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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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용 만들다 폭발?"..30대 경찰특공대원 중상
◀ 앵 커 ▶얼마 전 광주에서 전술 훈련 중이던 경찰특공대원이 총기 오발 사고로 다쳤다는 소식 전해드렸죠.그런데 바로 다음 날, 전남에서도 훈련용 폭발물을 만들던 특공대원이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훈련용 교재함에 있어서는 안 될 '실제 뇌관'이 섞여 있었던 건데, 전남경찰청은 피해 대원의 과실이라는 입장입...
박승환 2026년 03월 23일 -

돌로 지은 교회…목포 석조건축의 탄생
◀ 앵 커 ▶목포 선교기지는다른 지역 선교기지와는건축에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벽돌 건물이 대부분인 다른 도시와 달리목포는 돌로 지은 서양식 건축이특징입니다.이러한 차이는 선교가 이뤄진 환경과도관련이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유달산 자락에 자리한 목포의 근대 건축물들,가까이서 보면 벽...
문연철 2026년 03월 23일 -

괴문자 유포에 고발전까지…혼탁해진 통합시장 경선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가 혼탁한 양상으로 흐르면서 후보들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예비경선 이후 정체불명의 득표율 문자가 도는가 하면, 이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내건 후보의 지지율도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일부 후보는 전남 동서부를갈라치기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
김윤 2026년 03월 23일 -

전남산림연구원, 재선충병 1시간 내 현장 판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감염 여부를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판별할 수 있는 유전자 진단 체계가 본격화됩니다.전남도산림연구원은 기존 24시간가량 걸리던시료 침전 과정 없이 유전자 분석을 통해 재선충병 의심 감염목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전남·광주 지역 감염 의심목 ...
서일영 2026년 03월 22일 -

항구에서 시작된 근대..목포선교기지
◀ 앵 커 ▶개항 이후 서양 선교사들이 처음 들어온 항구 도시 목포.이곳은 단순한 선교 거점이 아니라근대 교육과 의료, 그리고 민주 의식이 시작된호남 선교의 출발점이었습니다.현재 전국 8개 지자체가이 선교기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등재하기 위한 공동 추진에 나섰습니다.첫 순서로 목포 선교기지의 역사적 의미를...
문연철 2026년 03월 22일 -

목포시의회, 통합시장 후보들에 서남권 공약 촉구
목포시의회가 오늘 광주·전남 통합시장 후보자들에게 서남권 핵심 현안을 담은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시의회는 8대 핵심 과제로국립의대 목포 설립, 통합특별시 주청사의 무안 설치 확정, 목포·무안·신안 통합 지원 로드맵 마련, 해상풍력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RE100 국가산단 조성,무안국제공항...
문연철 2026년 03월 20일 -

"왜 이렇게 시끄러워"..쇠구슬 쏜 50대 구속영장
◀ 앵 커 ▶도심의 한 공원에서 한 남성이 시끄럽다며 쇠구슬을 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한 시민이 이 쇠구슬을 맞고 경상을입었는데, 경찰은 이런 범죄가 심각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 도심의 한 공원.공원 주변에 경찰차들이 도착하고,경찰들이 수색을 시작합니다...
주지은 2026년 03월 19일 -

전남공천위, 장관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확정
장관호 교육감 예비후보가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의 전남 단일후보로 공식 확정됐습니다.민주진보교육감 전남공천위는 오늘(19)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위원 투표 88.23% 찬성과, 전남 400여 참여단체 97.2% 찬성으로 장 예비후보를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장 예비후보측은 다음주 중...
서일영 2026년 03월 19일 -

첫 통합시장 선거인데 '갈라치기' 논란.."표심 경쟁에 갈등 부추겨"
◀ 앵 커 ▶오늘(19)부터 이틀간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 투표가 진행됩니다.후보 간 표심 경쟁이 치열한데요.그런데 민심을 얻기 위한 공약 경쟁이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를 뽑는예비경선 투표가 시작됐...
천홍희 2026년 03월 19일 -

처벌법 비웃는 5.18 왜곡..개헌으로 단죄해야
◀ 앵 커 ▶5.18을 왜곡, 폄훼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실제 형사처벌까지 이어진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선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일이 유일한 해법이라는목소리가 커지는 이윱니다.한걸음 더 집중취재, 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5월 단체가 5.18 북한군 개입설 등역...
박승환 2026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