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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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독립유공 생존자 없어..광주는 5명
일제강점기 전후 독립운동을 했던 전남지역 독립유공자 가운데 현재까지 생존자는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현재 광주에서 확인된 독립유공자는 191명, 전남은 175명 등 모두 366명으로 이가운데 광주에 있는 5명만 생존해 대부분 유족이 예우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경우 신안군...
김진선 2017년 08월 09일 -

데스크단신]목포 일본식 사찰 '등록문화재'(R)
◀ANC▶ 일본식 사찰인 목포 정광정혜원이 다음 달 등록 문화재로 지정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VCR▶ 정광정혜원은 일제강점기 목포시 죽동에 세워진 일본식 단층 사찰 건물로 독특한 공간 구성에 법정 스님과 고은 시인이 인연을 맺은 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
김진선 2017년 08월 09일 -

울돌목 거북선 적자운영 해소방안 마련 시급
울돌목 거북선의 활성화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2008년 도입된 울돌목 거북선은 지난 2009년 2만 3천여 명이 이용한 뒤 지난해 7백명까지 감소했으며, 2015년에는 2억9천백만 원, 지난해에는 3억9천2백만 원의 손실이 나는 등 적자운영 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도로공사 협조 등을 통해 올들어 지난달까지 2천3백...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무더위 여파, 주요 채소가격 평년보다 높아
평년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는 채소가격이 당분간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서울 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기준, 양파는 현재 1킬로그램에 천267원으로 평년의 936원을 웃돌고 있고, 마늘은 평년보다 천8백원 높은 5860원, 배추는 평년대비 50% 오른 한 포기에 4161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통학선 폐선 대책 요구..학부모 국민권익위 민원 제기
교육당국의 완도군 횡간도 통학선 폐선 강행 방침에 학부모 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뱃길로 30여 분 거리인 소안도 초등학교로 자녀 2명을 보내고 있는 완도군 횡간도 학부모는 "최근 교육청이 학교를 통해 9월 1일자 통학선 폐선 방침을 확정한 만큼 하숙비를 받으라는 강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학부...
박영훈 2017년 08월 09일 -

낙지값 강세, 폭염 속 조업부진에 휴가철 수요 커
금어기가 끝난 뒤 낙지값이 휴가철과 폭염이 겹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20일, 금어기가 종료된 뒤 휴가철 수요가 커지면서 낙지 주산지인 무안과 신안지역에서는 세발낙지가 스무마리 한 접에 10에서 12만 원, 중낙지는 18에서 20만 원 선을 오가고 있습니다. 또 더위를 피해 낙지가 갯벌 깊은 곳으로 숨어...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갈치 풍어,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빨리 어장 형성
오징어에 이어 갈치 어장이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 주부터 매일 30-40척 어선이 몰리면서 하루 평균 30톤 안팎의 갈치가 위판되고, 가격은 많은 물량이 쏟아지면서 봄철보다 50%이상 싼 10킬로그램 한 상자에 10만 원에서 20만 원 선을 오가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은 보통 9월 말 형성되는 갈치 ...
박영훈 2017년 08월 09일 -

폭염 주춤..전남 남해안에 내일까지 비
목포 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폭염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5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3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30에서 32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09일 -

신안군 흑산도 해역 규모 2.7 지진
오늘 오후 1시 53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쪽 87㎞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상에서 비교적 낮은 진도 지진이 발생해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7년 08월 09일 -

마른 논에 볍씨 뿌리기, 성공 가능성 주목(R)
◀ANC▶ 최악의 가뭄으로 올 농사를 포기해야 했던 마른 논에, 볍씨를 직접 뿌리는 '건답직파' 방식의 농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사정이 여유롭지 않아도 지을 수 있는 벼농사의 성공 가능성에 농촌지역 기대감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바닷가 간척지입니다. 벼 낟알이 맺혀가는 논...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