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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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양동시장 맥주축제
광주 양동시장에서 맥주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양동시장 맥주축제는 경열로시장과 복개시장, 수산시장 등이 각자 준비한 시장별 먹을거리를 선보였고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의 부대행사이 열려 시민과 상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6년 11월 05일 -

대통령 지지 호남은 '0%'..백약이 무효(R)
◀ANC▶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사과와 사태 해법의 방식이 예측했던 수준에도 이르지 못했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최순실 사태 이후 두번째로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선 시각. 시민들의 눈은 TV로 향했습니다. 수사...
양현승 2016년 11월 05일 -

국민의당 주승용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해야"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은 대통령 탄핵 소추안 발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제4차 비대위원과 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주 의원은 "대통령이 사퇴를 하지 않을 것 같으면 탄핵 소추안을 국회가 발의해야 하며, 탄핵 사유가 충분한데도 발의하지 않는다면 국회의 직무유기"라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탄핵소추안이 가...
양현승 2016년 11월 05일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회 토론회 7일 개최
세월호 특별조사 위원회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 밝혀야 할 의문, 인양과정의 문제점을 점검하는 토론회가 오는 7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참여연대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야권 국회의원들과 4.16연대, 특조위 등이 참석해 참사 진상규명에 대한 입장과 앞으로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05일 -

저출산 극복..청년과 여성정책에 집중해야[R]
◀ANC▶ 우리 사회가 직면한 저출산 문제는 지방소멸과 국가쇠퇴로 이어진다는 경고가 낯설지 않습니다. 전남복지포럼에서는 저출산 대책을 고민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시군 수준의 소멸위험지수로는 22개 시군 가운데 열아홉 개가 해당되고 읍면동 기준으로 보면 ...
2016년 11월 05일 -

식중독균 검출 안 돼..식당은 '억울'(R)
◀ANC▶ 목포의 한 음식점을 찾은 여행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상을 일으켰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식당 가검물을 역학조사한 결과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9일 대구에서 온 48명의 단체 여행객을 맞았던 목포의 한 횟집. 당일 밤 18명이 ...
김진선 2016년 11월 05일 -

해조류박람회 '국내 최초'로 승부 (R)
◀ANC▶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여섯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 박람회는 국내 최초란 수식어가 꼬리를 물면서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인류의 미래자원으로 떠오른 해조류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국제해조류박람회가 내년 4월 완도에서 개막합니다. 3년...
2016년 11월 05일 -

장흥*강진*영암 1박2일 투어 .. 상생협력 사업
장흥 강진 영암 3개 군 상생협력사업의 하나인 1박2일 투어가 내일(토) 처음 선보입니다. 1박 2일 투어는 두 개 군 씩 묶어 모두 코스 3개로 다음 달 17일까지 7차례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서울에서 출발합니다. 내일(5) 첫 투어는 강진과 장흥에서 펼쳐집니다.
2016년 11월 05일 -

조사료 폭등.. 목무신축협, 배합사료 할인
최근 잦은 비로 볏짚 등 조사료 값이 크게 오른 가운데 목포무안신안축협이 배합사료를 대폭 낮춰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축협 측은 이달 한달 동안 모든 배합사료를 한 포대에 천 원씩, 10% 가량 인하판매해 조사료 가격 폭등과 산지 한우시세 하락 등에 따른 소 사육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11월 05일 -

전남 관광계획 육지권에 치중..도서해양 사업 해야
전라남도의 관광 개발 계획이 육지권에 치중돼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 임흥빈 의원은 경제관광문화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육지와 연계된 관광코스만 있고, 도서해양관련 사업이 거의 없다"며, 버스를 이용한 관광 프로그램 '남도 한바퀴'와 같은 도서해양 관광지 연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