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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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누리예산' 결국 0원(R)
◀ANC▶ 내년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이 결국 한푼도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이 0원으로 편성한 예산 일부를 2백억 대로 증액할 움직임도 있었지만 물거품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교육청이 편성한 내년 예산안에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은 0원. 전라남도만 누리예산으로 911억 원...
양현승 2016년 12월 01일 -

전남창조혁신센터 내년 운영비 '전액 삭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내년 운영비 10억 원 전액이 당초 상임위원회 의결대로 삭감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비 17억 원 등 27억 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내년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창조혁신 펀드 20억 원은 전라남도가 출연하지 않을 경우 받게 될 불이익을 감안해 부활시켰...
양현승 2016년 12월 01일 -

내년 전남 관광*행사 분야 예산 대폭 삭감
내년 전남도의 관광분야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연변대 유학생 전남 팸투어 4천만 원, 여행상품 개발 팸투어 3천만 원, 관광대상 운영지원사업 1억4백만 원 등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또 캠페인성 사업예산인 자랑스러운 전남만들기 운동,자유수호사업, 사회적경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양현승 2016년 12월 01일 -

"입주민 돈인데.." 아파트 비리 여전(R)
◀ANC▶ 수억 원대의 공사를 하면서 허위 계획을 수립하거나 절차를 어긴 목포의 한 아파트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주민들의 특별한 관심이 없다면 드러나기 어려운만큼 아파트 관리비리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5년 지어진 목포의 10개동 규모의 아파트. 지...
김진선 2016년 12월 01일 -

고택에 핀 순백의 동백꽃 (R)
◀ANC▶ 고산 윤선도의 숨결이 서려있는 완도 보길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동백 숲으로도 널리 알려져있는데요. 여기에 또 하나의 숨겨진 보물이 있습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막 꽃망울을 터트린 순백의 동백꽃입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사시사철 푸르름이 잃지않는 보길도, 지은 지 2백여 년 고택 정원...
2016년 12월 01일 -

목포시, 남악쇼핑몰 오폐수 배출 금지 가처분 소송
무안군의 남악쇼핑몰 건축물 사용승인과 관련해 목포시가 법적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남악하수처리장 증설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악쇼핑몰로부터 오폐수가 배출되면 하수처리장 수질 악화 등이 우려된다며 GS리테일을 상대로 오폐수 배출 금지 가처분신청을 이르면 내일(1일)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
김양훈 2016년 12월 01일 -

무안군, 남악쇼핑몰 사용승인 '문제 없다'
남악쇼핑몰 건축물 사용승인에 대한 목포시 등의 반발에 대해 무안군이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무안군은 남악 쇼핑몰 사용승인은 해당 토지가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을 포함해 매각됐고 하수도 관리청인 목포시에서 오수관로 접합여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이 없어 환경부 질의,회신과 변호사 자문 등을 거쳐 종합적으로 ...
2016년 12월 01일 -

광주시애써서 예산 확보하고 허무하게 반납(R)
(앵커) 광주시와 일선 구청들이 어렵게 확보한 예산을 다 쓰지 못하고 반납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반납하는 예산의 상당수가 사회적 약자와 관련된 예산이라는 점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동급식 전자카드 사업, 일명 꿈자람 카드사업은 저소득층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끼니를...
2016년 12월 01일 -

유구 발굴로 공사 지연-R
◀ANC▶ 여수 진남관과 예울마루 2단계 조성 현장에서 유물과 유구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당초 예정보다 진남관 복원과 예울마루 2단계 개발 사업이 늦어지는 가운데 내년에나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붕괴 위험에 따라 진남관 해체 복원사업이 시작된 것은 지난 2월.. 복...
2016년 12월 01일 -

세월호 인양 관련 해수부 관리부실 감사안 발의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인양 전반의 관리 부실에 대한 감사요구안이 발의됐습니다. 발의에 참여한 야당 의원 21명은 "세월호 선체 인양 완료시점이 예정보다 6달 이상 늦어졌고, 인양 과정의 불투명하고 부실한 관리에 대한 해수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양업체 선정시 평가위원 선정과정, 인양과정의 ...
양현승 2016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