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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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통합시장, 한 달간의 치열한 수퍼레이스 돌입
◀ 앵 커 ▶민주당의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앞으로 한 달 뒤 결정됩니다.각종 토론과 다단계 경선이 숨가쁘게 치러질 예정인데요.민주당 후보를 결정할 요인들에는 어떤 것들이있는지 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역대 광주시장, 전남지사 선거가 그래왔던 것처럼 본선보다 뜨거운 민주당 경선이 이번주부터 ...
김철원 2026년 03월 15일 -

김영록-강기정 다음 주 TV토론 앞두고 광주시청에서 회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전에 뛰어든김영록 예비후보가 오늘(13일) 광주시청에서강기정 광주시장과 회동을 가졌습니다.통합시장 선거에 나서고 있는강기정 광주시장은 "통합을 제안한 당사자로서 마무리까지 잘 했으면 한다"고 덕담을 건넸고김영록 후보도 "강시장이 아니였으면 결코 하지 못했다"라며 화답했습니다.양 시...
김윤 2026년 03월 13일 -

'80일 밖에 안 남았는데..' 선거구는 '깜깜'
◀ 앵 커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가이제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그렇지만 후보 면면을 살펴보면민주당 일색의 지역 정치의 한계는 여전하고,그나마 지방의원을 뽑는 선거구 획정마져 올해 역시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후보와 유권자의 혼란만 가중시키는 등후진적인 선거 지형은 여전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
한신구 2026년 03월 13일 -

영아 학대 살해에 들끓는 공분‥ 추모 발길도
◀ 앵 커 ▶지난해 10월 친모의 학대로 생후 4개월 아기가 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학대의 자세한 정황이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밝혀지면서, 공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사건이 발생했던 지역이어서 더욱 가슴앓이를 했다는 시민들도 많은데요,아기의 시신이 안치된 납골당에는지금까지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
박현주 2026년 03월 12일 -

"특별시, 생활권 통합·주청사 입장 분명히 제시해야"
◀ 앵 커 ▶전남도의회 본회의가 오늘(12) 전남도의 1회 추경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했습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서남권 광역생활권 통합과 통합특별시의 '주청사' 위치 등 행정통합을 둘러싼 민감한 쟁점들이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0년 넘게 이어져 온목포·무안·신안·...
서일영 2026년 03월 12일 -

생존 게임 막 올랐다..TV 토론 대진표 확정
◀ 앵 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에 도전하는더불어민주당이예비경선과 관련해 TV 토론 대진표를 확정했습니다.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당내 경선을 넘어메가시티 첫 리더로서의 자질을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데요.MBC가 경선 첫 TV 토론회를 생방송합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
정용욱 2026년 03월 12일 -

포스코 "하청노조와 교섭"..노란봉투법 시대 도래
◀ 앵 커 ▶노란봉투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지역의 노사관계도 큰 변화의 계기를 맞게 됐습니다.지역 사내하청노조들도 잇따라 원청사와의 교섭 요구에 나선 가운데 가장 먼저 포스코가 노조의 교섭 요구에 수용 의사를 밝혔는데요.이대통령이 언급했듯이 "노동자들이 노동 3권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
김주희 2026년 03월 11일 -

이개호 '경선 불참'..통합시장 선거전 속도
◀ 앵 커 ▶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자들의 행보가이어지고 있습니다.후보들마다 지역을 분주히 찾는 가운데,이개호 의원이 경선 불참을 선언해 민주당 경선 후보는 7명으로 줄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양군수와 전남도 기획실장을 거쳐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
최황지 2026년 03월 11일 -

하나 되는 전남·광주.."시도민 체감 효과가 관건"
◀ 앵 커 ▶전라남도의회가 행정통합특별법 통과 이후 첫 도정질의를 열었습니다.역시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이라는 과제에 관심이 집중됐지만, 6명의 의원만 질의에 나서면서 하루 만에 마무리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대구·경북과 충남·대전 행정통합 법안은여야 합의 불발로 사실상 무...
서일영 2026년 03월 11일 -

조국 "통합시 '위헌 선거구' 속출..중대선거구 전면 도입해야"
통합특별시 지방의회 선거구 인구편차 문제와 관련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당장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조 대표는 최근(9) 국회에서 열린창당 2주년 기자회견에서 "현행 선거구를 유지할 시 광주와 전남 선거구 사이 인구 격차가 최대 6.7배에 달하는 등 위헌 선거구가 속출한다"며중대선거구제 전면 도입을 주...
서일영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