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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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김대중 기념관' 3월까지 운영
김대중노밸평화상 기념관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과 민주주의, 인권, 평화 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기념관을 운영합니다.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 승강장에서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김 전 대통령의 연설문과 옥중서신에서 발췌한 어록 28점을 사진과 시화 형태로 전시합니다.또 관람객들에게...
문연철 2025년 02월 26일 -

목포MBC '우리 고향, 안녕하십니까?' 한국방송비평상
목포MBC 등 지역MBC 6개사가 공동으로 제작한다큐멘터리 '지역 생존 프로젝트, 우리 고향 안녕하십니까?'가 2024 한국방송비평상 라디오 부문 수상작에 선정됐습니다.임사랑 아나운서 등이 연출한'우리 고향, 안녕하십니까?'는지역 인구 감소의 원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정책과 모델을 제시해공익...
박종호 2025년 02월 26일 -

"청년일자리창출"이 미래성장동력 평가
◀ 앵 커 ▶앞서 보신 것처럼 전남도민들의 정책체감도는지역소멸위기대응이었습니다.그렇다면 인구와 경제 위기에 대응할 미래성장전략으로 전남도민들은 어떤 정책을 원하고 있는지 김 윤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C/G) 전라남도의 미래성장전략 선호 정책을 물었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이 61.2%로 단...
김윤 2025년 02월 26일 -

정책체감도 "지역소멸위기대응" 높다
◀ 앵 커 ▶목포문화방송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 퍼블릭스는 앞으로 전남지역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해 정기적인 온라인 패널조사를 시행합니다.이를 통해 전남도민이 생각하는주요 현안이 무엇이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민들께서는 무엇을 생각하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첫 번째 조사는 전남도의 미래산...
김윤 2025년 02월 26일 -

'목포해양대-한국해양대' 통합 추진..글로컬대학30 도전
◀ 앵 커 ▶한반도 서해와 동해, 두 해역을 대표하는 해양대학들이 힘을 합쳤습니다.목포해양대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는초광역 통합을 목표로 각 해역을 아우르는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반도 서해와 동해를 대표하는두 해양대학의 총장이 나란히 섰습니다.한국을 대표하는 항...
안준호 2025년 02월 26일 -

국립목포대, 라오스 아동 건강 위해 해외봉사활동
국립목포대학교가 라오스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국립목포대는 지난 1일부터 11일간라오스 비엔티안 사이타니 지구에 위치한 동상힌 초등학교를 방문해식품위생교육과 체육활동, 학교시설 보수 등라오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안준호 2025년 02월 25일 -

'헌혈하면 여객선 할인' 씨월드고속훼리 헌혈 장려
씨월드고속훼리와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이 헌혈 장려를 위한삼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 협약을 통해씨월드고속훼리는 헌혈자에게제주-목포와 제주-진도 구간 여객 운임을 평일 30%, 주말 20% 할인하고차량 운임도 20% 할인합니다.최근 4년 동안 이 프로젝트를 통해 3만 4천여 명의 헌혈자...
김진선 2025년 02월 25일 -

목포시, 2025년은 시민 위한 적극행정 중점 과제로
목포시가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올해의 적극행정 실행계획과중점과제를 선정했습니다.목포시는 '시민을 웃게 하는 행정으로 희망찬 목포만들기'를 비전으로 적극행정제도 활성화와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등 5개 추진과제를 전략으로 삼았습니다.또 시민 생활을 위한 적극행정으로북항 뒷개 청춘골목 상권 활성화와공영주차장...
안준호 2025년 02월 24일 -

김원이 의원, 차기 민주 전남도당위원장 출마 시사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차기 전남도당위원장 선거에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4) 국회에서 가진 목포M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철현 도당위원장의 지방선거 출마 시 치러질 보궐선거는 초선이나 3선 의원에겐 적절하지 않고,위원장으로서 대선을 치르는 의미가 있다”며 출마 결심 배경을 밝혔습니...
서일영 2025년 02월 24일 -

전남 의대 신설 촉구 "의료 취약지 반드시 벗어나야"
◀ 앵 커 ▶전남권 의대 신설을 촉구하는 범도민 결의대회가 1년 만에 국회에서 다시 열렸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정부에 전남 국립의대 설립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하는 한편,공공의료인력의 실질적 유치를 위한구체적 제안들도 쏟아져나왔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반투명] 전남 대규모 산업단지에서 응...
서일영 2025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