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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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농촌 버스 운행 호응..해남 첫 시도
해남군이 고령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버스를 운행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정부의 농촌형 교통모델 발굴사업 공모에 선정된 해남군 '사랑버스'는 지난 달 6일부터 옥천면 14개 마을과 해남읍을 오가고 있습니다. 16인승인 해남 사랑버스는 요금도 기존보다 3백원 싼 1000원으로,마을 외곽 승강장이 ...
박영훈 2017년 07월 21일 -

(리포트/s)방학이 힘든 학교 비정규직
·(앵커) ◀ANC▶ 내일부터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걱정부터 앞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입니다. 일을 하지 않는 방학 동안에는 월급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아침부터 학생들의 점심을 준비하는 급식 조리원 A 씨. 방학이 되...
2017년 07월 21일 -

경비행기 시장 진출..첫걸음 떼(R)
◀ANC▶ 정부와 민간업체가 머리를 맞댄 지 8년 만에 국산 경량항공기 제작이란 결실을 맺었습니다. 부품과 비행기술 등의 국산화로 4차산업시대를 이끌 또 다른 축이 될지 주목됩니다. 초도비행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폭염을 뚫고 프로펠러가 힘차게 돌아갑니다. 어느새 활주로를 벗어난 경비행기...
2017년 07월 21일 -

영암군 12개 사업 1,490억원 국비지원 건의
영암군은 새정부 출범과 국정과제 발표에 맞춰 12개 현안사업 천4백80억 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최근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과 신정훈 청와대 농어업비서관, 고형권 기재부 차관 등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현안 사업과 예산을 설명했습니다. 영암군이 제시한 12개 사업은 메밀 산업화와 무화과 ...
신광하 2017년 07월 21일 -

해남군 포획단 운영..유해야생동물 피해 신고 당부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피해가 갈수록 늘면서 해남군이 한달 앞당겨 피해방지단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멧돼지와 고라니 등 158마리를 포획한 해남군은 올해는 예년보다 한달 앞당긴 이달부터 피해방지단 운영을 시작해 5개월 동안 300마리의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목표로, 주민들에게 피해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
박영훈 2017년 07월 21일 -

7월 21일 오늘의 날씨
더위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곳도 많은데요. 목포·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목포 33도, 영암과 완도는 34도까지 올라 더위가 심하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구름이 조금 지나는 가운데 곳곳에 옅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오늘도 북태평양 고기압의 ...
2017년 07월 21일 -

무안공항 이대로 둘 것인가(R)
◀ANC▶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이 포함돼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반쪽짜리 공항에 그치고 있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는 광주 군공항 이전에 발목이 잡혀 있어 광주시와 전남도의 양보와 협조가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 ...
김윤 2017년 07월 20일 -

마을 땅을 팔았다..보조 사업까지 받았는데(R)
◀ANC▶ 마을 이장 등이 소득 사업 부지로 선정돼 정부 보조사업을 받은 마을 땅을 개인에게 팔아버린 곳이 있습니다. 고령의 주민들에게 땅 매매 대금을 나눠주고 싶어 했다는데, 정작 상당수 주민들은 전혀 몰랐다며 펄쩍 뛰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한해 100만 명이 찾고 있는 관광 명소 완...
박영훈 2017년 07월 20일 -

뉴스포인트외국선박 오가는데..구멍 뚫린 민자부두(R)
◀ANC▶ 외국선박이 오가는 항만의 경우 테러와 밀입국 등의 위험에 대비해 공항 등과 같이 국가중요시설로 지정돼있습니다. 그런데 민자부두는 사업자에게 모든 책임을 맡기면서 그야말로 보안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뉴스포인트,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7천톤 급 화물선 H호가 목포신항을 떠난 건 지...
김진선 2017년 07월 20일 -

여성 승객 살해한 택시기사 무기징역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난 2월 목포에서 20대 여성 승객을 유사강간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택시기사 56살 강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강 씨가 취약 상태에 있던 피해자를 납치해 생명을 빼앗았고, 택시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훼손해 다수의 시민들에게 불안과 공포를 야기했다며 엄벌이 필...
김진선 201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