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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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전남지부 교사 3500여 명 시국선언 참여
전교조 전남지부 소속 3천5백여 명의 교사들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시국선언에 참여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4) 전국공무원노조와 함께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혼란한 시국을 수습하는 유일한 방안으로 박 대통령의 퇴진과 현 정권의 해체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교사들에 ...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농민단체 정권퇴진 투쟁 집회
전남도내 22개 시군 농민들이 도청 앞에 모여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를 열었습니다. 농민들은 오늘 오전 도청 광장에서 소형 트럭 백50여 대에 쌀 포대를 싣고 나와 나락 값이 3만 5천 원까지 떨어진 나라, 70대 농민을 물대포로 죽인 나라라고 주장하며 박근혜 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투쟁하자고 결의했습니다.
2016년 11월 04일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회 토론회 7일 개최
세월호 특별조사 위원회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 밝혀야 할 의문, 인양과정의 문제점을 점검하는 토론회가 오는 7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참여연대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야권 국회의원들과 4.16연대, 특조위 등이 참석해 참사 진상규명에 대한 입장과 앞으로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저출산 극복..청년과 여성정책에 집중해야[R]
◀ANC▶ 우리 사회가 직면한 저출산 문제는 지방소멸과 국가쇠퇴로 이어진다는 경고가 낯설지 않습니다. 전남복지포럼에서는 저출산 대책을 고민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시군 수준의 소멸위험지수로는 22개 시군 가운데 열아홉 개가 해당되고 읍면동 기준으로 보면 2...
2016년 11월 04일 -

식중독균 검출 안 돼..식당은 '억울'(R)
◀ANC▶ 목포의 한 음식점을 찾은 여행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상을 일으켰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식당 가검물을 역학조사한 결과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9일 대구에서 온 48명의 단체 여행객을 맞았던 목포의 한 횟집. 당일 밤 18명이 설...
김진선 2016년 11월 04일 -

해조류박람회 '국내 최초'로 승부 (R)
◀ANC▶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여섯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 박람회는 국내 최초란 수식어가 꼬리를 물면서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인류의 미래자원으로 떠오른 해조류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국제해조류박람회가 내년 4월 완도에서 개막합니다. 3년 ...
2016년 11월 04일 -

'쌀 생산조정제' 예산 국회 상임위 통과
쌀 시장의 구조적 과잉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쌀 생산조정제 예산 904억 원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쌀 재고량 증가에 따른 재고관리 비용을 비롯해 쌀값 하락에 의한 1조 원 이상의 쌀 직불금 등을 감안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쌀 생산조정제를 통해 쌀 생산량 감소를 이끌어야 한다"...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생태, 문화와 융합 시도(R)
◀ANC▶ 순천만습지 일원에서 오늘부터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순천만 갈대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순천만의 생태 가치를 문화와 성공적으로 융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황금빛 갈대가 바람에 일렁이는 순천만습지. 천4백여 마리가 넘는 흑두루미...
2016년 11월 04일 -

'3명 사망 중국어선' 섬광폭음탄이 화재 원인
지난달 29일, 해경의 불법조업 단속 도중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어선의 화재 원인은 섬광폭음탄으로 결론났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화재 감식 결과 섬광폭음탄에서 발생한 불꽃에 의해 주변 가연물에 불이 붙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해경에 통보했습니다. 해경은 "훈련상황에서 섬광폭음탄에 의해 화재가 난 사...
김진선 2016년 11월 04일 -

'허위사실 공표' 이윤석 전 의원 벌금 2백만 원
의정보고서에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로 기소된 이윤석 전 의원에 대해 벌금 2백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다수의 유권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선거의 투명성을 훼손했다"며 "유권자들의 혼란을 부추긴 것은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의정보고서에 ...
김진선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