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에 둥...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 -

전통 문화를 배워요-R
◀ANC▶ 11월 3째주 주말을 맞아 농촌에서는 옛 전통 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에서는 스포츠 꿈나무 조기 발굴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학생 스포츠 축전이 개최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가마솥에 먹음직스러운 메주콩이 삶아집니다. 아이들이 신기한 모습으로 ...
2015년 11월 21일 -

(통합)여*야 선거구 협상 난항.. 광주 8석 유지 관심
광주 8개 국회의원 선거구 존치 여부가 관심이 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의 선거구 획정 기준 마련이 또다시 시한을 넘겼습니다. 여*야는 당초 어제(20일)까지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해 선거구 획정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었지만, '안심번호' 도입을 둘러싼 이견으로 오는 23일 다시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2015년 11월 21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 잠수팀 조타실 진입
세월호 선체를 수중 조사하고 있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잠수팀이 조타실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어제와 오늘 잠수사 2인 1조 2개팀을 투입해 조타실까지 유도선을 설치했으며, 조타실 내부에도 진입한 만큼 예정대로 내일 정조 시간에 조타실 내부를 촬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내...
김진선 2015년 11월 21일 -

"왜 무시해" 동생 살해한 50대 붙잡혀
◀ANC▶ 친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좁은 부엌 한 켠에 핏자국이 남아있습니다. 흉기에 찔려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어젯밤 9시 25분쯤. 숨진 53살 김 모 씨와 함께 살던 형이 지인에게...
김진선 2015년 11월 21일 -

통합)현직 총경급 간부, 모 공사 직원 4명 구속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과 함께 모 공사 직원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에게 수사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대출 한도금을 늘려주는 대가로 많게는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2015년 11월 21일 -

(통합)담양 양조장서 불..3천 3백만 원 피해
오늘(21) 오전 8시 1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양조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조장 천장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11월 21일 -

(리포트) U 대회 경기용품, 올해 안에 나눠준다
(앵커) 지난 U 대회에서는 육상과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제 경기가 치러졌는데요. 경기 때만 썼던 최신 체육용품이 창고에 잠들어있는데, 곧 광주의 경기 팀들에게 나눠질 예정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거듭되는 육상선수들의 훈련에 너덜너덜해진 스타터 블럭. 오래된 허들은 녹이 슬고 부러져 테이프로 응급...
2015년 11월 21일 -

(통합) 광주 아파트 공급 과잉.. 미분양 우려
내년과 내후년 광주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2만 가구가 넘어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내년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보다 52% 늘어난 만 천 1백여 가구고, 오는 2017년에도 추가로 9천 6백 가구가 공급됩니다. 그러나 적정 수요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파트 공급 과잉은 준...
2015년 11월 21일 -

일본 간자키시에 왕인박사 백제문 건립
영암 왕인박사유적지에 설치된 백제문이 일본 간자키시에 동일한 한옥 양식으로 지어집니다. 백제문 건립은 왕인공원 조성에 나서고 있는 일본 간자키시 시장이 제안한 것을 전동평 군수가 받아들여 이뤄졌으며 2억 원의 사업비는 영암군에서 부담할 계획입니다. 일본 간자시키는 왕인박사가 영암 상대포를 출발해 일본에 ...
201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