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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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장어 위판장 거래 의무화 시행 공전
민물장어 위판장 거래 의무화가 18년만에 도입됐지만 제도가 마련되지 않아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민물장어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민물장어를 위판장에서만 거래해야 하지만, 해수부가 관련 시행 규칙을 확정하지 못해 시행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민물장어 양식수협은 해수부가 위판...
신광하 2017년 06월 30일 -

산사태 예방 '사방댐'..가뭄극복에 한 몫
산사태를 대비해 설치한 사방댐이 농민들의 물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에 설치된 사방댐은 모두 9백여 곳으로 이 가운데 백2여 곳이 사방댐 담수를 농업용수 등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백38억 원을 들여 55곳에 사방댐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50여 개를 완료할 예정...
김윤 2017년 06월 30일 -

학교비정규직 노조 파업..곳곳 급식 차질(R)
(앵커)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광주 전남 3백여 개 학교에서도 급식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도시락을 먹거나 빵을 나눠주는 등 대처법도 달랐지만 파업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시각도 다양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점심시간을 앞둔 광주의 한 초등학교. 조리원들로 북적여야 할 급식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
2017년 06월 30일 -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이유는?(R)
◀ANC▶ 그렇다면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왜 급식을 중단하면서까지 파업에 나섰을까요? 임금인상 폭이 적은 이들은 일을 하면 할수록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핵심 요구사항은 '근속수당 인상'입니다. 현재 학교 ...
김진선 2017년 06월 30일 -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오늘(30) 목포신항 방문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목포신항을 방문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등을 만납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2분과 위원들은 내일(30) 오후 목포신항을 찾아 미수습자 수습 진행상황을 살펴본 뒤 미수습자 가족, 4.16가족협의회 소속 가족들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6차 산업 경영체인 나주에 있는 사회적기...
김양훈 2017년 06월 30일 -

뉴스포인트]섬 가뭄 단기처방 안된다(R)
◀ANC▶ 전국이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지만 특히 마땅한 수원이 없는 섬마을은 해마다 물부족 사태가 연례 행사가 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섬 특성에 맞는 장기적인 가뭄 대책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뉴스포인트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5년 째 섬마을에서 음식점을 운영중인 김미옥씨. 2 주 전 격일...
박영훈 2017년 06월 30일 -

전남도, 가뭄 대책 특별교부세 58억 추가 확보
전라남도가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8억 원을 확보해 시군 관리 저수지 준설 등 가뭄대책비로 사용합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14개 시군 180곳의 저수지를 준설해 65만 3천 제곱미터의 저수용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가뭄 대책비 197억여 원을 들여 배수로 준설과...
김윤 2017년 06월 30일 -

산사태 예방 '사방댐'..가뭄극복에 한 몫
산사태를 대비해 설치한 사방댐이 농민들의 물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에 설치된 사방댐은 모두 9백여 곳으로 이 가운데 백2여 곳이 사방댐 담수를 농업용수 등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백38억 원을 들여 55곳에 사방댐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50여 개를 완료할 예정...
김윤 2017년 06월 30일 -

초중학교 중간*기말고사 단계적 폐지(R)
◀ANC▶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직선 7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초중학교 중간·기말고사 폐지를 선언했습니다. 도지사 출마여부에 대해서는 순리에 따르겠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내년부터 전남 초중학교에서 중간·기말고사가 단계적으로 폐지됩니다. 주민 직선 7주년 기자회견에서 장...
신광하 2017년 06월 30일 -

"목포를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겠다"(R)
◀ANC▶ 박홍률 목포시장이 목포만의 매력을 키워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모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조작사건에 대해서는 실망이 크다면서 향후 정치 진로를 고민하고 있음도 내비쳤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관광의 대표 콘텐츠가 될 해상케이블카의 8월 착공이 ...
김양훈 2017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