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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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오늘의 날씨
몸이 녹아버릴 듯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데다 고온 건조한 바람까지 불어들기 때문인데요. 낮 동안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많겠고, 자외선과 오존도 강하게 나타나겠습니다. 또 낮의 열기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밤사이에는 열대야를 보이는 곳이 많겠는데요. 이렇게 밤낮을 가리지 않은 더위...
2017년 07월 26일 -

세월호 수색 9월까지 마무리(R)
◀ANC▶ 세월호 화물칸에서도 유해로 추정되는 뼈가 발견되면서 화물칸 수색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현장수습본부는 오는 9월까지 선체와 침몰해역의 수색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객실에 이어 화물칸 수색이 이뤄진 지 한 달째. 화물칸에서 꺼낸 미수습자 권재근 ...
김진선 2017년 07월 25일 -

무안공항 경유 '여전히 안갯속'(R)
◀ANC▶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호남고속철 2단계 조기완공이 포함됐지만 무안공항 경유문제는 아직 결정된 게 없습니다. 무안공항 경유를 둘러싸고 부처간 이견도 계속되고 있어 지역정치권과 자치단체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완공된 서울 용산에...
김윤 2017년 07월 25일 -

충북도의원 사태.. 목포시의회 해외연수 고민
충북도의원 유럽연수 사태로 목포시의회도 해외연수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목포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8월 중에 해외연수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최근 일부 충북도의원들의 유럽연수 논란과 함께 가뭄이 완전히 해갈되지 않아 해외연수를 떠날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내에서는 해외 ...
김양훈 2017년 07월 25일 -

황해교류 역사관 경제성 높아
목포에 건립될 황해교류 역사관의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25일) 황해교류 역사관 건립 최종보고회 결과 목포 갓바위 문화예술의 거리에 건립할 경우 한 해 24만여 명이 방문해 수익과 비용이 1점7 정도로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상 3층 규모로 계획된 황해 역사 교류...
김윤 2017년 07월 25일 -

백두산의 7월, 대자연의 교훈(R)
◀ANC▶ 남도는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데, 한반도 백두대간의 뿌리인 백두산은 이제 짧은 여름을 앞두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 펼쳐진 대자연에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은 저절로 겸손해 졌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백두산 천지를 향하는 서쪽 언덕. 백두산 초원 위에 이름 모를 ...
양현승 2017년 07월 25일 -

목포경찰서, 37년 만에 용당동 신청사로 이전
목포경찰서가 37년 만에 신청사로 이전합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981년 목포시 용해동에 지어진 구청사에서 치안업무를 담당해왔으며, 이번 주부터 이사를 시작해 오는 31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신청사는 목포시 용당동 만 8천여 제곱미터 대지에 총사업비 4백3억 원으로 지어졌으며, 지하 1층, 지상 6층...
김진선 2017년 07월 25일 -

밥차는 사랑을 싣고..(R)
◀ANC▶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데요..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목포 사랑의 밥차가 벌써 운영 5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점심 때가 가까워지자 손길이 분주해집니다...
김양훈 2017년 07월 25일 -

(리포트/s) 버스기사 사망..열악한 환경*고령화
(앵커) 승객을 태운 버스기사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는데, 열악한 근무환경과 고령화 등으로 언제든 되풀이될 수도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와 화순을 오가는 시내버스 운전기사 66살 김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건 어제(24) 오후 4시...
2017년 07월 25일 -

더윗병 환자 폭증...고령자 주의(R)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더윗병 환자가 지난해보다 두 배 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달 동안이 환자가 집중되는 시기인데 특히 고령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마을 주민들이 한낮 더위를 피해 정자에 모였습니다. 부채질을 하고 선풍기까지 돌려보지...
2017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