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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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잡는 AI..불법 선거물도 인공지능으로 단속
◀ 앵 커 ▶진짜인지 가짜인지 육안으로는 도무지 알기 어려운 딥페이크 영상이 선거 현장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지난 두 달 여간 광주·전남지역에서적발된 건수만 1,600건이 넘는데요.정교해지는 가짜 영상에 맞서, 인공지능 탐지 기술을 활용해 정면 대응에 나선 현장을 주지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경찰 바디캠...
주지은 2026년 04월 01일 -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개정..공사비 현실화
전라남도는 소규모 건설 현장의 저가 설계와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을 확대 개정하고 오늘(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이번 개정으로 적용 대상 공사 금액은기존 2억 원에서 4억 3천만 원으로 상향되고적용 공종도 33개로 늘어남에 따라,지역 중소 건설업체의 적정 공사비 확보와 안...
김윤 2026년 04월 01일 -

자은도 목련정원 활짝…신안, 11일부터 특별 개방
신안군이 봄꽃 절정 시기에 맞춰자은도 1004뮤지엄파크 목련정원을오는 11일부터 이틀간 특별 개방합니다.5헥타르 규모 정원에는 15종의 목련이 심어져 있어 형형색색 봄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신안군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봄 나들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https://youtu.be/Xs4Ppv23lCU
문연철 2026년 04월 01일 -

신광상사·선일물산, 6년 째 사랑의 김 나눔
목포지역 김 생산업체인 신광상사와 선일물산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달라며 김 540상자를목포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기탁했습니다.두 업체는 지난 2천21년부터 해마다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4월 01일 -

전남·광주 정책협의체, 통합특별시 ‘상징물·국비’ 논의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어제(31일)공동혁신도시에서 정책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조직 구축과 국비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양 시·도는 시도민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임시 상징물 제작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법규 정비와 행정시스템 구축 등 단계별 실...
김윤 2026년 04월 01일 -

전남 여성농업인 복지 강화..검진·출산육아 지원 확대
전라남도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지원을 확대합니다.전남도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와 특수건강검진 지원 연령을 기존 75세에서 80세로 확대하는 등 9개 사업에 34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영농철 임신·출산·육아 지원을 강화해, 출산 전후 180일 이내 신청할 경우 영농 대행 인건비를 최대...
서일영 2026년 04월 01일 -

박홍률 전 시장 측, 배우자 선거법 사건 판검사 고소
박홍률 전 목포시장 측이 배우자 정향숙 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항소심 재판부와 담당 검사를 법왜곡죄와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정 씨는 지난 2021년 목포시장 선거를 앞두고상대 후보 측 금품 수수자들과 공모한 혐의로 기소돼 1심 무죄 뒤 항소심에서 유죄로 뒤집혔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습니다....
문연철 2026년 04월 01일 -

군 공항 이전, 월 6만 원 보상?.."장난하고 있네!" 반발
◀ 앵커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 국방부가 무안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약속했던 1조 원의 인센티브를 무안군과 주민들에게 어떻게 지원할지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는데요.보상 문제를 놓고 주민들과의 긴장감이 팽팽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따른 1조 ...
박혜진 2026년 04월 01일 -

의사없는 섬..농어촌 의료 붕괴 위기
◀ 앵 커 ▶수십 년 동안 의료 취약지를 지켰던공중보건의사가 해마다 크게 줄고 있습니다.이때문에 섬이나 오지에서는의료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정부 대책이 현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안 압해도의 보건지소.인구가 8천여 명이 살지만내과 진료실은 일년 넘게 비어있습니...
문연철 2026년 04월 01일 -

민주당 ‘고인물’ 비판 속.. 군소정당 존재감 부각
◀ 앵 커 ▶이처럼 민주당 경선 구도가 압축되며본선 윤곽도 드러나는 가운데,군소정당들도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자칫 더불어민주당의 독무대로 흐를 뻔했던특별시장 선거 구도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남 지역의 일당 독점 구도 속에군소정당들은 ‘경쟁 복원’을 내세...
서일영 202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