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

유승민 회장 뒤늦은 방문..후속 조치는 제자리
◀ 앵 커 ▶복싱대회 도중 쓰러진 무안의 중학생 선수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이 논란이 불거진 지 10여 일 만에 찾았습니다.유 회장은 방문이 늦어진 이유로 해외 출장을 들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의 해외여행 일정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안전 대책과 책임자 징계 역시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
박혜진 2026년 05월 14일 -

"개별 취재 응하지 마"..전남경찰 언론 통제 논란
◀ 앵 커 ▶전남경찰청이 지역에서 발생한사건·사고와 관련한 언론 대응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앞으로는 일선 경찰서의 개별 취재 대응을 제한하고, 경찰청이 승인한 내용 중심으로만 정보를 공개하겠다는 방침인데요.이 때문에 사고·재난 정보 전달이 늦어지고,경찰 기관에 대한 감시와 검증 기능도약해질 수 ...
윤소영 2026년 05월 14일 -

박홍률 “통합특별시, 민주당 주도로 목포권 소외 우려”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민주당 중심으로 추진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권 소외를 부를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박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통합시 주청사 방침이 남악 전남도청에서분산 운영으로 바뀌면서 사실상 광주 중심 운영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관련 예산 삭감으로 국비 지원 약속도 ...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이순신 서사 '광화문 그 사내' 상연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 '광화문 그 사내'가 무안에서 상연됩니다.무안군은 오는 21일 저녁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서사를 6개 에피소드를 국악과 한국무용, 미디어아트 등을 결합한 다원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고 알렸습니다.예매는 승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
박혜진 2026년 05월 11일 -

무안 축사 창고 화재..30분 만에 진화
오늘(11) 낮 12시 30분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소 축사 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이나 가축 피해는 없었지만,창고 내부 저온 냉장고 1대 등이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1일 -

용혜인 "나주·무안 AI·재생에너지 산업거점 육성"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서부권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활용한호남 대도약 4호 공약을 발표했습니다.용 대표는 오늘(11)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주와 무안을 AI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핵심 부품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해남 솔라시도 등 호남 주요 산업단지를 데이터센터 특구로 지정하고,...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선수 의식불명은 운명?” 막말 체육회 간부, '꼼수 사임' 비난
◀ 앵 커 ▶복싱 대회 도중 쓰러진 무안의 중학생 사고 이후, 대한체육회는 의료진 배치 등 안전지침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이후 열린 대회에서도 의료진 미배치 의혹이 제기되면서 재발 방지 대책이 보여주기에 그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학부모단체는 사무총장의 자진 사임만으로 책임을 덮어...
박혜진 2026년 05월 07일 -

무안농협 종합청사·유통센터 준공
무안농협이 지역 농업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무안읍 종합청사와 현경면 서부권 유통센터 신축을 마무리하고 오늘(6) 준공식을 열었습니다.지난 2022년 착공한 이번 사업에는총 310억 원이 투입됐으며,신축 청사에는 로컬푸드 매장과 하나로마트,금융점포, 영농자재 판매장이 들어섰습니다.서부권 유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
문연철 2026년 05월 06일 -

비만 오면 잠기는 목포 관문..임성지구도 걱정
◀ 앵 커 ▶목포 관문인 석현삼거리 일대가해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특히 이 주변에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도 예정돼 있어 임시 조치를 넘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차도와 인도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합니다.주유소와 도로변 상가에도 흙탕물이 밀려...
문연철 2026년 05월 06일 -

'막말 논란'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자진 사임 표명..징계 요구 계속
대회 도중 쓰러진 무안 중학생 복싱선수를 두고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커진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이 자진 사임 의사를 표명했습니다.김 사무총장은 "이번 사안으로 국민과 체육인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하며, “공직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직위에서 물러나겠다”고 전...
박혜진 2026년 05월 04일