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중소형선박 해상테스트 지원센터 목포 신항 유치
'중소형선박 해상테스트 지원센터' 목포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2021년까지 총 사업비 180억 원이 투입되는 '중소형선박 해상테스트 지원센터'는 목포신항에 들어서며 선박을 예인할 수 있는 300톤급 크레인과 조선 기자재 연구동, 해상시험 인증장비 등 각종 시험장비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중소형선박 해상테스트 지원센...
김양훈 2016년 11월 17일 -

가을 잦은 비 보리재배도 차질...봄파종 권장
가을철 잦은 비로 보리와 밀, 귀리 등 맥류 파종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해남군이 최근 실시한 맥류 파종 조사결과 계획면적 5천5백 헥타르 가운데 15%정도만 파종을 마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10일이 해남지역 맥류 파종 한계 기간인 점을 감안하면 시기적으로 늦은 것이라며, 겨울철 동해 예방을...
신광하 2016년 11월 17일 -

배추밭에 명찰...농작물 도둑'꼼짝마'(R)
◀ANC▶ 대낮에도 농산물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격이 치솟고 있는 해남 배추밭인데요, 보다 못한 경찰이 묘안을 짜냈습니다. 배추밭마다 이름표를 내걸었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월 해남군 문내면의 배추밭, 화물차 2대가 배추밭에서 갓 뽑아낸 배추를 싣고 있...
신광하 2016년 11월 17일 -

진도 전복 집단폐사..원인조사(R)
◀ANC▶ 진도 조도해역의 가두리양식장에서 전복이 집단 폐사해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갯병도 발생한 적 없는 청정해역에서 발생한 첫 집단 폐사에 어민들은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복 분류 작업이 한창인 진도 조도의 한 가두리양식장. 한 켠에는 죽은 전복 껍데기가 ...
김진선 2016년 11월 17일 -

여수-광양 해저터널 무산?(R)
◀ANC▶ 여수 GS칼텍스와 광양 제철소 사이를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사업이 사실상 좌초 위기에 처했습니다. 포스코는 사업 진행을 바라는 반면 GS칼텍스가 난색을 표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속사정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포스코 광양 제철소에서 부산물로 나오는 일산화 탄소와 수소를 여수 산단으로...
2016년 11월 17일 -

태평염전 천일염 품질 경연대회 17일 개최
천일염의 최고 품질을 겨루는 2016년 태평염전 천일염 품질 경연대회가 내일(17) 신안 태평염전에서 열립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태평염전에서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는 소금장인 22명이 참여하며 태평염전기업연구소의 성분검사와 염전환경 심사가 실시됩니다. 근대문화유산 360호로 지정된 신안군 증도면 태평염전은 462...
김양훈 2016년 11월 17일 -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 대규모 포상연수 논란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대규모 포상연수를 실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장인 김성 장흥군수 등 사무국 직원 31명은 예산 1억 원을 들여 지난 9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미국 서부 일원을 답사하는 포상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
신광하 2016년 11월 17일 -

'술자리 참석 강요' 부하 여경 괴롭힌 경감 강등
여직원들에게 술자리에 참석할 것을 강요하는 등 부하 직원들을 괴롭혀온 경찰 간부가 강등 처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완도경찰서 A경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경감에서 경위로 한 계급 강등시키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A경감은 지난해 10월부터 11개월 동안 여경들에게 술자리에 참석할 것을 ...
김진선 2016년 11월 17일 -

배추밭에 명찰...농작물 도둑'꼼짝마'(R)
◀ANC▶ 대낮에도 농산물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격이 치솟고 있는 해남 배추밭인데요, 보다 못한 경찰이 묘안을 짜냈습니다. 배추밭마다 이름표를 내걸었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월 해남군 문내면의 배추밭, 화물차 2대가 배추밭에서 갓 뽑아낸 배추를 싣고 있...
신광하 2016년 11월 16일 -

진도 전복 집단폐사..원인조사(R)
◀ANC▶ 진도 조도해역의 가두리양식장에서 전복이 집단 폐사해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갯병도 발생한 적 없는 청정해역에서 발생한 첫 집단 폐사에 어민들은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복 분류 작업이 한창인 진도 조도의 한 가두리양식장. 한 켠에는 죽은 전복 껍데기가 ...
김진선 2016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