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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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 한국화 전시회 열다(R)
◀ANC▶ 9년 전 한국으로 시집온 캄보디아 출신 여성이 한국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한글을 쓰는 것조차 서툴렀던 여성은 가족과 주변의 지지 속에 한국의 정서를 화폭에 가득 담아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담백하지만 화사한 빛의 국화, 힘 있는 난초 줄기에 고고한 대나무까지. 캄보디...
김진선 2015년 10월 26일 -

'2015 목포인문도시' 개막.. 다양한 인문학 행사
시민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2015 인문도시 목포'가 다음 달 1일까지 목포 원도심 일원에서 열립니다. 오늘 목포 로데오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2015 인문도시 목포 개막 선언과 인문도시 비전이 선포됐고 내일부터는 골목길 시화전, 목포의 눈물 80주년 기념전, 명사 특강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
김양훈 2015년 10월 26일 -

데스크단신] "장애인 생존권 위협"(R)
◀ANC▶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유사*중복 사회보장사업을 정비할 것을 지침으로 내린 가운데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ND▶ ◀VCR▶ 전남 장애인 차별철폐 연대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치단체의 열악환 환경속에서도 지원되던 장애인 복지사업들이 정비된다면 전남지역 장애인들은 ...
2015년 10월 26일 -

시골 마을 돌며 억대 사기도박 벌인 일당 검거
진도경찰서는 시골 마을을 돌며 상습적으로 사기 도박을 벌인 혐의로 44살 이 모 씨등 3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두 달여 동안 진도군 일대 가정집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1억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속칭 '훌라'나 '바둑이'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수렌즈와 ...
김진선 2015년 10월 26일 -

전남지역 내일 비 예상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포 등 전남지역에는 내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비는 10에서 40밀리미터 정도 내리다 낮에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6도 낮 기온은 19도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점5에서 4...
2015년 10월 26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 강행 파장 확산
부적격 판정을 받고도 임명이 강행된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를 갖고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고 이사장 독단으로 처리한 허성관 원장 임용은 무효라며 원장 임용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윤장...
김양훈 2015년 10월 26일 -

무안지역 학교 '옴' 확산 여부 이번 주 고비
무안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옴' 확산 여부의 고비는 이번 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달 초 무안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옴' 확진 환자는 지금까지 43명로 인근에 있는 또 다른 학교에서도 최근 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일부 확진환자는 치료를 받고 완치됐지만 '옴' 잔복기는 최대 4-6주여서 방역당국은...
김양훈 2015년 10월 26일 -

전남도내 육용오리농장 28일부터 정밀검사
영암과 나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축이 발견된 가운데 오는 28일부터 전남도내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가 실시됩니다. 농식품부는 어제(25일) 방역회의를 갖고 타 시도와 함께 전남도내 5백여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를 이같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3일 영암과 나주 육용오리 두 농장...
2015년 10월 26일 -

결혼이주여성, 한국화 전시회 열다(R)
◀ANC▶ 9년 전 한국으로 시집온 캄보디아 출신 여성이 한국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한글을 쓰는 것조차 서툴었던 여성은 가족과 주변의 지지 속에 한국의 정서를 화폭에 가득 담아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담백하지만 화사한 빛의 국화, 힘 있는 난초 줄기에 고고한 대나무까지. 캄보디...
김진선 2015년 10월 26일 -

검찰 '해남군 승진 조작' 수사
감사원이 해남군 승진 조작에 대한 감사 결과를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감사원 자료를 넘겨받아 위법 사실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수의 직권 남용과 인사 실무자들의 허위공문서 작성 등이 수사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해남군은 지난 2천13년부터 인사철마다 군수와 인사 실무자가 ...
2015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