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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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중장년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고용·복지·상담 지원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광주·순천·목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실직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정신건강 위기에 놓인 중장년층 지원에 나섭니다.전라남도는 지난 2014년 기준도내 자살 사망자 수 618명 가운데 50대가 가장 많았다며경제적 위기와 사회적 고립이 복합적으로작용하는 중장년층에 대한 ...
김진선 2026년 05월 08일 -

초·중·고졸 검정고시 '광주 1082명·전남 560명' 합격
올해 첫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에서 광주 1,082명, 전남 560명 등 총 1,642명이 최종 합격했습니다.광주는 86%, 전남은 83%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83세 어르신이 최고령으로 합격하기도 했습니다.합격 여부는 시·도 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철원 2026년 05월 08일 -

공직 사회 '부글부글'...순천 민주당 '위기'
◀ 앵 커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 한다."민주당 김문수 의원의 이 발언 한마디가 전국 공직사회를 발칵 뒤집어 놨습니다.김 의원은 SNS에 한 줄 사과만 남긴 채 침묵하고 있는데요.여기에 순천시장 후보의 불법 자금 의혹까지 명확히 정리되지 않으면서, 지역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유민호 2026년 05월 07일 -

개헌 '문턱'에서 좌절... '집단 불참' 국민의힘에 "역사의 죄인"
◀ 앵 커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헌법 개정안이 결국 무산됐습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단체로 불참하면서 투표 자체가 성립되지 못한 건데, 범여권과 시민사회는'의회 민주주의의 포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불...
주지은 2026년 05월 07일 -

청소년 범죄예방 목포지역협의회, 아동 체험학습 지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목포지역협의회교육취업분과위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지역 복지시설 아동 60명을 선정해제주도 체험 학습을 지원했습니다.협의회는 평소 복지시설 아동들이경제적 여건 등으로 여행 경험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지난 2023년부터해당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현재까지 3백 명의 지역 아동들이제...
김진선 2026년 05월 07일 -

“선수 의식불명은 운명?” 막말 체육회 간부, '꼼수 사임' 비난
◀ 앵 커 ▶복싱 대회 도중 쓰러진 무안의 중학생 사고 이후, 대한체육회는 의료진 배치 등 안전지침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이후 열린 대회에서도 의료진 미배치 의혹이 제기되면서 재발 방지 대책이 보여주기에 그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학부모단체는 사무총장의 자진 사임만으로 책임을 덮어...
박혜진 2026년 05월 07일 -

관리자금만 26조 원..첫 '통합 시금고' 어디로?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금융권의 장외 전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정부 지원금까지 합쳐 무려 26조 원에 달하는거대 재정을 관리할 첫 '시금고' 선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요.안방을 차지하기 위한 금융권의 주도권 싸움을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호남...
이재원 2026년 05월 07일 -

마른김은 '가공식품' 아니다?..규제 엇박자에 관리 사각지대
◀ 앵 커 ▶MBC는 연속보도를 통해김 산업의 성장 뒤에 가려진 용수 부족 문제와 위생 관리 실태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논란은 이제 마른 김을 둘러싼 식품 안전 관리 체계 전반으로확산하고 있습니다.마트에서는 가공식품처럼 판매되지만,법적으로는 단순 ‘수산물’로 분류되면서 관리 사각지대가 생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서일영 2026년 05월 07일 -

김희수 진도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
김희수 진도군수가 오늘(7) 진도읍에서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진도군수 선거 출마를공식 선언했습니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군정 성과를바탕으로 지방소멸 대응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 등 6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새로운 변화속에서 진도의 이익을 확보하겠다"고강조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5월 07일 -

이틀 전 '스토킹 신고'..전조 증상 놓쳤나
◀ 앵 커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학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범행이 치밀하게 준비된 계획범죄였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범행 불과 이틀 전 전 연인으로부터 스토킹 신고가 접수되는 등 범행의 전조 증상도 확인됐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은 모자를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4살 장 모...
박승환 202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