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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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 정국, 지역공약 발굴 속도(R)
◀ANC▶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 19대 대선이 조기에 실시될 거란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차기 대선 공약 챙기기에 나선 전남의 기대감은 남다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17대 대선, 2012년 18대 대선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낸 후보의 낙선을 연거푸 경험했던 전...
양현승 2017년 01월 03일 -

국민의당의 출구 찾기 시도(R)
(앵커) 지지율이 하락하는 국민의당이 출구찾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호남 자민련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깔려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 지도부의 5.18묘지 참배에 유력한 대권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안 전 대표는 주승용 원내대표가 선출된 직후부...
2017년 01월 03일 -

박지원, 당대표 선거 출마.."정권창출할 것"
박지원 전 비대위원장이 국민의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전 위원장은 "전당대회 이후 당을 신속하게 대선체제로 전환하고, 개헌세력을 총결집 하겠다"며 안철수, 천정배, 손학규, 정운찬 등의 대선 경쟁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에서는 앞서 황주홍 의원이 당대표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며...
양현승 2017년 01월 03일 -

국민의당 전남도당 위원장 경선 7일 실시
오는 7일, 국민의당 전남도당 위원장 경선이 치러집니다. 전남도당 위원장 경선에는 해남완도진도 지역구 윤영일 의원과 여수갑 이용주, 광양곡성구례 정인화 의원 등 초선의원 3명이 나섰습니다. 도당위원장은 오는 4일과 5일 4만4천여 명의 일반당원 ARS 투표와 오는 7일 920여 명의 대표당원 현장투표로 결정됩니다. ◀...
양현승 2017년 01월 03일 -

농사 최대 걸림돌 '일손 부족'
농업인들이 농업 경영에 가장 큰 애로점으로 일손 부족을 들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농업인 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84점5%가 일손 부족을 농사를 짓는데 가장 큰 위협 요인이라고 답했고 대안으로 기계화 촉진과 공공근로 투입, 취업 알선, 외국인 인력 활용 제도 개선 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
2017년 01월 03일 -

뉴스와인물-1/3]장만채 교육감
◀ANC▶ 올해 전남 교육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어떤 변화를 꿈꾸고 있을까요. 장만채 교육감과 함께 올해 교육계획을 다뤄보겠습니다. ◀END▶ 1. 앞서 올해 교육계획이 발표됐죠. 소규모 학교 살리기와 독서토론 강화와 같은 전남형 교육 모델이 눈에 띄던데요. 주요 사업들을 먼저 소개해 주시죠. ○ 전남교육은 201...
양현승 2017년 01월 03일 -

유달해수욕장 복원 무기 연기..기술력 부족
목포 유달해수욕장 복원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유달해수욕장을 복원하기 위해 수중 방파제인 잠제를 설치하고 해안선을 정비할 계획이였으나 현재 기술력으로는 갯벌화 등 주변 해양환경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복원 사업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1962년 개장한 유달해...
2017년 01월 03일 -

호남선 KTX 2단계, 광주송정-고막원 사업 착공
호남고속철도 2단계 광주 송정에서 고막원 구간의 고속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1897억 원을 투입해 광주 송정에서 나주, 고막원에 이르는 26킬로미터 구간 선로를 개량해 열차가 고속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내년까지 구축할 계획입니다. 사업이 준공되면 광주 송정에서 고막원 구간의 최대 운행속도가 시...
양현승 2017년 01월 03일 -

숲 속의 전남 만들기 1월의 나무는 먼나무
전라남도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 2017년 올해 1월의 나무로 '먼나무'를 선정했습니다. 먼나무는 보길도 등 남해안과 제주도에 자생하는 난대수종으로 꽃이 핀 듯한 붉은 열매가 다음 해 5~6월까지 빨간 상태로 달려있고 새들에게 먹이도 제공합니다. 또 나무 껍질은 한방에서 독버섯이나 약물, 농약 중독 등의 해독과 감...
2017년 01월 03일 -

희망의 2017년..특별한 시무식 잇따라(R)
◀ANC▶ 희망의 2017년 첫 업무일을 맞아 지자체와 각급 기관단체들도 잇따라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강진군과 완도군에서는 대규모 시무식이 열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강진 방문의 해 성공기원을 위하여~~" 강진군청 앞 마당이 인파로 가득합니다. '2017년 강...
신광하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