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지역 문화·예술 기획자 멘토링 프로그램 열려
지역에서 문화·예술 기획자로 성장하기 위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목포의 독립영화관인 시네마엠엠과지역 문화·예술 기획자 4명 주최로 열린 '기획자들의 전국투어' 프로그램은오늘(6) 저녁 시네마엠엠에서 청년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이뤄졌습니다.이들은 서로 사회적 네트워크와...
김규희 2025년 03월 06일 -

빛바랜 병풍 뒤 숨어 있던..'근대 판소리 역사'
◀ 앵 커 ▶판소리의 성지로 불린 목포에서과거 명창들이 주고받았던녹음 기록물들이 발견됐습니다.자칫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목포 판소리 역사의 연구는 물론 전시 자료로도 가치가 높아주목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판소리 교습소.바래진 병풍 뒤 과일상자 속에카세트 테이프들...
안준호 2025년 03월 06일 -

문학과 관광이 만나다…'목포문학마을’ 조성
◀ 앵 커 ▶한국 문학의 발자취가 생생하게 남아 있는 목포 원도심에 '문학마을’이 새롭게 조성됩니다.목포시는 근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발자취를 보존하면서 관광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인데요.올 하반기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합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 원도심의 중심이...
문연철 2025년 03월 06일 -

목포·신안 주민 대상 화장장 우선 예약제 시행
목포시가 이달(3월)부터 목포 시민과 신안군민을 대상으로 오전 시간대 화장장 우선 예약제를 본격 시행합니다.이번 우선 예약제 도입으로 화장장 예약이 힘들었던 신안 섬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그동안 화장장 이용 수요 증가로 인해 일부 주민들은 장례 절차를 4일장까지 치러야 하는 어려움을 겪...
문연철 2025년 03월 05일 -

초유의 공직자 130여 명 송치..고개 숙인 전남도
◀ 앵 커 ▶경찰의 무더기 송치에 전라남도 안팎은 술렁이고 있습니다.결국 전라남도와 매점을 운영하며 횡령에 관여한 노조 모두 책임을 통감한다며 고개를 숙였고,제도 개선을 재차 약속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목포MBC 보도 이후사무관리비 자체 감사를 통해 44명에게 징계 등의 처분...
서일영 2025년 03월 05일 -

전남도청 '사무관리비 횡령' 검찰 수사 본격화
◀ 앵 커 ▶목포MBC의 보도로 알려진전남도청 직원들의 사무관리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공무원 등 133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고위직부터 7급까지 다수가 포함된 가운데 송치가 마무리되면서 검찰의 본격적인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SYNC ▶목포MBC 뉴스데스크(2023.03.2...
김규희 2025년 03월 05일 -

에너지법 통과..전남 미래산업 청신호
◀ 앵 커 ▶전력망확충법과 해상풍력특별법 등전남 미래산업 지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에너지 3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이 법안들을 대표 발의한 김원이 의원과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1. 먼저 대표발의하신 2가지 에너지 법안이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시청자분들께 소개를 해주신다면...
김진선 2025년 03월 04일 -

지역 사진작가의 대부..박종길 사진가 별세
지역 사진작가의 대부로 평가되는박종길 사진작가가 어제(3) 향년 84세 나이로 별세했습니다.박 작가는 1950년대부터 목포 곳곳의 모습과 인간 삶을 다루는 휴먼 다큐멘터리 등을 작품으로 남겼고, 향토문화해설사 등으로도 활동해왔습니다.빈소는 목포효사랑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일(5) 아침 9시 40분, 장지는 ...
김규희 2025년 03월 04일 -

국립목포해양대, 해운항만물류 인력 양성 과정 선정
국립목포해양대의 해운항만물류인력양성사업단이해양수산부의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인턴십 과정에 선정됐습니다.목포해양대는 이번 인턴십 과정 선정을 통해학생들의 해운항만물류 분야 실무 경험으로 취업 경쟁력을 강화해산학연계형 인재를 양성하는데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준호 2025년 03월 03일 -

예향 목포.."판소리 명맥이 끊어지지 않게"
◀ 앵 커 ▶최근 드라마 '정년이'에서도목포 출신의 소리꾼이 주인공으로 등장했죠.예향의 도시, 목포는 실제로 수많은 판소리 명창을 배출해 온 소리의 뿌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그런데 차세대 소리꾼들의 교육을 위한마땅한 전수 시설조차 갖춰지지 않으면서그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
안준호 202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