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네크워크-포항]생분해성 어구 급증
◀ANC▶ 바다에 버려진 나일론 폐어구들은 썩지도 않아 어족 자원 고갈을 앞당기는 '죽음의 덫'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른바 생분해성 어구가 대게 어획량 감소로 위기 의식이 커진 경북 동해안에서 가장 빠르게 정착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바다에 버려진 나일론 재질의 폐어구는 무려 6...
2016년 02월 09일 -

네크워크-진주]지리산 한방약초 전쟁
◀ A N C ▶ 지리산 주변 자치단체들이 전략 약초를 집중 육성합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약초를 키워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 소득도 늘리기 위한 건데 한방 항노화 산업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신동식 기자! ◀ E N D ▶ ◀ V C R ▶ 산청에는 천 5백여 농가에서 도라지와 홍화, 당귀 등 80여 종의 약초를 재배하지만 그동...
2016년 02월 09일 -

오늘의 주요뉴스
병신년 새해 첫날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속에 차분한 하루가 이어졌습니다. 이른 귀경길이 시작됐으나 혼잡은 덜했습니다./ 총선이 두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구 획정이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온갖 추측과 가설만 난무하면서 혼선을 부추기고있습니다.// 목포지역 선거구는 치열한 경합을 예고하고있습니다. 여야는 물...
2016년 02월 08일 -

차분한 설날..이른 귀경길(R)
◀ANC▶ 병신년 새해 첫 날입니다.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 차분한 설날이 이어졌고 이른 귀경길이 시작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설날 표정을 보도합니다. ◀END▶ ◀VCR▶ 세배와 차례를 마친 성묘객들로 공원묘지는 이른 아침부터 붐비기 시작합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차리고 공손히 절을 올리며 조상님의 음덕...
2016년 02월 08일 -

섬 귀성*귀경길 '뱃멀미지수' 호응
각 항로별로 뱃멀미 지수가 제공돼 설 귀성 귀경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해양조사원은 물 때와 조류 속도,수온,바람, 기온 등을 분석해 뱃멀미와 해수욕,바다낚시, 갯벌체험,스킨스쿠버,바다 갈라짐 등 생활해양 예보 지수 6가지를 개발해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서비스하고있습니다. 특히 뱃멀미 지수는 해당 ...
2016년 02월 08일 -

선거구 획정 어떻게 되나?(R)
◀ANC▶ 설연휴를 맞아 오늘부터 사흘 동안 4.13총선 전망을 연속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지연되고 있는 선거구 획정문제입니다. 예비후보자들은 물론 지역민들도 답답해하고 있는데 전남지역 선거구 획정과 총선 구도는 어떻게 짜여질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
김양훈 2016년 02월 08일 -

본선 4파전..9인 9색(총선R)
◀ANC▶ 이처럼 선거구 획정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목포 선거구는 야권의 분열과 통합이 진행되면서 본선에서 최소 4파전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물밑 선거전이 치열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3선의 박지원 의원이 다수의 도·시의원과 함께 더민주를 탈당하면서 목포 선거구는 요동치고 있습니다. 관전...
신광하 2016년 02월 08일 -

여*야, 설 연휴 끝나고 후보 공천작업 본격화
4.13 총선을 두달 여 앞두고 여*야가 설 연휴가 끝나는 대로 후보 공천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설 연휴 전에 공직자 후보 추천위원장을 임명한 각 정당은 공천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공천 심사 기준과 세부적인 경선룰 확정 등 후보 공천 절차를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번 4.13 총선은 지난 2004년 17대 총선이...
2016년 02월 08일 -

배려]고향 오가는 길 '배려해주세요'(R)
◀ANC▶ 설을 맞아 고향은 모처럼 북적이고 있습니다. 오가는 길에 불편함은 없으셨는지요. 섬마을로 향하는 뱃길에, 열차와 버스를 타고 내린 도로에서도 질서는 있었지만 눈살 찌뿌려지는 모습도 여전했습니다. 목포MBC 연속 기획보도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명절을 맞아 섬 고향으로...
김진선 2016년 02월 08일 -

이틀 더 남은 연휴, 여기 가보세요(R)
◀ANC▶ 대체휴일까지 더해져 아직 이틀의 설명절 연휴가 더 남아있습니다. 가족 친지들과 휴식을 즐기고, 추억을 만들수 있는 곳이 전남에 참 많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바쁘게 달려온 몸과 마음 잠시 내려놓는 시간. 명절은 그렇습니다. 남은 연휴, 진짜 휴식을 하러 밖으로 나가는 건 ...
양현승 201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