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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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 앵 커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2026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합니다.신청 대상자는 농업법인, 농협, 협동조합으로 자본금 3억 원, 법인 운영실적 2년 이상이며 신청 품목의 전년도 총 취급액이 10억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국립목포대학교 과...
박종호 2025년 03월 10일 -

어르신들이 붙잡은 판소리 명맥.."이젠 끊어질 것"
◀ 앵 커 ▶어떠한 콘텐츠 개발과 시설 지원도 없이명맥이 끊기기 직전에 와 있는 목포의 판소리.위기 속 그 명맥을 붙잡기 위해지역의 어르신들은 오늘도 스스로 모여 소리를 부르고 있는데요.그들이 바라본 목포의 판소리의 미래를안준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목포 원도심의 한 도로변.낡은 간판의 작은 국악원에...
안준호 2025년 03월 10일 -

완도 넙도-땅끝 잇는 여객선 중단.. 주민 불편
완도군 노화읍 넙도와 해남군 땅끝항을 잇는여객선이 지난 1일부터 중단돼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습니다.이 항로를 운영하던 선사는 선령 만료로 지난달 28일까지 운행한 뒤적자 노선 등을 이유로 면허를 반납하지 않고 있어 새 여객선 투입이 어려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임시로 하루 2회 운항하...
박종호 2025년 03월 10일 -

목포 문화도시센터장 9개월 임기 논란
목포시와 목포문화재단이 임기가 9개월에 불과한 3기 문화도시센터장 채용 공고를 내면서 지역 문화예술계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목포문화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2기 센터장 때부터 내정설이 끊이지 않았으며, 문화재단이 센터장의 예산권과 사업권, 인사권을 상임이사 결제로 전환해 행정 장악력을 강화했다고 비판했습니...
문연철 2025년 03월 10일 -

"윤석열 석방 어이없어..즉각 파면·재구속해야"
◀ 앵 커 ▶지난 주말 윤 대통령이 석방되자, 시민들은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감추지 못했습니다.구속 취소를 결정한 법원과 항고를 포기한 검찰을 규탄하는 동시에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파면을 촉구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SYNC ▶"내란수괴 윤석열을 재구속하라! 구속하라! 구속하라! 구속...
김규희 2025년 03월 10일 -

목포대교 야간경관 새 단장…미디어 파사드 도입
목포대교 야간경관이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새롭게 단장됩니다.목포시는 국비와 지방비 96억 원을 투입해기존 투명 조명을 다양한 영상 연출이 가능한미디어 파사드와 음향 설비로 개선할계획입니다.현재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 중이며실시설계와 구조 안전성 검토 등을 거쳐 국토부 익산청과 협의한 뒤 올 하반기착공할 계획...
문연철 2025년 03월 06일 -

목포시립합창단 '봄,청춘에 물들다' 27일 개최
목포시립합창단이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제82회 정기연주회 ‘봄, 청춘에 물들다’를 개최합니다.첼리스트와 카운터 테너 정민호의 오프닝 무대에 이어, 목포 출신 문학가 김우진의 작품을 조명하는 창작 초연곡이 연주됩니다.또 전통 경기민요와 ‘목포의 눈물’이시립무용단의 공연과 어우러져 청춘...
문연철 2025년 03월 07일 -

한국은행 목포본부-전남연구원,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한국은행 목포본부와 전남연구원이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두 기관은 최근지역 경제 조사연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현안 분석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연구,정책 개발에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허연주 2025년 03월 06일 -

목포 사랑의 밥차, 다음 주부터 운영 재개
목포시와 목포복지재단이 운영하는‘사랑의 밥차’가 다음 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오는 11일부터 11월 말까지, 목포건어물젓갈센터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65세 이상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할 예정입니다.특히 올해부터는 밥차 1대가 추가 후원돼 총 2대의 밥차가 운영됩니다.
문연철 2025년 03월 07일 -

탄핵 선고 코앞.."파면으로 나라 바로 세워야"
◀ 앵 커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다음 주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오늘 윤 대통령의 구속 취소 소식에 또 한 번 놀란 시민들은 더 이상 미루지 말고 파면을 확정해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윤 대통령 최후 진술 등 모든 변론 절차가 마무리...
김규희 2025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