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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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남도한바퀴 버스 이용객 증가
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이용객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한해 남도한바퀴 버스는 970여 차례 운행에 2만천여 명, 한차례 운행에 평균 22명이 탑승해 지난해 13명보다 67%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송정역과 목포역, 순천역 등 주요 KTX 정차역과 버스터미널 등과 연계 운영하고, 노선을 ...
양현승 2016년 12월 14일 -

목포신항만 '환적 자동차' 인센티브 지원 추진
목포신항만 활성화를 위해 물동량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환적화물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이 추진됩니다. 송명완 목포시 관광경제수산국장은 목포시의회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전라남도와 적정 금액에 대해 협의한 뒤 내년 3월쯤 조례개정을 거쳐 목포신항만 환적화물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김양훈 2016년 12월 14일 -

전남교육청 옛 청사부지, 광주교육청이 매입
전남교육청의 옛 광주청사부지를 광주교육청이 매입하게 됐습니다.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광주시, 전남교육청과 광주교육청을 분쟁 당사자로 포함시켜, 광주교육청에 옛 전남교육청 청사부지 매입 의사를 분명히 하도록 하고, 부지 매매에 합의하도록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옛 청사부지 매각을 위해 광주시에 도시관리계...
양현승 2016년 12월 14일 -

연말 소비심리 '꽁꽁'(R)
(앵커) 해마다 이맘 때면 연말 모임도 많아지고 하면서 소비심리가 일시적으로나마 살아나지만 올해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불안정한 정국을 비롯해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유명 일식집입니다. 예년 같으면 폭주했을 송년 모임이 ...
2016년 12월 14일 -

'경도 개발 가시화'(R)
◀ANC▶ 1조 원이 넘는 여수 경도 개발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달 안에 투자업체인 미래에셋과 전남개발공사가 본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8월 여수 경도 관광단지 매각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미래에셋 컨소시엄.. 미래에셋은 골프장을 포함한 경...
2016년 12월 14일 -

현대삼호중 노사 일감확보 공동노력..선주사 감사편지
극심한 수주난을 겪고 있는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일감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지난 10일 21개 국내외 선주사에 보낸 감사 편지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납기 준수를 통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연간 40여 척의 선박을 건조하고 있지만, 올해 수주실적이 8척 머...
신광하 2016년 12월 14일 -

"국립공원 명품마을 주민 삶 향상돼"
국립공원 안에 지정된 명품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신안군 영산도, 진도군 관매도, 완도군 상서마을 등 4곳의 국립공원 명품마을을 분석한 결과 주민 총소득이 올해 11월까지 13억 6천만 원으로 명품마을 지정 이전인 2010년보다 490% 증가했습니다. 또 주민들의 삶의 ...
양현승 2016년 12월 14일 -

검정쌀 '흑메'의 무한 변신 (R)
◀ANC▶ 진도는 30여 년 전 국내에서 처음 검정쌀을 재배한 곳인데요. 진도군이 지자체 최초로 고기능성 검정쌀 품종을 개발한 데 이어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선보였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윤기가 흐르고 검정빛깔이 고르고 짙습니다. 진도군이 8년 여 연구 끝에 식물특허를 출원한 고...
2016년 12월 14일 -

무안 몽탄특화농공단지 다음 달 착공
무안지역 최초의 식품가공 특화단지인 몽탄농공단지가 다음 달(1월) 착공됩니다. 무안군은 산업단지계획 심의와 지구지정 승인고시를 마쳤으며 현재 진행 중인 계약심사를 마치면 늦어도 다음 달에 몽탄농공단지 조성공사가 착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비 등 88억여 원이 투자되는 몽탄농공단지는 오는 2천18년 완공 ...
2016년 12월 14일 -

2017년 동계전지훈련 적극 유치
전라남도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동계전지훈련 유치 활동을 펼칩니다. 내년 3월까지 계속하는 유치 활동은 해남 펜싱, 여수 요트 등 시군별 특화종목을 선정해 차량이동 지원과 경기장 사용료 감면, 주요 관광지 여행 등의 혜택을 제공해 마흔 종목에 연인원 58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