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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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투데이) 12/29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세운건설 대표 신유심\t2,000,000해남군 송지면 어란마을 주민일동\t1,000,000신안군 흑산면 천사 52호(전진수산) 대표 고흥문\t1,000,000강진군 강진읍 운당암\t100,000목포그리스도의교회 청소년부\t174,000목포시 석현동 최완석\t100,000무안군 망운면 ...
김진선 2025년 12월 26일 -

전남도, 내년 관광 국비 712억 확보…체류형 관광 본격화
전라남도가 내년 관광 분야 국비 712억 원을 확보하며 글로벌 관광 기반 강화에 나섭니다.확보된 예산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과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전남 섬 방문의 해’ 운영에 투입됩니다.특히 영광 백수해안과 완도 해안도로,고흥 선셋가든, 여수 웰니스 관광 등 27개 세부사업이 본격 추진돼, 전남 전역에 ...
문연철 2025년 12월 28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⑦] 해마다 요동치는 김 작황.."고수온 양상도 달라졌다"
◀ 앵 커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을연속 보도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저장성이 없는 물김은기후 변화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으면서해마다 가격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데요.문제는 같은 고수온이라도 해마다 전혀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달라진 바다의 모습을 서일영 기자...
서일영 2025년 12월 25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⑤] 바다는 빨리 변하는데...모니터링 체계는 제자리
◀ 앵 커 ▶앞서 보신 것처럼 양식 현장에서는 과학적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예보 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해양 환경의 변화는 종잡을 수 없이 빠른데 기초 분석 장비와 인력이 턱없이부족해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이어서 최다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황백화가 쓰나미처럼 휩...
서일영 2025년 12월 23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④] 출발부터 흔들린 김 농사..현장 못 따라간 예보 체계
◀ 앵 커 ▶기후변화로 생존의 기로에 몰린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을연속 보도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김과 미역 모두 양식의 출발 단계에서 피해가 발생해어민들의 타격이 더 컸는데요.정부의 '양식 시작 시기 적기 예보'마저 현장에선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서일영 2025년 12월 23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③] 서남해안 덮친 황백화.."기후변화에 김 양식 사라질수도"
◀ 앵 커 ▶미역에 이어 또 다른 대표 해조류인 김에서도 서남해안 전반에 걸쳐이상 피해가 확인되고 있습니다.김 양식장 곳곳에서 황백화 현상이 확산되면서작황 부진이 현실화되고 있는건데요.최근 한 연구에선 기후변화로서남해안에선 장기적으로 해조류 양식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안준호 기자...
서일영 2025년 12월 22일 -

국비 105억 확보...고흥 3대 현안사업 시작
◀ 앵 커 ▶내년 정부 예산에 고흥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들이 추가로 반영됐습니다.105억 원의 국비가 마련되면서조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로우주센터를 비롯해고흥 우주항공 거점 시설을 연결하는국도 15호선입니다.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김영록 지사 "전남, 세계 5대 우주강국 기반되겠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민간주도 최초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 성공을 축하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27) 축하문을 발표하면서 이번 성공에 대해 "민간 중심의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여는 전환점이자 한국이 세계 5대 우주강국으로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습니다.또 "앞으로 고흥 우주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
서일영 2025년 11월 27일 -

추위도 잠도 잊었다...발사 순간 '환호'
◀ 앵 커 ▶오늘(27) 새벽 누리호가 4차 발사에 성공했습니다.발사 순간을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는많은 관람객들이 모였는데요.누리호가 힘차게 솟아오르자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27) 새벽 1시 13분.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붉은 불빛 하나가 멀리서 솟아오...
김단비 2025년 11월 27일 -

시골 유학 오면 '집 주고, 돈 주고'...지역 활기
◀ 앵 커 ▶고흥에는 도시에서 온 유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는 유학마을이 있는데요.폐교 위기에 놓였던 학교는 물론지역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영희 씨는 지난 8월, 세 아들과 함께 양산에서 고흥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고흥으로 여행을 왔다 인연이 돼농산어촌 유학...
김단비 202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