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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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학폭 가해학생 부모 시의원 사과.."책임 다할 것"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 벌어진집단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MBC 보도 이후가해자의 부모 중 한 명으로 지목된 현직 목포시의원이 공식 사과했습니다.해당 목포시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아버지와 공직자로서 참담하고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은피해 학생과 가족들께 진심으로사죄한다"고 밝...
안준호 2025년 05월 01일 -

폭행에 임금체불까지..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여전
◀ 앵 커 ▶오늘(1)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노동절입니다.지역의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은이주노동자들은 여전히 폭행과 협박, 임금체불 등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네팔에서 온 29세 청년 다망밀런 씨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
김규희 2025년 05월 01일 -

사회대개혁 위해 청년 목소리 듣는 '청년공감버스' 출발
내란 세력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청년공감버스'가 오늘(30) 목포를 찾았습니다.공감연대와 전국비상시국회의 등 5개 기관이 주최한 청년공감버스는 청년들이 한국사회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향을 찾고 또 개혁의 중심으로 나설 수 있도록 전국을 순회하고 있습니다.이날 버스는 목포대학교를 ...
김규희 2025년 04월 30일 -

'파크골프 대중화' 목포과학대, 파크골프장 개장
목포과학대가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열고,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목포과학대 파크골프장은목포시 용해동 캠퍼스 내에 조성됐으며파3 실외 파크골프장입니다.실내외 파크골프장과 스크린연습장,파크골프 운동부 등을 운영중인 목포과학대는전국에서 유일한 '파크골프산업복지과'를개설해 내년도 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
김진선 2025년 04월 30일 -

축구 불모지에서 국가대표까지..혼혈 유망주의 도전
◀ 앵 커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며각종 스포츠 종목에서 다문화, 혼혈 선수들이활약을 보여주고 있죠.목포에서 혼혈 유소년 선수가15세 이하 대표팀에 합류하면서차세대 에이스로 성장 가능할지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의 유소년 클럽과 이리동 FC의 맞대결.상대 공격수의 돌파를 끝까지 따...
최다훈 2025년 04월 30일 -

목포 한 중학교서 '집단 학교폭력'..수사 착수
◀ 앵 커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집단 학교 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가해 학생들은 후배들에게싸움을 시킨 뒤 영상을 촬영하는 등수위 높은 괴롭힘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교육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시험이 끝난 목포의 한 중학교 교실이텅 비어 있습니다.이 학교 학생들 ...
안준호 2025년 04월 30일 -

목포문화목재체험장, 어린이날 목공 체험 프로그램 마련
목포문화목재체험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행사를 운영합니다.행사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6세부터 13세 어린이와 가족이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참가비는 재료비 천 원이며, 바람개비와 나무 책갈피, 나무젓가락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문연철 2025년 04월 28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최근까지 구제역이 확산했던 영암에서 피해 축산농가를 위한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해당 서비스에서는 불안*우울 검사가 진행되며,고위험군 주민에게는 정신건강 전문의 연계 무료 심층 심리 상담이 이뤄질 예정입니다.서비스는 영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고,야간에는 24...
김진선 2025년 04월 29일 -

"당신의 이야기"..4.28 산재 노동자의 날 사진 전시회
산재 노동자의 날의 첫 국가기념일 지정을기념하고 안전한 일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사진전시회가 목포MBC 1층에서 내일(30)까지 이틀간 개최됩니다.이번 전시에는 최근 전국 노동자 사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 '자본주의의 초상' 1점과'추모' 등 우수상 5점, 이주노동자와 조선소 노동자 등을 조명한 전남도...
서일영 2025년 04월 29일 -

4천만 원 임금체불 후 출석요구 불응..건설업자 체포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일용직 노동자들을 상대로 수천만 원 임금을 체불한 건설업자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이 업자는 지난해 4월부터 목포에서 건설업을 운영하면서 일용직 노동자 7명의 임금 4,100여만 원을 미지급한 혐의로 7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해 노동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김규희 2025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