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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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삼향읍 돼지 축사 화재..120마리 폐사
오늘 (6) 오전 10시 20분쯤무안군 삼향읍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축사 1곳이 모두 타면서 돼지 12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06일 -

무안 서해안고속도로서 5중 추돌..3명 부상
오늘(6) 오전 8시 30분쯤,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 죽림 분기점 인근에서1톤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5대가연달아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사고 여파로 정체 구간에서2중 추돌 사고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경찰은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윤소영 2026년 01월 06일 -

'부러지기 쉬운지' 실측 없었다..형식적 점검이 키운 참사
◀ 앵 커 ▶179명이 희생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핵심 원인으로 활주로 끝 콘크리트 둔덕이 지목되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는 매년방위각 시설이 충돌 시 쉽게 파손되도록설계돼 있는지 점검해 왔지만,정작 위험 요소는 걸러지지 않은 건데요.확인 결과, 국토부는 이 같은 점검에 필요한실측 장비조차 갖추지 못했던 것으로 ...
윤소영 2026년 01월 06일 -

무안군, '공무원 알박기 의혹' 진상 조사 무산
무안군 현직 공무원의 알박기 의혹과 관련해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등 조사를 예고했던 무안군의회가 별도의 조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무안군의회와 무안군은 "해당 공무원이 개발사업과 관련없이 땅을 샀고, 자금이 필요해 외지인들에게 땅을 판 것으로 보고 특별 조사나 감사 등 두 절차 모두 진행하지 않기로 했...
박혜진 2026년 01월 05일 -

전남 상반기 외국인 계절노동자 58% 상승
전라남도의 2026년 상반기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지난해보다 58% 늘었습니다.전라남도는 올해 20개 시군, 4천 468농가에1만 5천 214명의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지역별로는 해남군이 2천 981명으로 가장 많고보성 2천 60명, 무안 1천 459명, 영암 1천 261명 등 입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04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02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종합 자동차검사소 (유)경신1급자동차서비스 김경환 대표\t 2,000,000무안군 일로읍 롯데리아 무안오룡점 김미수 대표\t 1,000,000진도유통 대표 박윤\t 1,000,000강진군 강진읍 도원마을 주민일동\t210,000강진군 강진읍 동성교회 담임목사 조영규\t100,000강진군 ...
박종호 2026년 01월 02일 -

25톤짜리 화물차끼리 추돌..곳곳 폭설 피해 속출
◀ 앵 커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남 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빠르게 쌓인 눈으로 도로 곳곳에선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피해가 속출했는데요.눈은 내일(3)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출근시간 서해안고속도로 함평IC ...
박혜진 2026년 01월 02일 -

목포 무안 등 12개 시군 대설주의보..교통 대란 우려
밤사이 전남 서부권 일대에 10센티미터 내외의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에 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 지역에는 시간당 1cm 안팎의 눈이 내리는 가운데,목포와 무안, 해남 등 12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어젯밤부터 지금까지의 누적 적설량은장성 11cm, 목포와 함평 9.3cm,신안 압해도 8.6cm, ...
윤소영 2026년 01월 02일 -

어느 때보다 힘을 모아야..연대와 협력만이 살 길
◀ 앵 커 ▶병오년 새해는 어느 해보다 광주와 전남의 상생에 무게가 실리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광주군공항 이전 문제와 광주전남특별광역연합 등 협력과 통합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대통령실이 주도한 6자 협의체가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한다는 역사적인 ...
정용욱 2026년 01월 01일 -

구름도 못 가린 붉은 해..새해의 바람들
◀ 앵 커 ▶2026년, 첫 해가 밝았습니다.새해 떠오르는 첫 태양을 보기 위해해맞이 명소마다 인파가 북적였는데요.한반도 서남단, 해남 땅끝마을 현장으로윤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바다와 맞닿은 해남 땅끝 마을.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부터이곳은 문전성시를 이룹니다.영하권의 날씨에 매서운 바닷바람까지,해맞...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