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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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수영장에서 수영하던 60대 여성 의식 잃어
오늘(2) 오전 6시 35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실내수영장에서 63살 박 모 씨가 물 속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수영을 1년 이상 배운 박 씨가 물에 들어가자마자 의식을 잃었다는 수영장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2월 02일 -

데스크단신)공무원교육원 이전 업무협약
◀ANC▶ 전남공무원교육원과 강진군이 교육원 이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END▶ 이번 협약에서 전남공무원교육원은 부지 매입 등 교육원 이전 사업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강진군은 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정비 등 각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목포시는 2016 시정보고...
김양훈 2016년 02월 02일 -

2017국제농업박람회 기본계획서 승인 신청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는 '2017국제농업박람회 기본계획서'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했습니다. 농업박람회 조직위는 지난해 12월 국내박람회를 통합해 2년마다 국제박람회로 개최키로 결정함에 따라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통합 후 처음 열리는 박람회가 됩니다. 기재부는 오는 6월까지 기본계획서에대한 타당성조사를 ...
2016년 02월 02일 -

목포시 지능형 교통체계 기본계획 수립 용역
목포시는 지능형 교통체계, ITS 마련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 합니다. 이번 용역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8개월 동안 용역비 1억2천6백만 원을 들여 올해부터 10년간 목포시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방향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것입니다. 목포시는 시내버스 노선이 운행하는 무안, 영암, 신안, 해남 ...
신광하 2016년 02월 02일 -

한파 속 매생이 후기 작황 기대감
이달 말까지 생산되는 매생이의 후기 작황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올해 매생이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최대 40%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한파 속에 매생이 생장이 원활해졌습니다. 지난 12월, 450그램 한 재기에 6천 원까지 올랐던 가격은 현재 천2백 원 안팎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 7백 ...
양현승 2016년 02월 02일 -

내일 최저기온도 영하권..낮 기온은 올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강한 바람이 체감온도를 떨어뜨리면서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목포의 최저기온이 영하 4도로 예상되는 등 영하권에서 하루가 시작되겠고,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파도는 전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2월 02일 -

전남도의회 내일(2) 누리과정 추경 예산안 심의
전남도의회는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위해 내일(3) 원포인트로 임시회를 개최합니다. 전남도의회는 도교육청이 2016년 본예산 심사에서 삭감된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과 시도교육청 평가결과 지원금 등으로 마련한 600억 원의 누리과정 추경 예산안을 긴급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남교육 희망연대 등은 국...
김양훈 2016년 02월 02일 -

전라북도 경계지역 사육 돼지 항체검사(기획)
전라남도는 설 연휴 동안 구제역 방역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26일까지 구제역 2차 예방접종을 마침에 따라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전라북도 경계지역인 담양 장성 곡성 구례 영광지역 108농가에서 기르는 24만 마리의 돼지 구제역 항체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연휴 동안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
2016년 02월 02일 -

케이블TV, 오는 12일부터 MBC 광고 송출 중단
MBC와 KBS, SBS 지상파 3사가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VOD공급을 중단한 데 이어 케이블 업계가 오는 12일부터 MBC채널의 실시간 방송광고 송출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상파 방송사들은 케이블TV 업계와 콘텐츠 재전송료 인상 문제로 협상을 벌여왔지만 해결되지 않아 VOD 공급을 중단했으며, '지상파 V...
김진선 2016년 02월 02일 -

긴급복지 신청하세요!(R)
◀ANC▶ 연일 이어진 한파 속에 생계가 어려운 가정은 더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계곤란 등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복지 정책이 추위를 녹여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해 불경기로 가게 문을 닫고 갓 태어난 아이를 돌봐야 ...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