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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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산단 진입도로 공사비 증액 논란(R)
◀ANC▶ 대양산단 진입도로 영업 보상비 증액 문제로 목포시와 시의회가 요즘 시끄럽습니다. 관련 예산이 의회에서 전액 삭감되면서 목포시는 지연이자까지 내야 해 예산을 낭비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길이 2.4km의 대양산단 진입도로입니다. 300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돼 올 초 개통됐습니...
김양훈 2016년 12월 01일 -

강성복 신임 전남지방경찰청장 취임
제29대 전남지방경찰청장에 강성복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강성복 청장은 오늘(1) 지방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도서지역 예방활동과 여성안전 특별치안 대책 등 지역 맞춤형 치안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청장은 간부후보 33기로 경위에 임용된 뒤 곡성경찰서장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
김진선 2016년 12월 01일 -

일 한다고 속여 선불금만 가로챈 선원 구속
목포경찰서는 수개월 동안 일할 것처럼 속여 선불금만 가로챈 혐의로 선원 39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0월 26일 새우잡이 어선에서 두 달 동안 일하는 조건으로 5백만 원의 선불금을 받은 뒤 5일 만에 하선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세 차례 목포와 진도지역 어선과 양식장 등에서 선불금 천 4백만 원을 가...
김진선 2016년 12월 01일 -

영암 포장지 공장에서 불..천 7백만 원 피해
오늘(1) 오전 2시 35분쯤 영암군 군서면 농공단지 내 포장지 생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5백 제곱미터 가운데 절반 이상이 타거나 그을리고 인쇄기 등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김진선 2016년 12월 01일 -

"흑산공항 대비 중규모 숙박시설 조성해야"
흑산공항 개항 이후에 대비해 흑산도에 중규모 숙박시설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박사는 흑산공항 개항 대비 최종용역보고회에서 "그리스 산토리니가 소규모 숙박시설의 난개발을 겪는 것을 감안해 중규모 숙박시설을 배치하고 층수와 시설 수를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
양현승 2016년 12월 01일 -

해상 기상 악화.. 먼바다 풍랑예비특보
12월의 첫 날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상에는 최고 3미터의 높은 파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으며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오늘 오전 풍랑특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오늘 낮기온은 10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체감온도는 다소 낮겠습니다.
2016년 12월 01일 -

세월호 인양 관련 해수부 관리부실 감사안 발의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인양 전반의 관리 부실에 대한 감사요구안이 발의됐습니다. 발의에 참여한 야당 의원 21명은 "세월호 선체 인양 완료시점이 예정보다 6달 이상 늦어졌고, 인양 과정의 불투명하고 부실한 관리에 대한 해수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양업체 선정시 평가위원 선정과정, 인양과정의 ...
양현승 2016년 12월 01일 -

"입주민 돈인데.." 아파트 비리 여전(R)
◀ANC▶ 수억 원대의 공사를 하면서 허위 계획을 수립하거나 절차를 어긴 목포의 한 아파트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주민들의 특별한 관심이 없다면 드러나기 어려운만큼 아파트 관리비리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5년 지어진 목포의 10개동 규모의 아파트. 지...
김진선 2016년 12월 01일 -

해조류박람회 정부종합청사 전광판서 홍보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서울 광화문 앞 정부종합청사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소개됩니다. 완도군은 자체 제작한 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영상을 12월부터 내년 4월 박람회 개최 시기까지 정부종합청사 전광판에서 하루 20차례 이상 방영된다고 밝혔습니다. 홍보영상에는 완도의 수려한 풍광과 인류의 미래 가치로 주목받...
2016년 12월 01일 -

위기의 지방산단..장흥산단해지 요구(R)
◀ANC▶ 전남개발공사와 장흥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식품 산업단지 분양률이 저조합니다. 이런 가운데 산단 지정을 해지하고 다른 용도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사업비 천8백48억원이 투입되는 장흥 바이오 식품 산단입니다. 2천12...
신광하 2016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