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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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
2017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된 제품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5일)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2017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대상에 담양 대숲 맑은 쌀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함평 나비쌀, 우수상에는 영암 달마지쌀골드, 해남 한눈에반한쌀, 고흥 수호천사 건강미 등이 선정됐습니다.
김윤 2017년 06월 05일 -

데스크단신]목포시 도서종합 우수 지자체 선정
◀ANC▶ 목포시가 행정자치부의 2016년 도서종합개발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목포시는 달리도 선착장 정비 공사 등을 통해 주민 편익을 증진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2016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외달도 조영철 전 통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습니다. ////////...
김윤 2017년 06월 05일 -

전남도, 내일(5)까지 가뭄대책비 90억 추가투입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전라남도가 내일(5)까지 가뭄 대책비 90억 8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합니다. 추가 투입되는 가뭄대책비는 신안, 무안, 장흥 등 가뭄이 극심한 시군을 우선으로 차등 지원해 저수지 바닥 굴착과 소형 관정개발 등 긴급 급수대책비로 쓰여집니다. 전남지역에는 올해 들어 오늘(4)까지 평균 강수량이 백60...
김윤 2017년 06월 05일 -

전남도 AI방역 또 다시 '비상'
제주와 전북 군산 등 전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라남도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지난 1일부터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된 지 사흘만에 AI위기단계를 '경계'로 환원하고 전북과 가까운 담양과 장성, 영광 등 5개 군에 통제*소독 장소를 설치하는 한편, 도내...
김윤 2017년 06월 05일 -

"원하는 의사가 없어요"..외면받는 섬(R)
◀ANC▶ 섬 지역의 의료 인력 부족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그나마 자치단체가 운영중인 의료기관에 근무 희망자가 없어 장기간 공백이 생기는가 하면, 참신한 의료정책도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완도군 보건의료원, 원장실이 4개월 이상 텅비어 있습니다. 지난 1월 의...
박영훈 2017년 06월 05일 -

아열대 작물 지도 새로 그린다(R)
(앵커) 기후 변화 속에서 전남의 아열대 작물 지도가 새롭게 그려집니다. 광양의 매실, 나주의 배처럼 앞으로 권역별 집중화를 통해 짜임새 있게 육성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아열대성 과일인 파파야는 20도 이상을 유지해야 생장이 원활합니다. 이같은 고온성 작물의 최북단 한계 재배지가 곡성까지 올라왔습니...
2017년 06월 05일 -

농협, 우박피해 농가 지원대책 마련
농협 중앙회는 우박피해 농가 지원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피해농가 복구지원을 위한 무이자 자금지원과 기존대출에 대한 이자와 할부상환금 최대 12개월 납입유예, 보험료 납입유예 등의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전남과 전북 일부지역에 소나기를 동반한 우박이 떨어져 과수 낙과...
김윤 2017년 06월 05일 -

2017년산 김양식 종료..생산량*생산액 모두 증가
2017년산 김양식이 끝난 가운데 2016년산보다 생산량과 생산액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이어진 2017년산 김의 생산량은 34만2천 톤으로 2016년산보다 7.8% 증가했고 생산액도 3천9백억여 원을 넘어서 18.8%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김 한 어가마다 평균소득은 1억7천여만 원...
김윤 2017년 06월 05일 -

전남도,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노벨상 후보 추천 협력
소록도에서 40여년 동안 한센인을 돌본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이 추진됩니다. 우기종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전라남도 동유럽 순방단은 지난 2일 헤르비히 반슈타 오스트리아 티롤 주의회 의장을 만나 수녀들의 선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특히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
김윤 2017년 06월 05일 -

뉴스와인물]임규호 전남서부 보훈지청장
◀ANC▶ 내일(6)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입니다. 우리 지역에도 많은 유공자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전남서부보훈지청 임규호 지청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VCR▶ 1. 현충일의 의미가 많이 잊혀지는 것 같은데, 현충일은 언제 생겼고, 6월 6일로 정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
김진선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