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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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선 27일 개통 앞두고 요금·예매 정보 '미공개'
목포 임성리역에서 보성을 잇는 '남해선'이 오는 27일 개통을 앞두고 있지만 세부 운영 계획 등이 공개되지 않아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9일 현재까지 남해선 개통 이후 구체적인 승차정보와 운영 계획과 요금, 예매 방법 등은 코레일 공식 누리집 등에서 찾아볼 수 없으며, 기차역 조회에서도 해남과 강진 등 신설된 기...
박종호 2025년 09월 09일 -

기후위기 일상화‥에너지 전환 '필수'
◀ 앵 커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기후위기, 탄소 배출을 줄이고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전환을 미룰 수 없는 상황입니다.정부와 전라남도도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는데요.우리가 가야할 정책 방향과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독일의 사례를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
유민호 2025년 09월 08일 -

전남 내일까지 80mm 비..많은 곳 120mm '주의'
내일(9) 오전까지 전남 일부 지역에최대 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기상청은 오늘(8) 자정까지 장흥과 강진, 해남과 완도 등 전남 6개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 30에서 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고 전남해안에는 120mm 이상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최근 전북과 광주 등 지역에...
박종호 2025년 09월 08일 -

정부 '공동육아 활성화 공모'에 강진 등 5개소 선정
여성가족부의 '공동육아나눔터 지방 활성화' 사업에 강진과 완도 등 전남 지역 5곳이 선정됐습니다.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은맞벌이·돌봄 공백 가정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야간시간 운영 확대와 돌봄 특화 프로그램운영을 위해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투입됩니다.현재 전라남도에선 34개의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 중인 가운데...
서일영 2025년 09월 04일 -

"폭염에 땀 줄줄" 반가운 이동노동자 쉼터
◀ 앵 커 ▶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사 등 마땅히 쉴 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가 전남에 수만 명으로 추산되는데요.폭염을 피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전남 서부권에서는 처음으로 무안에 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와 무안에서 배달노동자로 근무하고 있는46세 최경선 씨.코...
김규희 2025년 09월 05일 -

이 대통령 언급 '강진 반값여행' 국가 정책 도입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강진군의 반값여행 사례를 언급하면서 국가정책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강진군은 이 대통령의 발언 이후 반값여행을 제도화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지역사랑 휴가지원제'가 주목받기 시작했다며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에 전국 20곳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
박종호 2025년 09월 04일 -

강진 하맥축제 7만 5천 명 몰려..관람객·수익 모두 증가
지난 주말 막을 내린 제3회 강진 하맥축제에7만 5천여 명이 방문했습니다.강진군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동안 열린 행사에 전국에서 7만 5천 명이 방문해 지난해 6만7천여 명보다 11% 증가했으며, 입장 수익도 12% 증가한 9천7백여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준비된 맥주와 치킨 등은 대부분 소진됐으며, 행사장에 ...
박종호 2025년 09월 01일 -

강진에서 새우 잡던 60대 저수지에 빠져 심정지
어제(31) 오후 4시쯤강진군 강진읍의 한 저수지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주민들과 새우를 잡던 중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31일 -

'맥주·공연·캠핑' 강진하맥축제 30일까지 열려
제3회 강진하맥축제가오늘(28)부터 사흘 동안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강진하맥축제는 입장료 1만 원을 내면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고체리필터와 이승환, 권은비 등인기가수들의 공연과 캠핑, 드론쇼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강진군은 지난해보다 음식판매장을 2배 늘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박종호 2025년 08월 28일 -

노후 아파트 화재 사망 잇따라..멀티탭 과부하 주의
◀ 앵 커 ▶최근 부산의 노후 아파트에서 멀티탭 과부하로 인한 화재가 나면서 어린이들이 잇따라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는데요.전남에서도 사상자를 낸 아파트 화재가대부분 노후 아파트에서 일어난 만큼, 소방 당국이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6월 지은 지 30...
김규희 202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