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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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양치유산업 기반연구, 전남 4개군 응모 준비
해양수산부가 해양치유산업화를 추진하면서 전라남도가 대응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시군 4곳을 선정해 해양치유 실용화 기반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전남에서는 완도와 영광, 신안, 무안군이 응모할 예정입니다. 이들 지자체는 각각 해양헬스케어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며, 해수부는 공모를 통해 연구 선도 자...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 "유치해야"-R
◀ANC▶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린지 5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박람회장은 해양레저 공간으로 변하고 있는데요 엑스포 정신을 살린 국제회의 유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 관광의 첫 관문으로 자리잡은 세계박람회장입니다. 여름철이면 카약을 직접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의 공간...
2017년 08월 09일 -

목포시, 친환경 전기차 50대 구입 보조금 지원
목포시가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등을 활용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50대의 구입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보조금은 차량 한 대에 2천 60만 원으로 목포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단체 등이 전기자동차 구입계약을 체결한 뒤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목포에는 공공급속충전기 등 7기의 ...
김진선 2017년 08월 09일 -

해남 가공용 감자 358톤..제과업체에 전량 공급
올해 해남에서 생산된 가공용 감자가 전량 제과 업체에 전량 공급됐습니다. 6월 말 생산이 완료된 해남산 가공용 감자는 20헥타르에 358톤으로, 해태와 오리온 등 제과업체의 감자칩 원료로 전량 공급돼 3억여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남군은 가공용 감자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 처음으로 15헥타르 면...
박영훈 2017년 08월 09일 -

장흥,천연물의약품원료 생산시설 유치 '시동'
장흥군이 천연물의약품원료 대량생산시설 유치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장흥군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전남천연자원연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천연물의약품원료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장흥군은 이와함께 올해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장흥통합의료병원과 한약자원본부의 한약비임상연구시설을...
박영훈 2017년 08월 09일 -

해양 인허가*개발 과정, 공청회 확대 법안 발의
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해양자원의 배분과 관리정책의 통합을 명시한 해양공간계획과 관리에 관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연안 뿐만 아니라 경제수역까지 해양공간 관할권을 확대하고, 바다에서 이뤄지는 인허가, 개발 등의 결정과정에 이해관계자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국민의례 묵념 때 '민주화영령'도 추모 가능
앞으로 정부 공식 행사 때 '민주화영령' 등도 국민의례 묵념의 대상자에 추가될 수 있게 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국민의례 일부 개정안을 이번 주 내에 관보에 게시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규정에서는 '불가피한 경우 묵념 대상자를 임의로 추가할수 없다'고 했지만 개정안은 '필요...
2017년 08월 09일 -

8월 9일 오늘의 날씨
현재는 목포를 비롯한 우리 지역 비가 내리고 있지만, 아직은 빗줄기가 약합니다. 하지만 남서쪽에서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대가 다가오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죠? 따라서 앞으로 전남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20mm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때가 있겠습니다. 비의 양도 전남남해안으로 최고 70mm가 예상됩니다....
2017년 08월 09일 -

폭염 속 돌돔 떼죽음, 양식장 초비상(R)
◀ANC▶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올 여름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십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바다가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가두리 양식장. 돌돔떼가 배를 드러낸 채 수면 위에 떠있고, 부패가 이...
양현승 2017년 08월 08일 -

(리포트)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손배소 승소
◀ANC▶ 최근 영화로도 만들어진 '군함도'의 전범기업인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가 또 승소했습니다. 이렇게 하급심 승소가 잇따르고 있지만 대법원에 수년째 계류되며 할머니들의 70여년의 한이 풀리는 날도 더뎌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번 민사소송 역시 일...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