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전남 미래 산업 지원 업무협약 잇따라..AI*재생에너지 관심
전남지역 미래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재생에너지와 AI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해남군과 국립목포대학교,에너지 인력 양성사인 티유브이슈드(TUVSUD),목포MBC 등 4개 기관은 오늘(28) 업무협약을 맺고 해남군 AI디지털센터 구축과 정책발굴,연구, 교육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이...
김진선 2025년 05월 28일 -

내일부터 사전투표.."안심하고 투표하셔도 됩니다"
◀ 앵 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계엄과 파면으로 치러지는 제 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내일(29일)과 모레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선관위에서는 오늘 하루 사전투표소 설치와 보안점검에 구슬땀을 흘렸고김영록 전남지사는 도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호소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김윤 2025년 05월 28일 -

국립목포해양대-한국해양대 등 글로컬30 예비지정 선정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대학으로목포해양대와 한국해양대의 통합대학 등전국 18곳, 25개교를 선정했습니다.전남에서 글로컬대학으로 예비 지정된 곳은동신대와 초당대, 목포과학대 연합과한국해양대와 통합한 국립목포해양대 등 4곳입니다.글로컬대학 사업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
안준호 2025년 05월 27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해경이 밀항 등 해상 국경범죄 예방을 위해 8월까지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주요 내용으로는 해상과 육상 검문검색, 취약 항·포구 해안 순찰 강화, 군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입니다.최근 3년 동안 목포와 신안, 진도 등목포해경 관할 해역에서 밀항과 무사증 입국 등혐의로 24명...
김진선 2025년 05월 27일 -

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 출범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가통합의대 설립을 위한 공동준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본격 활동에 돌입했습니다.양 대학의 대외협력부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둔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는양 지자체와 지역 의료기관장, 두 대학 동문회 등으로 구성됐습니다.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는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체...
안준호 2025년 05월 26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와 전라북도가 해상풍력 등 에너지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 사업은 전력계통과 에너지저장시스템인 ESS, 수소에너지 3대 분야 인재 양성에 6년간 국비 145억원 등 180억원을 지원합니다.이에 따라 목포대와 순천대 등 호남권 대학 8곳...
김진선 2025년 05월 26일 -

"주말도 신나게 뛴다"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인기
◀ 앵 커 ▶요즘 고물가와 생활비 부담으로아이들에게 운동 하나 시키는 것도학부모들에게는 큰 부담이죠.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부담까지 덜어주기 위해 주말에 무료로 운영되는 체육학교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학교가 쉬는 주말 아침,초등학생들이 한곳에 모였습니다.아이들이 향한 곳은...
최다훈 2025년 05월 26일 -

공모 신청도, 자문도 농어촌공사가?.."이해충돌 소지"
◀ 앵 커 ▶졸속 추진, 현실성 부족 등의 우려를 낳고 있는농촌협약 사업의 이상한 점은 또 있습니다.공모 신청을 위해 준비하는 기관과 이를 자문하는 기관 모두에 농림부의 산하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가껴있다는 겁니다.농림부가 공모를 하고 농어촌공사가 수익까지 올리는 연결고리를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김규희 2025년 05월 26일 -

목포 바닷물 수위 최대 5.09m 예보…침수 피해 주의
목포시는 오는 27일부터 나흘간 새벽 시간대 바닷물 수위가 최대 5.09m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침수 피해 예방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시는 비상근무반을 운영하고, 배수펌프장과 수문 등 주요 시설을 점검했으며, 해안 저지대 차량 주차 금지도 요청했습니다.최근 광주·전남 일부 저지대에서는 바닷물 ...
문연철 2025년 05월 22일 -

HD현대삼호, 추락 사고로 숨진 노동자 유족에 사과
HD현대삼호에서 일하던 하청노동자가 개구부 아래로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사측이 유족에 사과했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원하청 사용자와 유족이 합의함에 따라 오늘(25) 목포에서 숨진 노동자의 장례를 진행하고 사고 현장에 들러 고인을 추모했다고 밝혔습니다.합의는 HD현대삼호와 하청업체가 유족에게 사...
김규희 202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