조성된 여수 경도입니다. 이곳에 오는 2029년까지 1조 원이 투자돼 아...
2017년 06월 03일 -

아파트서 불 나 40대 사망..주민 대피 소동
오늘(3)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41살 탁 모씨가 숨지고, 소방서 추산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으며, 이 불로 주민 1백여명이 놀라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2017년 06월 03일 -

여수 앞바다서 어선 충돌...낚시객 10명 부상
오늘(3) 새벽 1시 25분쯤 여수시 소리도 남동쪽 20km 해상에서 23명이 타고 있던 9.7톤급 낚시어선을 48톤급 연승어선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3살 정 모 씨 등 낚시객 10명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항해 도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연승어선 선장 51살 강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03일 -

해경,고흥 나로대교서 투신 추정 50대 수색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나로 1대교에서 인근에 거주하던 51살 이 모 씨가 바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씨는 신고 접수 1시간 전쯤 , 자신의 동생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으며,다리 위에서는 휴대전화 등 이씨의 소지품이...
2017년 06월 03일 -

세월호 3층 로비 수색 60% 육박
세월호 3층 로비 구역의 수색 공정률이 60%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3층 로비 공간은 현재 남아있는 객실 수색 공간 중 미수습자 유해 발견 가능성이 높은 구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소식은 지난 달 29일, 사람 뼈 1조각을 수습한 이후 닷새째 없는 상태입니다.///
박영훈 2017년 06월 03일 -

광주사직공원서 정유년 사직대제 봉행
단기 4350년 정유년 단오를 맞아 광주 사직공원에서 사직대제가 치러졌습니다. 광주 사직대제 추진위원회는 사직대제를 봉행하고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평안한 삶을 기원했습니다. 옛 삼국시대부터 땅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국왕과 지방수령들이 친히 인사를 올렸던 사직대제는 일제강점기 때 폐지됐다 최근 복원됐습니다.
2017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