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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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지속가능발전 협의[R]
◀ANC▶ 전남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늘 민간단체와 기업 등 16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엔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ND▶ ◀VCR▶ 유엔 지속가능발전 목표는 빈곤종식과 기아해결, 건강복지, 양질의 교육, 성 평등,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 등 17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목포시와 ...
2016년 11월 04일 -

해상 선박 사고 잇따라 발생..1명 사망
오늘(4) 새벽 3시 10분쯤 신안군 비금도 북서쪽 11킬로미터 해상에서 10톤급 어선과 천 톤급 가스선이 충돌해 선원 68살 정 모 씨가 숨졌습니다. 충돌 직후 나머지 선원 5명은 가스선에 의해 구조됐으며, 해경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새벽 3시 25분쯤 진도해상에서는 69톤 안강...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장흥*강진*영암 1박2일 투어 .. 상생협력 사업
장흥 강진 영암 3개 군 상생협력사업의 하나인 1박2일 투어가 내일(토) 처음 선보입니다. 1박 2일 투어는 두 개 군 씩 묶어 모두 코스 3개로 다음 달 17일까지 7차례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서울에서 출발합니다. 내일(5) 첫 투어는 강진과 장흥에서 펼쳐집니다.
2016년 11월 04일 -

전남 관광계획 육지권에 치중..도서해양 사업 해야
전라남도의 관광 개발 계획이 육지권에 치중돼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 임흥빈 의원은 경제관광문화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육지와 연계된 관광코스만 있고, 도서해양관련 사업이 거의 없다"며, 버스를 이용한 관광 프로그램 '남도 한바퀴'와 같은 도서해양 관광지 연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조사료 폭등.. 목무신축협, 배합사료 할인
최근 잦은 비로 볏짚 등 조사료 값이 크게 오른 가운데 목포무안신안축협이 배합사료를 대폭 낮춰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축협 측은 이달 한달 동안 모든 배합사료를 한 포대에 천 원씩, 10% 가량 인하판매해 조사료 가격 폭등과 산지 한우시세 하락 등에 따른 소 사육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11월 04일 -

주말 대체로 맑은 날씨 예상
주말인 내일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12도, 나주 순천 7도, 여수 11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목포 나주 20도, 순천 광양 21도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m로 일겠습니다.
2016년 11월 04일 -

대통령 대국민담화 시민 반응 '냉담'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최순실 사태에 대한 사과를 다시 표명했지만 여론 악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포역과 버스터미널 등에서 대국민담화를 지켜본 시민들은 박 대통령이 검찰 수사와 특검도 수용할 뜻을 밝혔지만, 앞서 야권이 예측했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다며 사과로는 미흡하다고 냉담한 반...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전교조 전남지부 교사 3500여 명 시국선언 참여
전교조 전남지부 소속 3천5백여 명의 교사들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시국선언에 참여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4) 전국공무원노조와 함께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혼란한 시국을 수습하는 유일한 방안으로 박 대통령의 퇴진과 현 정권의 해체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교사들에 ...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농민단체 정권퇴진 투쟁 집회
전남도내 22개 시군 농민들이 도청 앞에 모여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를 열었습니다. 농민들은 오늘 오전 도청 광장에서 소형 트럭 백50여 대에 쌀 포대를 싣고 나와 나락 값이 3만 5천 원까지 떨어진 나라, 70대 농민을 물대포로 죽인 나라라고 주장하며 박근혜 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투쟁하자고 결의했습니다.
2016년 11월 04일 -

이낙연 지사,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참여 철회
이낙연 지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참여를 철회했습니다. 이 지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불참 의사를 추진위원회에 밝혔고, 동상 건립과 같은 우상화에 동의할 수 없다는 뜻을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 9월 KTX 2단계 사업을 놓고 불거진 노선안 변경 논란 때와 마찬가지로 기념사업...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