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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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원칙, 도정 목표가 실종된 인사"
(이같은) 전라남도가 서기관급 인사까지 마무리한 가운데 안팎에서 원칙이 실종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인사에서 투자유치담당관, 에너지산업과장, 관광과장을 전보했는데 이들 3명은 지난해 7월 인사에서 보직을 맡아 6달도 안 돼 자리를 옮긴 꼴이 됐습니다. 또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낙연 지...
양현승 2017년 01월 13일 -

농업경영인 "쌀 우선지급금 환수 방침 철회하라"
한국농업경영인 전남연합회는 성명서를 내고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환수 방침 철회를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농업경영인들은 "작년 수확기 쌀값이 연속 풍작에 따라 시장이 과민 반응해 실제 수급보다 낮게 형성된 것"이라며 정부가 산지 쌀값을 지지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13일 -

정부 합동 AI 매몰지 관리실태 점검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AI 매몰지 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 국민안전처가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매몰지와 하천의 이격 거리, 매몰지 주변 잔존물 처리, 지하수 관정 수질 조사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13일 -

진도군 100원 택시 개통식...14개 마을 운영
진도군은 오늘 백원 택시 개통식을 갖고, 진도읍과 군내면 등 6개 면, 14개 마을, 91세대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진도군 백원 택시는 운영마을은 마을회관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승강장까지의 거리가 5백미터 이상 떨어진 곳으로, 세대마다 한달에 16장씩 이용권이 배부됩니다. 진도군의 백원 택시 개통으로...
신광하 2017년 01월 13일 -

선창권 도시재생 활성화 나선다(R)
◀ANC▶ 목포수협이 북항으로 이전하면 선창권은 심각한 공동화 현상이 우려됩니다. 목포시가 정부로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가로 지정받기 위해 선창권 활성화 계획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때는 고깃배와 뱃사람들로 북적였던 선창 지금은 인구 감소와 원도심 쇠퇴 등으로 제 모습을...
김양훈 2017년 01월 13일 -

축산차량 이동, 상당수 오리무중(R)
◀ANC▶ 가축 질병 예방과 추적 조사를 위해 도입된 축산차량 이동경로 확인 체계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GPS 미등록 차량의 축산시설 출입과 이동정보 미수집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축산차량이 농장 인근에 접근하자 GPS 단말기에서 안내 음성이 울립니다. ◀SYN▶ "가축 ...
양현승 2017년 01월 13일 -

목포시의회 도시재생 특위 추진 논란 확산
목포시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특위 구성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원 9명이 도시재생사업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발의했는데 이가운데 5명은 도시재생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도시건설위원회 소속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상임위 무용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 도시재생사업이 아직 가시적인 성과가 없을 뿐 ...
김양훈 2017년 01월 13일 -

광주*전남 저수율 70%..안심 단계
광주·전남 지역의 평균 저수율이 70%를 웃돌면서 '안심'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공사가 관리 중인 광주·전남 지역 전체 저수지의 저수율은 지난해 57.8%보다 13.1%포인트가 높은 70.9%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주·담양·장성·광주호 등 4대호를 제외한 일반 저수지의 저...
김윤 2017년 01월 13일 -

뉴스와인물-1/13]안병호 함평군수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함평군은 올해 어떤 변화와 발전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안병호 함평 군수와 함께 지난해 성과와 올해 군정 발전의 청사진에 대해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Q1. 올해 군정 방향을 듣기 전에 지난해 함평군은 청렴도와 부패방지 2개 평가에서 도내 1위를 했는데요. 그 비결이 궁...
김양훈 2017년 01월 13일 -

성추행 의혹 교수 다시 교단에?(R)
◀ANC▶ 지난해 제자를 성추행한 의혹이 불거졌던 국립대 교수가 징계를 마치고 교단에 복귀할 전망입니다. 피해 학생들은 반발하고 있고, 대학 측도 뒤늦게 진화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대학교 모 학과 여학생들이 교내 성희롱고충심의위원회를 찾은 건 지난해 7월. 전공 교수인 A씨의...
김진선 2017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