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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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세' 안 내면 차별...이장 수고비로 주민 갈등
◀ 앵 커 ▶한 시골 마을에서이장이 집집마다 돈을 걷어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관행이라는 이유로이장수당과 별개로 수고비를 받고 있는데요.주민 간 갈등으로까지 번지면서 이런 마을이 또 있는지 지자체가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바닷가 근처 고흥의 한 시골마을입니다.50여 가구가 거주하는 이...
김단비 2026년 02월 22일 -

전남도, 민간 발사체 지원 인프라 확충 나서
전남도가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우주항공기업 지원과 기술 연구개발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전남도는 5백억 원 규모의 엔진연소시험시설과 우주항공기업 기술자립 지원 사업을 추진해 민간 발사체 기업의 기술력과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또, 70억 원 규모의 초소형 위성 '전남샛'...
윤소영 2026년 02월 15일 -

전남도, 전국 첫 해조류 예찰 '수산질병관리사' 도입
전라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조류 양식 산업계 전반으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활동을 확대합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해남과 고흥 등 전남 9개 지원에 신규 공수산질병관리사 10여 명을 배치하며, 전국 최초로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신규 위촉된 관리사들은 올해 11...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할머니 태운 승합차 미끄러져...눈길 사고 잇따라
◀ 앵 커 ▶오늘(2) 새벽 전남 곳곳에 눈이 내리면서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특히 대설특보가 내려진 순천에서는할머니들이 타고 있던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순천 상사호 인근의 한 마을도로입니다. 승합차 한 대가 심하게 찌그러 진 채 멈춰...
최황지 2026년 02월 02일 -

올해도 저수온 피해?...양식어가 '초긴장'
◀ 앵 커 ▶유독 길어진 추위에 바다 수온도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남해안의 저수온 특보가일주일 넘게 유지되면서올해도 집단 폐사가 발생하지 않을지어민들의 우려가 큽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감성돔 50만 마리를 키우는 양식장입니다.하나둘 수면 위로 떠오르는 물고기들, 옆으로 누운 채 힘없이 헤엄치다...
최황지 2026년 02월 01일 -

병해충에 강한 신품종 '올찬벼' 개발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벼 병해충으로 인한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전라남도가 신품종을 개발해 올해 보급에나섭니다.전라남도는 기존 새청무보다 수확이 7일 빠르고키가 작은 전남 13호 '올찬벼'를 개발했으며,흰잎마름병과 쓰러짐, 수발아에 강하다고설명했습니다.'올찬벼'는 올해 해남과 강진, 고흥 등 5개 시군 250...
박종호 2026년 01월 04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투데이) 12/29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세운건설 대표 신유심\t2,000,000해남군 송지면 어란마을 주민일동\t1,000,000신안군 흑산면 천사 52호(전진수산) 대표 고흥문\t1,000,000강진군 강진읍 운당암\t100,000목포그리스도의교회 청소년부\t174,000목포시 석현동 최완석\t100,000무안군 망운면 ...
김진선 2025년 12월 26일 -

전남도, 내년 관광 국비 712억 확보…체류형 관광 본격화
전라남도가 내년 관광 분야 국비 712억 원을 확보하며 글로벌 관광 기반 강화에 나섭니다.확보된 예산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과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전남 섬 방문의 해’ 운영에 투입됩니다.특히 영광 백수해안과 완도 해안도로,고흥 선셋가든, 여수 웰니스 관광 등 27개 세부사업이 본격 추진돼, 전남 전역에 ...
문연철 2025년 12월 28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⑦] 해마다 요동치는 김 작황.."고수온 양상도 달라졌다"
◀ 앵 커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을연속 보도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저장성이 없는 물김은기후 변화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으면서해마다 가격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데요.문제는 같은 고수온이라도 해마다 전혀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달라진 바다의 모습을 서일영 기자...
서일영 2025년 12월 25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⑤] 바다는 빨리 변하는데...모니터링 체계는 제자리
◀ 앵 커 ▶앞서 보신 것처럼 양식 현장에서는 과학적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예보 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해양 환경의 변화는 종잡을 수 없이 빠른데 기초 분석 장비와 인력이 턱없이부족해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이어서 최다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황백화가 쓰나미처럼 휩...
서일영 202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