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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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딴소리"…'청사' 미루자 "통합 불가" 폭발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손바닥 뒤집듯 하루아침에 바뀌면서, 통합의 가장 큰 자산인 '신뢰'가 무너지고 있습니다.오늘 열린 4차 간담회에서 불과 이틀 전의 합의 내용을 완전히 뒤집는 결론이 나오자, 전남에서는 "이대로는 안 된다"는 '통합 불가론'까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윤 2026년 01월 27일 -

만취 상태로 운전한 전남 소방 공무원 입건
무안경찰서가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전남소방본부 소속 공무원을 입건했습니다.이 소방공무원은 지난해 12월 말 새벽,무안군 일로읍의 한 도로에서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 수사기관 송치 이후직위해제 등 징계 수위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 -

"공공서비스 의존도 높다"..흡수 통합 우려 예측 가능
◀ 앵 커 ▶인구와 인프라가 몰려 있는 광역 시지역과는달리 전남처럼 도지역은 공공기관의역할이 지역 경제, 특히 서비스 분야 의존도가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전남 통합 논의 속에 전남지역 주민들이흡수 통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정치적 구호가 아닌 예측 가능한 미래라는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
박혜진 2026년 01월 26일 -

균형발전 공감대 속 주청사 '무안' 합의..하루 만에 번복?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서주 통합청사를 전남도청으로 두는 방안을합의됐지만, 강기정 광주시장이 다시 반대 입장을 밝히며 통합 논의가 변곡점을 맞고 있습니다.하루 만에 번복하는 모습에 주민들 사이에서는 앞으로 통합특별시 운영의 핵심이 될 '협치'가 가능하겠냐는 의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
서일영 2026년 01월 26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제출하기 전 최종 검토를 위한 지역 정치권 간담회가 어제(25) 광주에서 열렸습니다.특별법안에는 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하고, 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취준'의 불안, 영화가 되다..지역 청년의 선택
◀ 앵 커 ▶비수도권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청년 유출이 심각한 전남에서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이런 지역 청년의 현실을 한 대학생이 영화로 담아내며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00년 세월을 품은 목포극장,한 청년이 영사기 앞에 서있습니다.국립목포대 학생...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목포•무안 등 9개 시군 대설 주의보
어제부터 내린 눈이 밤사이 계속되면서목포와 무안 등 9개 시군에 대설 주의보가이어졌습니다.지금까진 내린 눈은 영광 12.8 센티미터 진도 12.3 센티미터함평 7.9 센티미터 목포 6.4센티미터무안 6.1센티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또, 도로 곳곳이 얼면서 해남 등 일부지자체에서는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됐고목포 유달...
박종호 2026년 01월 22일 -

"행정통합 추진 시 국세와 지방세 6:4 선법제화 촉구"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세와 지방세 6대 4 배분 구조의 선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1)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행정통합 관련 도민 공청회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시 추진을 환영지만, 자칫 광역의 권한만 강화하고 기초자치는 더욱 약화될 것이란 우...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올해 '최강' 한파와 함께 내일까지 최대 10cm 대설 예보
◀ 앵 커 ▶오늘(21)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대설 주의보가 내려져 지역에 눈이 쌓였는데요,내일(22)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내리고영하권의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눈이 소복이 내린 무안의 한 마을.시금치를 재배하던 밭도 눈으로 덮였습니다.한파와 함께 찾아온 눈에 전통...
최다훈 2026년 01월 21일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 만큼 증가
지난해까지 전라남도의 토지면적이 1만 2천364제곱킬로미터, 593만 필지로 확정됐습니다.이는 지난해보다 축구장 크기 168배에 해당하는 1.2제곱킬로미터가 늘어난 규모로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 6단계 준공과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 대단위 공유수면 매립 준공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