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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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동안 단 1명"..보험급여 일시지급 끝은 죽음
◀ 앵 커 ▶산재로 다친 외국인 노동자가향후 치료비를 한 번에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산재보험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하지만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에서 이 제도를 통해 실제로 돈을 받아간 사람은지난 17년 동안 단 한 명뿐이었고,그마저도 귀국한 뒤 치료비가 바닥 나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출소자 직업교육 시설이란 이유로..
◀ 앵 커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인근에 추진 중인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기술교육원 건립이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출소자 등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직업훈련기관인데 안전과 생활권 침해를 우려하는 주민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입구, 일반공업지역에 들어설 한국법무...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퀸 제누비아2호, 13일부터 목포~제주 항로 재운항
씨월드주식회사가 목포~제주 항로 여객선 ‘퀸 제누비아2호’ 운항을 설 명절을 앞둔오는 13일부터 재개합니다.선사는 선박 수리와 점검을 마친 뒤 12일엔 손님과 화물을 싣지않는 공선 상태로 목포~제주 간을 왕복 시험 운항한 뒤13일 오전 8시30분 첫 정상 운항에 들어갈 계획입니다.퀸 제누비아2호는 지난해 11월 19일 신...
문연철 2026년 02월 05일 -

뉴스와인물]전남*광주 행정통합 본궤도..기대와 우려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통합 이후 우리 지역의 미래는 어디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두고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광주·전남 통합 논의의 한 축을 이끌고 있는김영록 전남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지사님 안녕하십니까?예 안녕하십니까.1. 통합 때...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치료 멈추면 생명 위험하다는데..'증상고정'이 뭐길래
◀ 앵 커 ▶산재를 당해 의식불명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담당 주치의는 치료가 중단될 경우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하지만 앞으로의 치료 계획을 좌우할이른바 '증상고정' 판단을 두고,의료진과 근로복지공단의 판단이 엇갈리면서환자와 가족은 막막한 선택의 기로에 놓였습니다.어찌된 일인지 안준호 기자...
안준호 2026년 02월 05일 -

기업 사라지고 돈 새는 전남..행정통합이 돌파구 될까
◀ 앵 커 ▶전남은 수년 동안 10만 개 넘는 기업이 사라지고,지역에서 벌어들이는 돈의 20%가외지로 빠져나가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행정통합이 실질적인 해법이 될 수 있을까요?행정통합을 둘러싼 미래 가능성과 현실적인 우려를 윤소영,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
윤소영 2026년 02월 05일 -

특별법 심사 시작..'3청사 유지' 행정 효율 논란
◀ 앵 커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이제 쟁점은 ‘통합하느냐’가 아니라 ‘통합이 실제로 효과가 있느냐’인데요.행정 비용 절감 효과가 불분명하다는보완 의견이 공식 검토보고서에 담기며주목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국...
서일영 2026년 02월 05일 -

목포, 하키 전지훈련 거점도시로
목포시가 하키 스토브리그 개최에 이어 여자 하키 국가대표 강화훈련까지 연이어 유치하며 ‘하키 성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는 전국 14개 팀, 230여 명이 참가한 스토브리그가 진행 중이고 오는 9일부터는 여자 하키 국가대표팀이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또 목포시청 하키팀 선수 5명이 국가대표로 선...
문연철 2026년 02월 04일 -

목포 아파트 화재..주민 10여 명 긴급 대피
어제(4) 저녁 8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10여 명이 아파트 옥상과 지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정집 전기방석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4일 -

'여객선 좌초' 선장·항해사·조타수에 실형 구형
검찰이 지난해 여객선을 운항하다 무인도에 좌초시키는 사고를 낸 '퀸제누비아2호' 운항 책임자인 60대 선장에게 징역 5년을, 당시 조타실에 있던 항해사와 조타수에게는 각각 금고 5년과 3년을 구형했습니다.선장은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선박 책임자로서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을 통감하고, 앞으로 반성...
윤소영 202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