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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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근간 동학농민혁명...고흥서 지도자 묘 확인
◀ 앵 커 ▶최근 고흥에서 의미 있는동학농민혁명 유적지가 새로 확인돼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외세에 맞서고, 평등 세상을 꿈꾼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군 포두면에 위치한 한 묘소입니다.묘비에 '명영'이라는 이름이 한자로 새겨져 있습니...
김단비 2025년 10월 22일 -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마지막주, 오세득 등 스타셰프 총출동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마지막주 '미식인주간'을 맞아오세득과 임희원 등 스타셰프들이맛의 향연을 펼칩니다.먼저 오셰득 셰프는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벌교 꼬막을 활용한 비빔밥과 고기국수를, 임희원 셰프는 24일부터 사흘간 한우 국밥과 고흥 유자냉채를 선보입니다.오는 24일부터 이틀동안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
서일영 2025년 10월 22일 -

전남도립도서관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 개관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는 최근전남도립도서관에서 '책 속에 전남의 미래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 개관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문화마루는 전남도립도서관 4층 유휴공간을 활용한 북카페와 커뮤니티 공간, 체험·전시 공간으로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2년여 에 걸쳐 조성됐습니다...
김진선 2025년 10월 15일 -

서울-제주 고속철·고흥-세종 고속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전남도의회에서 서울-제주 고속철도와 고흥-세종 고속도로 건설을 국가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이 잇따라 통과됐습니다.서울-제주 고속철도 촉구안은전남 서남권에 새로운 고속철도망을 건설해 제주까지 연결하는 것으로 전남과 제주도의균형발전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고흥-세종 고속도로는총길...
김윤 2025년 10월 15일 -

RE100 산단 유치전 본격화..해남·영암 '총력전'
◀ 앵 커 ▶정부가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전라남도와 일선 지자체들이 유치전에나섰습니다.특별법 제정에 앞서 선제적으로기본 준비를 끝내놓겠다는 입장인데, 서남권 데이터센터 조성 발표와 맞물려 기대감이 커지면서 사업 유치를 향한경쟁이 뜨겁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남군 산이면 부동지구 ...
박종호 2025년 10월 13일 -

무안 등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 현장 실사 완료
'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위한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의 현장 실사가 마무리됐습니다.이번 확대 등재 신청에는 전남 무안과 고흥, 여수의 갯벌이 새롭게 포함됐으며,이번 등재가 성공할 경우 전남에선 기존 신안과 보성-순천 갯벌까지모두 5개의 갯벌이 세계유산에 등재되게 됩니다.최종 평가 결과는 202...
서일영 2025년 10월 02일 -

귀농·귀촌은 여기서...월 '만 원' 세컨하우스
◀ 앵 커 ▶고흥에서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매달 만 원만 받고집을 제공해 화제입니다.오래 방치된 빈집이 리모델링을 통해농촌 정착의 발판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래된 주택 사이로새 건물이 들어섰습니다.마당은 텃밭을 가꾸기 위해 평평하게 잘 다져놨습니다.10여 년 동안 ...
김단비 2025년 10월 02일 -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경쟁…지자체 부담은 ‘발목’
◀ 앵 커 ▶정부가 내년부터 인구소멸지역 6곳에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한 명당 1달에 15만 원을 주는 제도인데,지자체마다 유치에 나서고 있지만예산 마련에 대한 부담도 높아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장흥지역 농민들과 여성단체 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정부 농어촌...
박종호 2025년 09월 24일 -

해상풍력 '시끌'...고흥군 진화 나서
◀ 앵 커 ▶고흥에서는 최근 해상풍력 사업이뜨거운 관심사인데요.해상풍력을 둘러싸고 찬반 갈등이 불거지면서지자체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진화에 나섰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군 영남면사무소입니다.주민들이 모인 가운데공공주도 해상풍력 설명회가 한창입니다.◀ st-up ▶"고흥군은 포두면을 시작으...
김단비 2025년 09월 17일 -

전남 5개 시군 숲길에 '주소' 부여
전라남도가 시군별 특색을 살린도로명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5개 시군 15개 구간의 숲길에 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이번에 도로명이 부여된강진군 보은산길과 고흥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길 등은 지도와 네비게이션을 통해 명확한 검색이 가능해져 관광객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일영 2025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